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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한국토지주택공사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경대학교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입구에서부터 열 체크 후 고사장에 들어갔으며, 시험 전 감독관들이 주의사항 등을 알려주셨습니다. 대학교다 보니 중, 고등학교보다 책상이 넓어서 시험 보기 훨씬 편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50문항(60%) / 의사소통능력, 문제해결능력, 수리능력 등 (갑질·성희롱·직장내괴롭힘 분야 5% 수준 포함)
    30문항(40%) / 응용역학, 측량학, 수리학 및 수문학, 철근콘크리트 및 강구조, 토질 및 기초, 상하수도공학
    80분 80문항으로 시험을 보았고, 이 때 시간 배분을 어떻게 할 것 인지는 본인이 전에 연습하면서 자기에게 맞는 방법으로 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전공이 배점이 더 높기 때문에, 전공에 좀 더 시간을 썼고 NCS는 나머지 시간에 빠르게 풀 수 있는 부분만 푸는 데 집중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NCS와 전공 시험을 동시에 치르기 때문에, 시험을 준비하면서 접근 방식에 대해서 자기한테 잘 맞는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NCS 같은 경우에는 봉투 모의고사를 많이 풀어보면서 본인에게 약점이 어느 부분인지 파악하고, 시간이 1분 이상 걸리는 문제 같은 경우에는 오답 정리를 통해 다각적인 방법으로 시간 단축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았습니다. 또한 지문을 봤을 때 알고 있는 소재라면 문제를 이해하는데 훨씬 수월하므로 LH공사 홈페이지의 보도자료를 한 번씩 읽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전공 시험 경우 계산기 사용이 불가이므로, 전체적인 개념 학습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머릿속에 정리가 된다면 문제를 풀 때나 면접 때도 도움이 많이 되므로 권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시험 장소는 서울/진주 중 선택할 수 있었는데, 나는 진주를 선택했고 진주 경상대학교에서 시험을 치렀다. 장소는 거의 선택한대로 배정해주는 것 같았다. 시험장에 사람이 엄청 많았고, 코로나 시국에 대비해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시험을 치를 수 있었다. 계단식 강의실이어서 책걸상의 거리가 멀다는게 단점이었지만 단시간 치르는 시험이었기 때문에 크게 힘들지는 않았던 것 같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업무직 필기시험은 전공시험은 없고 ncs 시험만 친다. 그 중에서도 의사소통, 수리, 문제해결 영역 총 3파트로 나오게 되는데, 5급 필기시험 대비 난이도가 쉬운편이다. 하지만 문제 대비 시간이 넉넉하지 않은 편이기 때문에, 결국 본인이 자신있는 파트를 '잘' 선택해서 푸는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시험이라고 생각한다. 전체적인 난이도는 크게 어렵지 않았지만, 의사소통 대비 수리가 어렵게 나왔었다. 그에 반해 뒤쪽에 있던 문제해결 파트는 수월한 편이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결국 주어진 시간 안에서 더 많이, 정확하게 푸는 사람이 합격하는 시험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각자가 자신있는 파트에 더 집중해서 시간을 투자하는 연습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나는 시중에 나와있는 LH 업무직 필기 문제집을 다 사서 풀었고, 더이상 풀 문제가 없어 좀 더 난이도가 있는 5급공채 봉투모의고사를 사서 풀었다. 이것이 도움이 많이 됐던 것 같다. 그리고 꼭 시간을 재서 시간 안에 문제 푸는 연습을 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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