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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삼성전자(주)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삼성고시라는 말도 있듯이, 시험장까지 걸어가는데 정말 긴장되었습니다.
시험장 앞에 취재진들이 몰려있고, 시험 응시인원도 많았습니다.
화장실 가는데도 줄이 길어서 한참 기다려야 했습니다.
삼성 GSAT는 시간배분이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언어영역을 제외하고 나머지 영역은 시간이 많이 모자랐어요.
그래서 모르는 문제는 그냥 제끼고 넘어가려고 노력했고, 최대한 아는 문제들 위주로 풀었습니다.
종이접기, 전개도, 투시 등은 문제집을 많이 풀었는데... 그래도 어려웠어요...
도형 관련한 문제는 비시즌에 많이 연습하면서 익혀놓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집중력과 체력이 부족한 것을 느꼈습니다. 쉬는시간 없이 오랜시간 앉아서 문제를 풀다보니 점점 집중력이 떨어져가더라구요ㅠㅠ 초콜릿을 챙겨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상식은 그냥 문제집에 있는 내용들 위주로 나왔습니다. 플러스로 최근 시사이슈 알고 가면 좋을 것 같아요.
삼성 관련한 문제는 별로 없었습니다.
GSAT은 문제유형 많이 익히고 집중력 관리가 관건인 것 같습니다.
1. 못푼 문제 수
삼성은 찍은 문제에 대한 감점이 있을 수 있어 정확도를 기해 풀었습니다.
수리 5, 추리 5 문제 빼고는 전부 마킹할 수 있었습니다. 추후 면접장 가서 대화를 나눠보니 기술직은 이보다 컷이 훨씬 낮고, 문과는 이보다 더 높은 사람도 꽤 있었습니다.

2. 난이도
전반적으로 난이도가 굉장히 쉬웠습니다. 특히 시각적사고는 한번도 다 풀어본 적이 없었는데 이번에는 확실히 다 풀고 나서도 시간이 남았습니다. 원래 강했던 파트이기도 하고요. 수리는 쉬웠다던데 저는 초반에 나오는 계산문제에 약해서 좀 못풀었습니다.

3. 준비과정
gsat 책은 에○스 1권, 해○스 모의고사 1회 풀고 갔습니다. 여름방학 때부터 ncs 교재를 5권 푼 것, LG인적성 등을 동시에 준비했던 것들이 시너지가 나서 합격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ncs 및 인적성은 정말 방학 때부터 준비하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이라면, 또한 저처럼 과거 인적성에서 연거푸 고배를 마셨던 분이라면, 인적성에 시간투자하셔서 공부하시면 확실히 결과가 달라집니다. 아 그리고, 책 구매 시 딸려오는 자료집 유용하니까 꼭 보시길 바랍니다. 수학 개념, 단어 개념 정리할 때 저는 지하철에서 틈틈이 봤네요.
많은 친구들 특히 문과 친구들이 GSAT를 공부할때 난 수학을 몰라 도형 보는 눈이 없어 이러면서 쉽게 포기를 합니다. 하지만 사실 뚜껑을 열어보면 문과 직군에는 문과 친구들이 모이기 마련이며 불리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GSAT에 들어가는 수학, 도형이 난이도가 있기보다는 빨리빨리 풀수 있는가에 중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과인 저도 처음 GSAT를 보고 낙방을 했었습니다. 그때 문제집을 3권 정도 풀었는데도 말이죠. 그때 합격했던 제 학교 동기는 당시 GSAT문제집만 7권을 풀었었습니다. 그에 깨닮음을 얻고 방학동안 GSAT 문제집을 5권을 풀었고. 그 이후로 GSAT를 3번 정도 더 봤는데 다 합격했었습니다. ㅠㅠ 이과인 저도 5권을 풀고서야 합격권에 들었는데 만약 문과이신 분들이 있으시다면 5권으로는 부족하다 생각합니다. 더 많이 푸셔서 기계적으로 특히 공간부분은 감이 중요하므로 감을 익히시는게 중요합니다. 교재만 푸시지 말고 모의고사 같이 최대한 이용할수 있는건 다 이용하는게 좋습니다.
※ 시간관리가 관건입니다.
인적성은 거의 3000명이 참여하기에 떨어질 확률도 높습니다.
어떻게 빨리 정확하게 풀지를 미리 고민하셨으면 합니다.
- 꼭 시간을 정해서 인적성을 빠르게 푸셨으면 합니다.
- 스터디를 하면서 같이 시간을 정해서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 많이 풀고 독해력을 향상한다면 좋은 결과로 나타난다고 생각합니다.

※ 기타
- 교통이 안좋은 경우도 있어서 근처 호텔이나 모텔에서 주무시고
일찍 일어나고 준비하는 연습을 많이 하셨으면 합니다.
- 아침을 반드시 드셨으면 합니다.
잘못하면 집중력도 그렇고 피곤해서 시험 칠때 머리가 잘 안돌아갑니다.
- 연필, 싸인펜 등 여러가지는 시험장에서 줍니다. 다만 미리 비슷한 환경을 만들어 놓고 연습한다면
낯설지는 않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 힘든 세상입니다.
비슷한 사람도 많기에 왜 나를 뽑아야 하는가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묻지마 지원이 아닌 소신있는 지원으로 원하는 삶의 방향을 찾으셨으면 합니다.
2016 하반기, 2017상하반기를 봤는데 2017부터 확실히 난이도가 낮아졌습니다.
저는 면접이 어렵지 인적성은 거의 안떨어지므로 서류발표후부터 준비했습니다.
책은 모의고사 2권 풀고갔습니다.

난이도가 낮아져서 단기간만 해도 괜찮을듯 하지만,
인적성 처음 경험하시는분들은 적어도 2~3주정도는 붙들고계시는게 좋을듯합니다.

저는 2017상반기보다는 조금 어려웠다고 생각해서 자신없었는데 붙었습니다.
다풀기보다는 푼거 다맞추자는 생각으로 천천히 풀었고,
못푼갯수는 1/1/5/2/3이었습니다. 저보다 많이푼사람이 많았지만
문제집 풀때 정답률이 90% 밑으로 떨어진 적이 없었는데 이게 관건이었던듯합니다.

저는 추리에서 시간을 많이 허비하는바람에 5문제를 못풀었습니다. 추리는 무조건 앞에 명제문제풀고, 뒤에문제들 제낀 후 도식추론으로 넘어가서 언어지문같은 유형의 문제까지 다풀고 난 후에 남은 추론문제 풀어야합니다.

시각적사고는 종이접기가 너무 간단한것들로만 나와서 다풀고도 진짜 이건가싶어 찜찜했습니다. 전개도는 그저그랬고 펀칭도 평이, 1~2개 나오던 블록유형이 갑자기 많이 나와 당황했지만 평이했습니다.
준비를 막상 많이 하지 못했다보니 시간관리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리고 유형을 잘 익히고 가는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보았습니다.
특히 문자가 ㅁ, ☆ 등 기호로 다른 문자로 바뀌는 문제를 예로 들면
다른 방법으로 풀다보니 제가 생각한 정답이 보기에 없었고 결국 시간이 부족해 4개 전체가 오답이 되었습니다.
(순서를 바꾸고 일정한 숫자를 더하면 되는데 (+3 -5 +7 -3)등으로 해석)
수리영역의 경우 시간관리도 힘들었는데 풀다보니 교재에 '뒤에서부터 풀라는 팁'이 기억나서 덕분에 겨우 시간을 맞췄습니다.

고사장은 목동고였는데 쾌적하고 좋았지만 비행기 소리가 자주 나서 시끄러웠고 화장실에 줄이 무척 길었던게 생각납니다. 미리미리 다녀오시거나 인원 확인하는동안에 말씀드리고 다녀오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사실 많이 틀리기도 하고 빈칸도 많았는데 주변에서는 다들 잘 보았다고 해서 많이 걱정했습니다. 도형 등에서는 많이 틀렸는데 시사를 거의 만점받아서 어떻게 잘 된것 같습니다. 시사에서 역사를 제외하고는 요구하는 난이도가 높지 않으니 평소 신문기사나 중학~고등학교 과학책만 한번씩 훝으면 좋은 결과 나올것 같습니다.
2017년 10월 22일 실시했다. 수험표를 뽑아 가야하며 수험번호에 따라 자리를 배치받는다. 여러번 진행했어서 그런지 유연하게 진행되었고, 타 기업에 비해 엄숙하였다. 문제 유출을 방지하기 위한 안내를 여러번 당부한다. 볼펜, 컴퓨터용사인펜 외의 물건은 책상에 올려놓을 수 없다. 잘못 마킹했을 시 손을 들면 수정테이프를 준다. 언어논리, 수리논리, 추리, 시각적사고, 상식 유형이 나온다. 2017 상반기와 마찬가지로 하반기도 대체적으로 쉽게 나왔다. 쉽게 나온 만큼 많이 푸는 것이 중요한게 아니라 문제를 맞추는 정확도가 중요한 것 같았다. 모르는 문제는 찍으면 안된다. 언어논리, 수리논리, 추리 영역은 타 기업의 인적성과 비슷한 유형의 문제들이 많았다. 시각적사고 영역에는 종이접기, 펀칭, 종이자르기 문제들이 있는데 세 유형 모두 인적성문제집 보다 쉬운 수준으로 나와서 항상 넘기던 부분임에도 수월하게 풀렸다. 상식은 그 중 난이도가 있었다. 중국 역사에 관한 문제가 3문제 정도 있었다. 삼성 채용을 준비하는 지원자가 많기 때문에, 삼성 인적성은 다른 기업보다 많은 준비가 필요할 것 같다. 여러 영역의 문제들이 다른 기업과 비슷하기때문에 삼성 인적성 문제집으로 타기업 인적성도 준비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어떤 인적성이든 같은 문제가 나오지 않기때문에 최대한 많은 문제들을 접해보면서 본인이 취약한 부분을 파악하고 다양한 유형의 문제에 어떻게 접근할 것인지를 훈련해야한다.
상반기와 난이도는 비슷했다고 들었고 2017상반기<=2017하반기 수준
더 이상의 난이도 상향과 더 이상의 새로운 유형은 없을 것 같아요.
시중에 있는 문제집 다 풀어보고, 시관관리 잘 하는게 가장 좋을거라 생각됩니다.
시험 종료되는 순간 "너무 쉬운데?", "나 6권 풀고왔어. 다 풀었어." 이런말 심심치않게 들었습니다.
언어영역에서는 사회 이슈와 관련 된 지문도 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모르고 가셔도 문제푸는데는 지장 없었습니다.
어렵다기 보다 정확하고 빠르게 푸는게 관건.
상식에서 세계사, 중국사, 2차세계대전 등 큰 흐름을 묻는 문제가 많이 나왔습니다.
이번과 저번시즌 채용부터 점점 더 난이도가 하향되고 있는 기분입니다.
따라서 아는 문제를 확실하게 제 시간 내에 푸는 능력이 더 요구 되고 있습니다.
언어 영역의 경우 저는 순서를 찾는 것에 자신이 없어서 오히려 초반에 있는 단어 문제를 다 풀고 나면
바로 문제를 독해하고 정답을 찾는 문제를 푸는 편입니다.
순서 찾는 것은 상대적으로 긴 지문을 여러번 읽어야 하고 연결어로 유추하려고 해도 애매한 부분이 있어
틀린문제는 감점이 있는 싸트에서는 뒤로 배치 하시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수리 영역도 난이도가 점점 낮아 지는데 간단한 방정식의 경우에는 무엇보다도 시간 관리가 중요하고 확률에 대해서 정리를 하고 고등학교 쎈수학 A난이도의 확률 통계 문제는 바로바로 풀 수 있는 것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저는 마찬가지로 시간관리를 위해 자료해석 부터 푸는 것을 추천합니다.

추리의 경우 복잡한 방식으로 문제를 규정하고 풀기 보다 시중에 나와있는 밴다이어그램을 그리고 거기에 포함된 부분만 캐치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리고 저의 경우 뒤에있는 언어 독해추리, 도형추리, 규칙성을 파악해서 문제를 푸는 유형을 먼저 풀고 나서 앞쪽에 위치한 A,B,C,D등의 규칙을 파악하고 빈칸 채우기 식의 추리 문제를 풉니다. 추리 유형이 가장 답의 정확도를 높이고 푸는 문제수 보다 정답률을 높이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상식의 경우에는 족보처럼 정리 되어 있는 스터디북을 잘 활용하시고 문제 풀어 보고 오답이 너무 많아도 좌절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저도 비록 불합격 했지만 싸트의 경우 체계적으로 문제집을 여러권 풀어보시면 감이잡힐 것 같습니다. 모든 취준생들 힘냅시다!!
많은 분들이 그렇겠지만 공채 다가오기 전 7월 말부터 인적성 유형을 익히려고 노력했습니다. 특히 GSAT의 경우 어려운 축에 속하기도해서 GSAT를 기본으로 하면 다른 기업 인적성도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특히 시각적 사고가 많이 취약했습니다. 다른 영역과 다르게 공부를 한다고 느는 것 같지 않다고 생각이 들었지만 그래도 빼먹지 않고 풀려고 했습니다. 시각적 사고가 가장 포기?하기 쉬운 영역이긴 한거 같아요. 명쾌하게 설명도 안돼고 나만 안보이는 것 같고.. 그래도 최대한 문제에 적응하려고 하다보니 어느새 정답률이 높아지더라구요. 절대 포기 안하셨으면 해요. 서류 통과하고 나서는 문제집 사서 풀었는데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이 모의고사 풀 때 교재 맨 뒤에 있는 OMR카드를 꼭 활용해야 된다는 겁니다. 시간재서 풀면서 답안 마크 안하면 절대 소용이 없어요. 실전이다 생각하고 꼭 마킹까지 실전처럼 연습해서 현장에서 당황하지 않는 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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