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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삼성전자판매(주)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실시했고, 결시자는 100명에 1명꼴? 고사장에서는 클래식을 틀어주어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줍니다.
    시험시작 1시간전에 도착했음에도 불구하고 100명정도 되는 사람들이 미리 도착해서 공부중이었습니다. 고사장에는 감독관들이 곳곳에 배치하고있어 자리를 못찾는다거나 질문이 있으면 친절하게 안내해줍니다. 2명이 한테이블이었고 사람수가 많은 관계로 2테이블을 붙여서 길게 앉아있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영역은 정말 너무 쉬워서 대체로 다들 시간이 남는 분위기였습니다. 수리영역에서는 중학교 수준의 문제들이 나왔고, 추리영역은 새로운 유형의 문제가 나와 당황해서 꽤 많이 못풀었습니다. 지각능력에서는 대체로 평이한 수준의 문제가 나왔으며, 4급,5급에만 있는 영어영역에서는 대체로 간단한 문구들로 이루어져있었습니다. 대체적으로 쉽게 나왔으나 수리영역은 공식들을 외우고가시는걸 추천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아무래도 시중에 나와있는 문제집들로 한번씩 연습을 해보시는걸 추천합니다. 시중에 판매되는 문제집의 난이도는 GSAT보다 한3배는 어려우니 문제집을 쉽게 푸신다면 GSAT는 걱정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시험시간이 긴만큼 아침을 안먹고 가면 당이 떨어집니다. 문제집 배부시간 및 답지 회수시간 모든걸 합치면 2시간정도 되니 초콜릿등을 챙겨가셔서 먹는걸 추천드립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고사장은 서울 코엑스, 3층 컨퍼런스룸E 에서 봤습니다.
    찾아가는데 큰 어려움은 없었으며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시험보러와서 좀 놀랬네요
    시험 감독관분들은 많지만 큰 장소와 많은 수험생분들이 계셔서 제가 듣기론 부정행위 하시는 분들도 계셨다고 합니다.
    부정행위라고해서 막 베끼거나 그런거 말구 예를 들면 수리 풀시간에 언어를 푼다던가.. 그러면 안되거든요..
    무튼 고사장 분위기는 좋습니다.
    장소도 넓직하구 테이블도 그다지 불편한건 아니구요.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험은 언어/수리/추리/지각/영어 이렇게 5과목 입니다.
    시간 생각 보다 상당히 짧아요.. 저는 언어 36문항 정도 풀다가 3분남았다해서 바로 마킹부터 하고 그 후엔 볼펜 안쓰고 컴싸로 풀면서 바로 마킹까지 했습니다. 이렇게 해야 시간을 그나마 줄이더군요..
    언어에서 시간의 빠듯함을 느끼고 수리로 넘어갔는데.. 웬걸 쉬운데 어렵달까.. 공부 했었다면 알텐데 모르는 문제가 좀 있었네요
    그래봐야 중학교 수학정도에요 중요한건 시간입니다. 시간이 부족해요.
    추리도 시간이 엄청 부족합니다. 저는 일단 시간이 30초이상 넘어 갈거 같은 문제들은 별표하고 넘어갔어요. 한문제에 30초이상 1분을 소비해버리면 엄청난 타격으로 옵니다.
    빠르게 풀 문제는 풀고 조금 걸릴거 같은 문제는 2번째로 풀었어요. 그래도 정말 거짓말 안하고 10문제는 찍었습니다.
    지각은 저한테는 쉬웠어요 시간도 남았구요 그래봐야 1분정도지만요ㅎㅎ
    그렇다고해서 이전 과목 풀려고 했지만 그건 부정행위에요. 하시는 분들도 계신다고 했지만 저는 안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영어는 음.. 저는 영어 걱정을 많이 했어요.
    근데 이게 눈치껏 풀어진다랄까..? 쉬워요
    영어 정말 못하지만 눈치껏 풀어져요 시간도 제일 많이 남았네요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GSAT 팁은 사전에 몇번 풀고 가보셔야해요.
    각 과목당 어떤 형식으로 문제가 출제되는지 파악을 하셔야 하거든요. 그래야 시간 단축에 큰 힘이 됩니다.
    시간은 녹음된 여성분이 말해줘요.
    시작 3분전 그만
    이 3가지로 기억하네요 "시작" 하면 풀고 3분전에 "3분전" 말해주고 시간 끝나면 "그만"이라고 해줍니다.
    그만이라고 하면 마킹 손떼셔야하는데 솔직히 눈치껏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준비물로 컴싸, 볼펜(연필), 수정테이프인데 일단 꼭 다 챙기세요.
    저는 볼펜은 필요없었지만 수정테이프는 필요한거 같아요. 누구나 실수는 하는거니까요.
    문제 난위도는 생각보다 낮아요 그렇다고 방심하시지 말구요!
    정말 중요한건 시간입니다. 시간! 시간안에 푸는게 중요합니다!!
    저도 큰 기대는 안했는데 합격이란 좋은소식을 듣고 이제 면접 준비중입니다.
    우리 모두 좋은 결과를 얻어 보아요!!!

3배수에서 4배수로 걸러내는 시험이기 때문에 상당히 잘 보셔야 됩니다.
시험장까지 가는 길에 직원들이 배치되어 있어 길을 쉽게 찾아갈 수 있습니다.
결시율은 거의 없었습니다.

많이 문제를 푸는 것도 중요하지만 정답률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저는 언어와 수리는 평균 정도의 점수를 받은 것 같고, 시각적 사고는 상위권에 위치할 정도로 잘 봤다고
느꼈습니다.
하지만 저는 제일 어려운 추리영역에서 잘 보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제 예상으로는 거의 과락점수를 받은 것 같기 때문에 떨어진 것 같습니다.
문제유형은 매번 사트교재대로 나오고, 이를 시간을 잘 분배하여 푸는 연습을 하셔야 합니다.
이번부터 상식이 없어졌기 때문에 다른 영역에서 정말 잘 봐야하는 부담감이 생겼습니다.

사트는 2번째 보는 것이었는데, 정말 어려운 것 같습니다. 대체적으로 각 영역당 5개 미만으로 틀려야
합격하는 것 같은데, 쉽지 않다는 것을 느꼈네요.

영업직군으로 지원하였기 때문에 남자 지원자가 월등히 많았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광남고에서 진행하였습니다. 고사장 길목마다 삼성 직원이 배치되어 있어 쉽게 길을 찾을 수 있었고, 고사장 안에는 직원 2명이 감독하였습니다. 결시는 거의 없었으며, 대체적으로 직원들은 친절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추리, 시각적 사고 4분야가 나왔습니다. 이번 지사트부터는 상식 과목이 제외되었기 때문에 더욱 4분야의 정답률을 높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사트 교재 2권을 풀었고, 나머지 최신 기출 유형분석 직무적성검사 교재 1권을 구입하여 풀었습니다. 문제 유형은 기존 지사트와 거의 유사했습니다. 하지만 추리영역이 상당히 어려웠습니다. 그외 다른 분야는 무난했던 것 같습니다.
    결과적으로 많이 푸는 것보다 정답률을 높이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지사트를 합격하신 분들을 보면 덜 풀더라도 정답률을 높인 전략으로 합격한 사례가 많았기 때문입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지사트에 대한 교재는 많으므로 반드시 3권 이상 구입하여 문제를 푸시면서 연습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지사트는 많은 취업준비생이 준비를 하고, 지사트에서 약 3배수로 걸러내기 때문에 보다 높은 점수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도 2번이나 도전했지만 합격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므로 꾸준한 연습과 시간 조절이 필요해보입니다.
    인성검사는 없으므로 참고바랍니다.

이번 17년 상반기 GSAT는 쉬워서 많이 준비한 사람들끼리는 실수에서 판가름 날것 같았음
GSAT책을 타이머 설정해놓고 모의고사 형식으로 한번 치고 검토하고 이것을 4회 반복함
모의고사 책 2~3권을 푼 것 같음
많이 풀고 나면 유형은 익혀지기 때문에 풀이법이랑 시간관리 연습이 중요해짐
시험 치러 갔을 때 시험장 분위기는 좋았었음, 복도에서 시험 감독을 하시는 분이 인사도 해주시고 안내도 친절히 해주심
응시자들 대부분 비슷한 책 풀었던걸로 보이고 상식 정리된거 보면서 준비하는 분들 많이 보았음
시험 중간에 쉬는 시간 없이 쭉 치기 때문에 집중력이 중요한 것 같음
시험시간은 방송으로 시작과 끝나기 몇분전이라 알려 주셨습니다. 개인 시계는 아날로그만 가능했고 이외 전자기기는 모두 칠판 밑에 두고 시작했습니다. 컴퓨터용 사인펜과 수정테이프는 직접 가져가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수정 스티커를 감독관님이 주시지만 틀렸을 때 감독관님 부르고 스티커 받고 수정하는데 시간 낭비하는 걸 줄일 수 있겠죠?
지난 하반기에 다른 기업 인적성 시험을 겪어보았기에 이번에는 일주일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다만 첫 시험이신 경우, 유형 파악 및 새로 익힐 것들이 많으실테니 일찍 시작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문제는 최대한 많이 풀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거의 모든 회사 인적성에서 가장 어려운건 시간관리인데 문제 많이 풀수록 풀이 속도도 빨라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번 시험의 경우 물싸트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난이도가 낮은 편이었습니다만, 그럼에도 문제를 전부 푸는 건 일부였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도 추리는 시간 부족으로 뒤 쪽 서너개 놓친 것 같네요. 공부 부족이라고 생각합니다.

삼성의 경우 중간에 쉬는 시간이 없이 쭉 문제를 풀어나갔습니다. 물론 해당 과목 시간이 끝나면 다음 문제를 풀어야 합니다. 다른 것 풀다가 걸리면 불이익이 있을테니, 정직하게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저는 성수고에서 시험을 쳤는데, 깔끔하고 괜찮았습니다. 아마 다른 시험장들도 크게 다르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부산에서 시험을 쳤으며, 결시인원은 2명이였습니다. gsat문제집을 풀수 있도록 시험전까지 편안한 환경을 조성해주었고, 감독관 2명이 실시간으로 체크 하고 있었습니다. 특히 각 영역마다 시간이 얼마남았는지 알려주지 않습니다. 시간 분배를 잘하셔야 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수리,추리,도형 등 다양한 문제가 나왔습니다. 모르면 찍지 말아야합니다. 최대한 알수 있는 문제들만 풀어야했으며, 역사가 비교적 어려운 편이였습니다. 특히 도형은 종이접기, 펀칭등 다양한 유형의 문제가나와 어려웠습니다.

    찍지 말라고 했지만, 아는 문제만 풀다보니 문제푼수가 얼마 되지 않아 그냥 찍었습니다. 불합격의 원인인것 같습니다. 반대로 언어는 비교적 쉬운편이였습니다. 시중의 문제집과 비슷한 유형이였기에 어렵진 않지만, 수리하고 추리 도형이 어렵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일단 삼성은 단기간에 준비한다고 쉽게 합격할수 있는것 같지는 않습니다. 분명한것은 기본적으로 꾸준히 연습해야 합니다. 특히나 삼성에 올인한 학생들은 1년정도 조금씩 여유를 가지고 준비하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어렵게 얻은 기회였지만, 마음의 컨트롤을 하지 못해 찍었던것이 큰 화가 된것 같습니다. 삼성을 준비하시는 준비생들은 꼭 사전에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ssat 첫 기출문제를 풀어본 후 자신이 ssat와 맞는지 아닌지 판단이 되신다면
문제를 적당히 푸셔도 되겠지만, 그렇지 않으면 일단 문제양으로 먼저 기초를 쌓으신 다음
요령을 익히시는게,,, 정석인것 같습니다.
시험은 전체적으로 익히 들으셔서 아시겠지만, 무난하게 나왔던 것 같습니다. 문제 난이도가 너무 쉽게 나왔기 때문에 전체 지원자들의 점수가 더욱 상향조정 되어 입사 컷이 높아졌을 거라 생각이 듭니다. 그렇기에 다음 준비하시는 분들은 삼성지원분야를 미리 정하신 후 사전에 준비하시는게 더욱 도움이 되실 거라 생각이 듭니다. 이상요 ^^
올림픽경기장 근처 중학교에서 처음 사트를 쳤습니다.
분위기는 일반 고사장과 다를바없었고 감독관의 지도아래 시험은 무난하게 진행되었습니다.
전체 고사장의 방송을 통해 시험을 통제하며 각 영역 종료 3분전에 알려줍니다.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언어영역에 대한 준비를 좀더 철저히 하시라는 겁니다.
저같은경우에 언어영역에 대한 부담은 별로 없었기에 평소에 준비를 꼼꼼히 하지 않았는데
이번에 실제 시험장에서 문제를 맞딱들이게되니 지문이 잘 안 읽혀서 조금 당황한 케이스였습니다.
따라서 첫 영역부터 무너지지 않으려면 준비를 잘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정확하게 푸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지만 공부한게 많은만큼 시간 내에 다 풀고
나와야 억울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평소 모의고사를 풀면서 반드시 시간 점검하시길바랍니다.
그리고 역사는 암기보다는 자연스럽게 흐름을 느끼시길 바랍니다.
요즘엔 티비에서 역사관련 많이 나와서 보시면 반드시 도움될 것 입니다.
종이접기는 직접 접어보시길바랍니다.
전개도는 암기보다는 전개도를 직접 다뤄보면서 이해하셔야합니다. 그냥 암기하려고했다가는 큰일납니다. 시각적사고 나머지는 운에 맡기시는게..ㅋㅋ
추리는 직접 손으로 적으면서 경우의 수를 줄여나가는 연습을 하시길바랍니다.
이것 또한 그냥 이해하기엔 어렵기때문이죠
주어진 정보를 단순화해서 경우의 수를 줄이세요
모두들 화이팅하시고
좋은결과있길바라겠습니다.
우선 저는 대구에서 시험쳤습니다. 서부공고라는데서 쳤는데 차를절대끌고가지마세요 학교안에 주차못하게합니다 8시20분까지입실이지만 막상 시험치는시간은 9시20분이니까 늦었다고 포기하지나세요
일단 시험에관련해서 감독관님들은 총 두분입니다 삼성직원이신.....
생각보다 까다롭게 시험감독을보십니다.
그래서 절대 컨닝이나 부정행위는 삼가십시오
시험지를 받고 문제푸는순으로 적어봅니다.
첫번째 언어: 언어는 시중에나와있는 문제집안에 문제와 상당히 흡사합니다. 거의 똑같다고 볼수도있어요. 그래서 문제집 한두권만 풀고가면 충분히풀수있어요
두번째 수리: 수리는 앞에 5문제는 소금물문제같이 확률문제인거아시죠?? 이번싸트에선 확률문제가 생각보다 쉬웟어요 상대생인 저도 쉽게풀었으니까요. 하지만 뒤에 자료해석문제가 멘붕입니다. 답찾기가 어려워요 마음에 여유를 두고 유심히보세요
새번재 추리: 추리는 시중문제집보다 훨씬쉬웠어요 그니까 패쓰
네번째 시각적사고: 시중문제집과 비슷하게나오지만 시중문제집도 못푸는 저는 엄청어려웠어요 100년후에도 못풀거같은 문제.......다섯번째 상식: 역사문제가 주로나왔는데 어렵지않습니다. 중학교 국사 수준이라생각라면됩니다 그리고 경제문제도 요즘 트렌드에맞는 용어 핀테크 lot등? 이렁거나왔어요 신문좀읽어보신분들은 잘푸셧을거에요

예 저는 나름 잘풀었다생각했지만 결과는 나와봐야알겠죠??? 다만 내가어려운문제는 남들도 어렵다는거 반대로 내가 쉬운문제는 남들도 쉽다는거 ㅋㅋㅋ
그니까 합격유무는 하늘에 기도하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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