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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한양대학교

면접후기 리스트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한양대 신본관에서 오전 11시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지원자는 15명, 마주하는 면접관은 6명입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인성 및 직무 검증 면접입니다. 지원자 5명과 면접관 6명이 함께하는 다대다 면접입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먼저 자기소개를 돌아가면서 하고, 공통질문을 순서대로 돌아가면서 발표했습니다. 직무와 관련된 심화질문은 하나도 없었고 가벼운 질문들이 오고갔습니다. 조직 적합성을 측정하는 면접이었다고 생각합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직무 시험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문제는?
    A.손코딩을 하는 문제가 있었는데 이거를 말씀드렸습니다. 저는 석사과정 중에 조교활동을 하면서 학생들을 가르쳤던 경험이 있는데 그 문제가 그대로 나와서 재밌었다고 말했습니다.
    Q.데이터 분석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과정? (전처리 제외)
    A.저는 모델을 설계하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모델을 명확히 해야 데이터 전처리를 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Q.일할때 어떤 순서로 일하는지?
    A.저는 시급성과 난이도를 기준으로 업무를 분류하고 이에 따라 우선순위를 부여한다고 했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조교활동을 하며 직접 가르쳤던 문제라는 것에서 실무담당자분이 흥미롭게 보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일의 우선순위같은 경우에도 준비된 질문이었기에 조리있게 말씀드렸더니 인상깊게 들으신 것 같았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상반기 7급을 뽑는 면접에 비해 굉장히 유해진 분위기였습니다. 그렇다고 편안한 분위기는 아니었습니다. 전문가를 뽑겠다는 것 보다는 일을 함께 할 부하직원을 뽑는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습니다. 동일직무 7급 면접에 비해 질문의 난이도가 굉장히 낮았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굉장히 쉬운 질문들만 오고갔기때문에 아쉬운점은 없었습니다. 다만 6:5의 다대다면접이었는데 면접시간이 짧아서 저를 나타낼 시간이 짧았다는 환경적인 요인이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받은 질문에 대해선 완벽히 대답했다고 생각했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9급 교직원은 기본 보수가 낮은편에 속합니다. 본인은 성장 가능성이 높고 급여도 많이 받아야된다고 생각하신다면 잘 맞지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교직원과 일반 사원의 저울질을 잘 해보시는 것이 중요할 것입니다. 학교에서 본인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점을 준비하시면 면접에서 도움이 될 것입니다. 하지만 한양대학교의 인프라와 대학교 자체의 성장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해서 취업하게 된다면 자부심이 생길 것 같기에 준비하시는 분은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한양대학교 신본관, 오후 2시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총 15명의 지원자가 있었고, 마주하는 면접관은 총 6명입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면접관 6명 지원자 4명으로 6:4 면접입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우선 오전 9시에 필기시험을 봤습니다. 그냥 학사 통계시험지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오후 2시에 면접을 봤습니다 (중간 뜨는 시간에는 그냥 쉬었습니다)
    자기소개를 일단 돌아가면서 했고, 이후에는 공통 질문을 준비된 사람부터 발표하는 방식이었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외국인 유학생을 관리할 방법?
    A.해당 부분에 대해선 전혀 생각해 본 적이 없었지만 학점이나 교양/전공 취득 학점수 같은 것을 통해 관리하겠다라는 식으로 말했습니다.
    Q.논문 썼다고 적혀있는데 그게 뭐였는지?
    A.저는 SCI급 저널에 논문을 게재한 적이 있고 그것을 자소서에 썼기에 그걸 질문하셨습니다. 논문을 간략히 요약하여 말씀드렸습니다.
    Q.자신의 데이터 분석 경험을 소개해보라
    A.간략히 두개를 설명드리겠다고 했는데 한개만 발표하라고 해서 논문을 작성했던 연구 말고 다른 연구를 말씀드렸었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특별한 리액션은 없었습니다. 다른 면접자들이 대답을 해도 그냥 고개를 끄덕이시거나 자료를 읽어보시곤 했습니다. 굉장히 떠는 면접자도 있었는데 진정시켜준다거나 그런거는 일절 없었습니다. 굉장히 기계적이고 구조화된 면접이 아니었을까 생각합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처장단 면접이었는데 처장단이면 일반 기업 기준으로 보면 임원급이기에 엄숙한 분위기에서 진행됐던 것 같습니다. 7급을 뽑는 자리였기에 실무적인 질문도 꽤 있었고 전문성을 시험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제 인생에서 첫 대면 면접이었기에 자기소개를 할 때 굉장히 많이 떨었던 것 같습니다. 목소리는 안떨렸지만 몸이 많이 떨렸어서 이런 점이 좀 아쉬웠습니다. 질문에 대한 답변은 잘했다고 생각했었는데 결과가 아쉬웠던 점이 아쉽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교직원은 굉장히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지만 한편으로는 조금은 막혀있는 집단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반 기업에서 제 자신이 성장하는 것과 학교에서 성장하는 것은 차이가 어마어마하게 클 것이라고 생각하고요. 하지만 공무원처럼 정년이 보장되고 사학연금도 가입할 수 있다는 점은 큰 장점이기에 자신의 직업관을 잘 따져보시고 지원해야 시간의 낭비를 막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한양대학교 건물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 4명 지원자 5명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다대다 면접으로, 공통, 개별질문 있었어요.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먼저 돌아가면서 1분 자기소개를 하고, 공통질문과 개별질문이 주어졌습니다. 그 중에서도 경력있는 사람 2명에게 이직 사유를 여쭤보셨어요. 그 외에는 역량 면접 위주로 진행되었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자기소개해주세요. AI검사 때 했던 자기소개 말고요.
    A.안녕하십니까 한양대학교 일반행적 직무 지원자 000입니다.
    일반행정 직무의 가장 중요한 두가지 역량은 빠른 이해력과 책임감이라고 생각합니다.
    Q.교직원을 해야겠다고 결심하게 된 계기가 뭔가요?
    A.제가 교직원을 해야겠다고 결심하게 된 계기는 지인 추천입니다. 저의 특성과 역량에 딱 맞을 것 같다고 하였습니다.
    Q.코로나 전과 이후 우리 대학의 교육이 나아가야할 방향은?
    A.코로나의 장기화로 인해 기존의 오프라인 교육에 온라인 교육 역량을 필히 더해야할 것 입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굉장히 적극적으로 물어보는 분이 있는 반면, 그냥 가만히 들으면서 필기 열심히 하시는 분, 본인 차례가 돼서 질문하는 분 등 다양하게 있었습니다. 누군가 특정 역할을 담당한 것 같진 않아요.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됐습니다. 면접관과 면접자 간 거리는 적당했습니다. 마스크 끼고 진행했고요. 말을 하면 고개를 끄덕이면서 굉장히 경청을 해주십니다. 다들 말을 길게 하더라고요.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교직원에 맞지 않게 너무 튀는 답변을 한 것 같아서 아쉬웠습니다. 어필하려는 마음을 가지고 들어갔다보니 그랬던 것 같아요. 다들 웃으시고 인간적인 매력 어필은 된 것 같은데 탈락인 것 보니까요.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교직원의 경우 특히 직무에 대한 이해가 필요해보입니다. 서류 통과는 했는데 면접에서 직무에 대한 이해도가 정확하지 않아 왠지 드러난 느낌입니다. 그리고 자대가 아닌 경우 불리하다는 것은 감수하시고, 너무 자대 학생들이 많아서 놀라지도 마시고요. 최근 뉴스를 꼭 보시고 지원하는 직무와 어떻게 연관되는지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다 뼈와 살이 됩니다. 특히 이 코로나시대에요.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한양대학교 신본관에서 10시반에 봤습니다. 30분 전에 도착했고 면접도 30분 진행됐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 5명, 지원자는 일반행정만 32명 정도 됐던 것 같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면접관 5명, 지원자 4명의 다대다 면접이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처음 들어가서 대표로 한명이 인사하고 착석한다. 나갈 때도 인사하고 다같이 나간다. 질문은 처음 자기소개부터해서 대부분 공통질문이었다. 4명 모두에게 공통질문을 하기도 하고, 2명/2명 질문을 다르게 하기도 하셨다. 타교 출신인 나에게만 별도로 2개 정도 더 하셨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솔직하게 교직원의 무엇이 좋다고 생각해서 지원했는지
    A.학부 시절 느꼈던 어려움들을 해결해줄 수 있는 입장이 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 지원했습니다.
    Q.교직원으로 일할 때 예상되는 어려움과 그것을 극복할 방안
    A.교수를 상대해야 하는 일이 어려울 것 같음. 하지만 인턴 시절 커뮤니케이션을 길렀기 때문에 어려움이 예상은 되지만 충분히 극복할 수 있다고 생각.
    Q.가장 힘들었던 경험
    A.창업 실패했을 때. 창업을 준비했지만 자금 마련이라는 현실적인 벽 앞에서 무너졌음. 좌절감에 힘들었지만 리더라면 구성원들에게 공통된 목표의식을 심어줄 수 있어야 한다는 교훈을 얻었기 때문에 소중한 경험이라고 생각함.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큰 리액션은 없었습니다. 노트북 화면과 답변하는 지원자의 얼굴을 번갈아가면서 쳐다보셨습니다. 중간에 다들 말을 너무 잘한다고 칭찬은 하셨으나 진심이신지 분위기를 풀어주기 위한 멘트인지는 모르겠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비교적 편안한 분위기였습니다. 압박 면접은 전혀 아니었고 평이한 질문이었습니다. 면접 대기실에서 인사팀에서도 지원자를 편안하게 해주기 위해 노력을 많이 하시는 게 보였습니다. 마스크를 쓰고 면접이 진행됐고 처음에 마스크 벗고 얼굴 확인만 한번 하고 그 이후로는 마스크를 쓰고 답변합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마스크를 계속 착용한 상태에서 면접을 진행하다보니 저도 제 표정을 보여줄 수가 없고 저도 면접관의 표정을 알 수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웃는 표정과 간절함을 꼭 보여주고 싶었는데 그럴 수가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교직원 준비할 때 특정 직무에 포커스를 맞춰야 하는지에 대해 고민을 많이 하시던데 저는 개인적으로 맞추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국제처의 업무, 중국인 유학생과 관련된 업무에 집중하여 답변을 준비했습니다. 물론 원하는 곳에 배치가 안될 수도 있고, 제너럴리스트를 원하는 것은 맞지만, 답변을 들을 때 그런 포인트가 없으면 기억에 잘 남지 않는 답변이 되어버리는 것 같습니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한양대학교 본교에서 보았으며, 개인별 도착시간을 정햊셔서 면접 시간 30분전까지 가서 대기실에서 기다리면 되었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은 3분이셨고, 지원자도 3명이였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면접관 3명, 지원자 3명의 다대다 형식의 면접이었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먼저 돌아가면서 1분자기소개를 하고, 그 다음 순서대로 개별질문을 하셨습니다. 영어면접과 인성면접이 하루에 같이 진행됩니다.
    일반 기업 면접의 실무자나 임원진분들이 우리가 평소에 만나거나 상대할 일이 없는 먼 사람 같다면 ,상대적으로 대학교 교직원 면접이다보니 처장님들은 교수님들이라 학생들을 보는 느낌으로 지원자들을 보고 편하게 대해주시는 듯해 전혀 딱딱하지 않은 분위기 였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지원동기
    A.근로 장학생 경험이 있고, 학생을 위해 행정 업무를 제공할 수 있다는 점이 보람찼다. 이젠 학생의 입장에서 벗어나 교직원으로서 학생을 중심으로 원활한 행정업무를 제공하는 교직원이 되겠다. 학생회 경험 또한 있는데, 국제교류처에서 근무한 경험으로 외국인친구들 또한 많이 도울 수 있을 것같다.
    Q.입사 후 허드렛일을 하거나 본인에게 맞지 않는 업무가 부여될 수도 있다. 이에 대한 지원자의 생각은?
    A.신입은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들어온 사람이여서 신입이기 때문에 어떠한 업무도 허드렛일이라고 여겨지거나 저에게 맞지 않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 선배들이 제가 빨리 적응하고 성장할 수 있게끔 시키시는일이라 받아들이고 열심히 자기개발에 힘쓰도록 하겠습니다.
    Q.청년실업이 심각한데 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A.이것 또한 제가 실제로 피부로 와닿고 있는건데, 학부 시절 진로 취업센터가 개설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무엇을 하고 있는지, 무엇을 지원해주고 교육해주는지 제대로 알지 못해 방문을 하지 않았었다. 이런 프로그램들이 있다고 조금 더 학생들에게 공지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이끈다면 대학생들이 3학년 정도때부터 미리 본인이 무엇을 원하는지 직업탐구를 통하고, 자격증 준비를 차차 해내감으로서 취업에도 성공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특별한 리액션이 없으셔서 면접이 끝나고도 잘봤구나, 못봤구나 라는 느낌이 없었습니다. 그렇다고 호응을 아예 안해주신건 아니지만 조금 진중하게 경청하시는 느낌이었습니다. 특이사항 있는 경우에는 자소서를 다 꼼꼼히 읽어주셔서 하나하나 짚어서 물어보셨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비교적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하였습니다. 절대로 압박질문을 한다거나 기분이 나쁜 질문을 던지지 않으셨습니다. 예로 제 옆에 지원자분이 회사를 자주 옮겨다니시거나 공백기가 있으셨는데 그거에 대해서 추궁한다거나 그런 분위기가 아니였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산학협력방안에 대해서 많이 고민해가고 준비해갔는데, 물어보시지 않으셔서 살짝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교직원을 꿈에 품고 응시중이시라면, 모든 교직원 면접의 기본질문은 산학협력방안이라고 생각합니다. 꼭 이 질문에 대한 답변은 준비해 가십시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면접을 보러온 지원자들이지만 여러분들도 면접관을 평가해달라는 말이 되게 인상적이었는데, 학교를 평가할 수 있을만큼 교직원으로서 학교를 위한 여러정책등을 고민하고, 현재시행되고 있는 것들에 대한 장단점을 분석하고 간다면 애정이 드러나 충분히 교직원으로서 뽑히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참고로, 교직원이다 보니 성실도와 연관해 학점을 크게 보시는 것 같습니다. 학점관리는 필수로 해두세요.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면접은 오후타임 한양대학교 신본관에서 봤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 4, 지원자 6의 구성으로 지원자는 100명까진 안되었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한 타임 당 면접관 4, 지원자 6의 구성으로 면접관은 고정, 지원자는 계속 바뀜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인사 후 착석, 각자 돌아가면서 1분 자기소개를 한 뒤에 면접관 한 명이 이슈 하나를 던져준다. 이 이슈에 대해 6명 전원의 생각을 묻진 않았다.(묻는 질문도 있었다) 또한 자소서를 보고 면접관 4명이 한 명에게 집중적으로 묻는 시간도 있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한양대 출신이 아닌데, 학교에 어떻게 기여하겠는가
    A.외부자의 입장에서 객관적으로 학교의 문제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소위 말하는 비슷한 레벨의 학교 출신으로서 내 학교의 좋은 점을 이식해보겠다.
    Q.4차산업혁명의 시대에 대학교육은 어떻게 변화해야하나
    A.학생 맞춤형 전공, 수업등이라고 답변했으나 생각을 깊게 해본 주제가 아니라 제대로 전달하지 못했다.
    Q.한양대의 발전상을 제시해봐라
    A.에리카캠과의 이분화된 상황에서, 각 캠퍼스별 전공 특화가 되어야한다고 대답했다. 성대는 문과/이과로 나누어져 있다는 것에 착안함.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대부분 무표정에 무반응이라 뭐 반응을 알긴 어려웠다. 그냥 처음에는 긴장 풀라고, 식사는 했냐고 가볍게 시작하지만 다들 베테랑스러웠다. 압박은 아니었고 편했다고 생각한다. 인사담당자님이 긴장 풀어주려고 말을 걸어 주신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편안한 분위기지만 면접이 항상 그렇듯이 스스로 긴장하고 실수하기 마련이다. 나 또한 경험이 부족해 혼자 긴장하고 헛소리를 좀 한 거 같다. 낯선 분위기는 어쩔 수 없다. 외부자인 만큼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학교 출신이 아니라 어필할 수 있는 강점이 적었던 점과, 학교 분석이 모자랐던 점이다. 또한 아직 경험이 부족할 떄라 혼자 긴장, 실수를 많이 한 거 같다. 어쩔 수 없지만.. 경험이 쌓이면서 면접도 느니까.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나 혼자의 생각일 수도 있지만 자교 출신임을 어필하는 지원자가 대부분이었다. 나는 반대로 외부자임을 어필하는 전략을 시행했으나 잘 먹히지 않은 것 같다. 원체 교직원은 자교생을 좋아하는 게 맞다고 본다(이건 어쩔 수 없는 거 같다) 면접비로 2-3만원을 주었으니 경험삼아서라도 쳐볼만 한 거 같다. 초봉은 낮지만 인상율이 좋다고 한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1, 2차 모두 한양대학교 신본관에서 치렀고 시간은 각각 8시 반, 10시 반 이었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1차 면접 - 지원자 50명, 면접관 5명이었습니다.
    2차 면접 - 지원자 50명, 면접관 4명, 원어민 1명이었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1차 면접은 다대다 토론 면접이었고 2차 면접은 영어면접과 인성면접으로 치러졌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1차 면접 - 조별로 면접장에 들어가면 각자의 책상에 앉게 되고 책상 위에 놓인 시사 지문을 약 5분 간 읽은 후 자유롭게 10분간 해당 주제에 대해서 토론합니다.
    2차 면접 - 원어민과 1:1 영어 면접을 치른 후 다대다 인성면접을 봅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본인의 단점은 무엇인가
    A.완벽주의입니다. 저는 한 가지 일을 하더라도 주변의 모든 여건을 고려하기 때문에 일의 완성도가 높지만 그 만큼 심신의 건강을 잘 챙기지 못해 주변 사람들을 걱정시키곤 했습니다. 하지만 입사 후에는 제 몸을 회사의 일부분이라 생각하며 심신의 활력을 유지해나갈 것입니다.
    Q.취미를 소개해보라
    A.저의 취미는 그림그리기 입니다.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을 때 마다 정물화, 만화, 인물화 등을 그리며 마음을 추스리다보니 새롭게 일을 추진할 힘을 얻게 되었습니다.
    Q.반값 등록금에 대해서 논해보라
    A.대학 등록금은 시장에서 자율적으로 결정되어야 하며 무조건적 등록금 인하보다는 지불한 비용에 합당한 교육환경과 질이 제공되고 있는 가에 중점을 두고 개선방향을 검토해야한다고 믿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1차 면접 - 토론 주제 자체가 갑론을박이 심화될 만한 것이 없었기 때문에 비교적 편안한 분위기였습니다.
    2차 면접 - 영어면접은 다소 긴장한 상태로 치러졌고 일부 질문에 잘 대답하지 못했을 때는 원어민의 표정이 굳어졌습니다. 인성면접의 경우 면접관들이 지원자들의 답변에 별다른 피드백을 하지 않았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1차 면접 - 주어진 주제에서 벗어난 답변들이 없었기 때문에 편안한 분위기였습니다.
    2차 면접 - 1:1 원어민 면접은 다소 긴장된 분위기 였고 면접관의 표정변화가 거의 없었습니다. 인성면접은 비교적 쉬운 인성질문만 주어졌기 때문에 대답에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2차 면접 때 자기소개를 영어로 하라는 질문이 나왔는 데 준비해간 답변을 제대로 하지 못해 아쉬움이 많았고 시사관련 영어질문이 들어왔을 때에는 준비시간 없이 바로 영어로 대답하기가 어려웠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서류와 인적성 검사, 1차 면접 까지 너무 많은 인원이 합격되기 때문에 2차 영어면접이 당락을 좌우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타 대학교와는 달리 자대생 우대도 거의 없고 영어와 제2외국어 성적 우수자에게 특혜가 많이 가며 채용인원도 너무 적기 때문에 왠만한 공사나 공기업 스펙이 아니면 합격하기 어렵다고 생각됩니다. 교직원에 뜻이 있으신 분이라면 그래도 한번쯤 도전해보세요.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한양대학교에 있는 한 개의 강의실에서 봤다. 시간은 오전 9시 반부터 11시까지 진행되었다. 중간에 쉬는 시간도 충분히 있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은 4명이었고, 같은 조에 속한 4명의 지원자가 있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토론 면접은 면접관 4명, 지원자 4명의 다대다 면접이었다. 영어 면접은 원어민과 1:1 면접이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토론면접의 경우 면접장에 들어가서 인사를 한 뒤, 제시문을 읽고 그에 관해 토론하는 유형이었다. 15분의 토론이 끝난 후에는 순서대로 같은 질문에 응답했다. 영어면접은 원어민 한 명과 1:1로 진행했다. 자기 소개와 간단한 취미 활동을 묻는 면접이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앞으로 근무하고 싶은 부서와 그 이유는?
    A.입학처 / 대학교 입시가 매우 중요한 우리나라의 문화는 큰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입학처에 근무하면서 잘못된 대입 방향을 바로 잡으며 올바른 문화를 정립하는 데 기여하고 싶다.
    Q.이화여대의 미래라이프 사업 추진에 대한 의견은 무엇인가?
    A.학교 측과 학생 대표 사이에 소통의 문제가 있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미래라이프 대학은 우리 사회에 배움의 기회를 넓히는 사업이다.

    특성화고 교육 현장에서 직접 만난 학생들 중에는 고등 학문을 배우고자 하는 의지가 있지만, 금전적인 제약 때문에 그 길을 선택하지 못한는 경우가 있다. 평등만이 아니라 형평을 위해 미래라이프 대학 설립은 이뤄져야 한다.
    Q.간단한 자기소개를 해봐라.
    A.내 삶에 여유를 통해 남을 배려하는 사람이다. 면접장에 오는 길에도 임산부를 돕느라 전철을 놓쳤지만 여유 있게 나온 덕분에 면접장에 늦지 않았다. 쫓기듯이 살아가지 않고 미리 준비하는 여유를 바탕으로 내가 속한 곳을 한결 풍요롭게 만들고 싶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면접관으로 계신 분들이 교수님이라고 알고 있다. 특별한 반응은 없었지만, 질문의 수준이 굉장히 높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문제의 본질을 꿰뚫는 질문을 던지셨기 때문이다.

    나는 평등과 공평 중에 공평에 더 많은 점수를 사회가 부여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어떤 방법으로 그것을 실현할 수 있는지 물어보셨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압박하는 분위기는 전혀 없었다. 오히려 편안한 분위기에서 서로 이야기를 주고 받는 느낌이 들 정도였다. 같은 조였던 사람들과 대기 시간에 좋은 분위기를 형성한 것도 큰 도움이 된 것 같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크게 아쉬운 점은 없었다.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다 했다고 스스로 생각했기 때문이다. 다만, 같은 조였던 사람들은 면접이 끝난 후 자신의 답변이 부족했다며 자책하는 모습을 보였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진부한 대답이지만, 이것이 정답이라고 생각한다. 평소에 신문을 통해 많은 시사를 접하길 바란다. 지식을 아는 것에만 그치지 말고, 해당 사건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정립하는 과정을 훈련하는 것이 좋다.

    실제로 당일 토론 주제는 내가 준비한 범위 내에 속한 것이 아니었다. 그러나, 평소에 생각한 주제였기에 내 의견을 말하는 데 큰 어려움이 없었다. 기본에 충실한 자세가 합격의 결과를 만든다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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