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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롯데케미칼(주)

면접후기 리스트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비대면 시간은 뒤죽박죽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다대일.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피티와 역량으로 1차면접이었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피티 - 사전과제를 제시하고 이에 대해서 피피티를 완성해서 발표하는 줌 비대면 면접이었습니다. 제작한 해결방안에 대해서도 꼬리질문을 묻지만 그것보다는 직무, 산업분야와 관련된 상식 및 기본 어휘들의 뜻을 물어봤습니다.

    역량 - 이력서 기반 자소서 질문은 없었습니다. 여러가지 인성질문들을 물어보며 공백기 질문을 안 해서 좋다 하다가 마지막에 딱 물어봐서 매우 당황스러웠습니다... 보통 공백기는 처음에 물어보기에 이걸 왜 마지막에 물었나 싶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이력서 보니까 이걸 통해서 hrd로 관심이 있게된 계기같은데 이 경험을 통해 배운게 뭔가요?
    A.배운건 이러이러합니다. 교수자와 학습자 간의 유대관계, 상호존중을 배웠습니다. 총 두 가지 배운 점을 얘기했는데 제 대답이 워낙 길어서인지 면접관들이 중간에 끊으려고 했습니다.
    Q.본인의 도전경험을 말해보세요.
    A.원래 평소에 하는 공부량은 이거지만 어떠한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 평소보다 훨씬 더 공부량을 늘여서 성취하고자 했고 결과는 성공적이었습니다.
    Q.사내 따돌림 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나요?
    A.피티면접 질문 중 하나였고 이를 해결하는 나만의 방법을 얘기했습니다. 그냥 짧게 대답할걸 너무 길게 풀어서 말한게 흠이었던거 같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반응이 아주 좋았습니다. 같이 공부했던 분의 면접관들은 좋지 않은 반응을 보였다고 해서 이와 대조적으로 잘 마무리했어서 좋았습니다. 반전이라면 전 떨어지고 그 분은 붙었지만;;; 아무래도 거의 마지막 면접이라서 그런지 면접관들의 집중력이 부족해보였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분위기는 좋았습니다. 보통 초반에 분위기를 풀어주고 으쌰으쌰해주는데 시간이 부족해서였는지 인사 하고 바로 면접에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보안점검도 면접 때 했습니다. 주변 환경 및 책상 위에 뭐가 있는지 등등 체크하는...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면접답변을 너무 길게한거 같습니다. 특히나 면접시간대가 거의 마지막이었어서 피곤해 하는게 느껴졌습니다... 중간에 시계 쳐다보는 등... 이 때를 계기로 면접답변을 확 짧게 하는 연습을 좀 더 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롯데케미칼은 롯데 3대장 중 하나입니다. 서류배수도 채용영상 피셜 10~12배수라고 하고 면접배수도 5~6배수라고 하는 걸 봤는데 물론 이게 항상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떨어져서 많이 아쉬웠던 곳이기도 합니다. 하나 아쉬운 거라면 인적성 끝나고 결과를 열흘 지나서 알려줬는데 피티 및 역량면접은 무려 일주일 후에 바로 시작해서 좀 불만이 있던 것도 있긴 합니다. 아무래도 일정이 많이 미뤄졌는지 야근 및 주말근무를 하는 인사팀의 노고를 알 수 있었네요.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비대면 면접으로 각자 개인적으로 있을 수 있는 공간에서 오후에 배정된 시간에 볼 수 있었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1대다 면접으로 지원자는 알 수 없으나 면접관은 2명이 배정되었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면접자 1명에 면접관 2명으로 이루어진 면접이었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두개의 면접을 하루에 각 시간별로 역량면접과 PT면접을 보았습니다. 둘다 점심식사 유무와 같은 아이스 브레이킹으로 편한 분위기를 만들어주시려는 질문을 하시고, 간단한 자기소개를 시키시며 면접을 편한 분위기에서 진행해 주셨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점심은 먹었나요? 역량면접은 언제 하나요?
    A.아니요. 긴장이 되어서 끝나고 먹으려고 아직 먹지 않았습니다. 한시간 전에 끝나서 이번 면접이 마지막입니다.
    Q.갈등상황을 겪은 적이 있나요?
    A.팀과제를 진행하며 의견이 맞지 않아 서로 협력이 어려운 상황이 있었습니다. 각자의 의견에 대해 보완점을 말하며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Q.열역학 1법칙에 대해 설명하시오.
    A.열역학 제1법칙은 에너지 보존 법칙입니다. 열과 일의 에너지는 사라지거나 생성되지 않고 형태만 변화한다는 것입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마스크를 쓰고 계셔서 표정을 알 수 없었으나, 고개를 많이 끄덕여주시며 경청하고 계신 것이 잘 느껴졌습니다. 두분의 면접관 중 한분이 대표적으로 질문을 많이 주시고, 다른 분은 비교적 질문이 많지 않아서 반응을 알기 어려웠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압박을 하는듯한 질문은 없었고, 저에 대한 정보를 확인하는 식으로 면접이 진행되었습니다. 딱딱한 분위기가 아니어서 비교적 대화하는 형식의 면접을 볼 수 있었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제가 아는 것이나 저에 대한 이야기를 잘 풀어나가야하는데, 긴장으로 인해 자세하지 않은 단답형식의 답변이 이어진 점이 아쉽고, 이러한 점을 유의해서 미리미리 대비해야겠다고 깨달았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어떤 기업의 면접을 보게 되었든 면접은 긴장을 안 할 수가 없지만, 비대면으로 면접을 진행하는 것을 면접관분들도 많이 아쉬워하시고 고려하셔서 최대한 새로운 분위기에서도 편하게 면접을 볼 수 있도록 도와주시므로 하고 싶은 말을 다 하고 오시길 바랍니다. 최대한 많은 면접 예상 질문을 접하는 것에만 치중하기 보다는 기본질문을 좀 더 다듬어 가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온라인 면접으로 자택에서 응시했습니다. 시간은 10시였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 2명에 지원자는 저 혼자였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면접관 2명에 지원자는 저 혼자였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1분자기소개를 하고, 가볍게 아이스브레이킹하고 지원이유와 뽑아야 하는 이유 등을 물어보았고 자기소개서 기반으로 몇가지 질문을 마치고 끝냈습니다 총 20분 정도 걸렸습니다. 처음에 긴장을 많이 했는데 긴장 안해도 되는 분위기였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왜 산학장학생으로 선발되어야하나요?
    A.당황을 해서 뭐라고 했는지 기억이 잘 안나지만 허둥지둥해서 이상한 소리를 한 거 같습니다. 기억나는 대답으로는 산학장학생이 된 이후 롯데케미칼 엔지니어가 되고 싶다고 한 것 같습니다.
    Q.롯데케미칼에 대해서 아는 것은 뭐가 있나요?
    A.공장의 위치와 제품에 대해서 조사한 것을 말씀드렸고, 현재 수소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Q.울산 지방 근무 괜찮은지?
    A.어릴적 부터 포항에 살아서 공장을 많이 봐왔고, 친숙하다는 것을 어필했습니다. 그리고 울산은 고향과 가까워서 좋다고 했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친절하게 반응해주셨고,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시려고 해주셨습니다. 질문이 어려워서 대답을 못하면 다른 질문을 해주기도 했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친절하게 반응해주셨고,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시려고 해주셨습니다. 굉장히 차분하고 저의 생각을 궁금해 하시는 분위기 였습니다. 저 또한 자신감있고 웃으면서 면접하는 것이 목표였어서 두 가지를 잘 충족시켰다고 생각했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딱히 없었습니다. 질문에 대해서는 전체적으로 큰 틀만 만들어 놓고, 그때그때 임기응변으로 대응했습니다.
    편안한 분위기 였습니다. pt발표가 있었는데, 그때는 딱딱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대답의 내용도 중요하겠지만, 그것보다 말을 하는 태도나 분위기 그리고 본인만의 논리가 있는 지를 보는 느낌이었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저와 같이 면접까지만 가면 어떤 회사든 승산이 있다고 판단하신다면, 서류 인적성에 집중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조금 과장을 하더라도 자기소개서에서 눈에 띌만한 활동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공모전이라던지 데이터 관련 역량등 실무에 도움되거나 유사해보이는 활동을 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관련 내용에 대해서 스토리를 풀 수 있으면 됩니다. 또한, 미리미리 인적성을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막상 닥치면 인적성을 준비할 시간이 없습니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화상면접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 2명, 지원자 1명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면접관 2명, 지원자 1명, 다대일 면접, 화상면접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롯데 면접은 크게 역량면접, pt면접, 영어면접, 인성(임원)면접으로 이루어집니다. 원래는 오프라인으로 원데이로 봤으나 화상면접으로 바뀌면서 이틀에 나눠서 두개씩 보았습니다. 지원자별로 각자 시간이 배정되서 정해진 시간에 면접을 보면 됩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리더십을 발휘하여 성과를 낸 경험은?
    A.동아리 임원으로 활동할 때 리더역할을 한 적이 있다. 당시에 새로운 프로그램을 기획하는데 소통을 이끌어내어 갈등을 해결하고 문제를 해결했다.
    Q.대학동아리 사람들이랑 아직도 연락하시나요?
    A.동기들이랑은 지금도 자주 만날정도로 굉장히 친하다. 선후배들이랑도 여전히 연락을 하며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Q.대리출석 한 적 있나요?
    A.솔직히 한번 한적 있다. 그때 동아리로 바쁠 때였는데 한번만 더 빠지면 출석에프 받을 위기라 친구에게 어쩔 수 없이 대리출석을 부탁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큰 반응이 없어서 면접관의 생각을 알기가 어려웠다. 그렇게 화기애애하지도 않았고 그렇게 무겁지도 않았다. 화상면접이 면접관들도 익숙하지 않다보니 그래도 친절하게 해주려고 하는 것 같았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비교적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었다. 하지만 질문은 날카로웠다. 뭔가 답변이 부족한 것 같자 '이건 아닌데'라는 표정을 지으면서 계속 그것에 대해서 꼬리질문을 했다. 롯데 역량면접이 원래 이렇게 꼬리질문을 하면서 진위여부를 많이 판단한다고 한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준비한 답변을 제대로 하지 못한 것이 아쉬웠다. 집에서 면접을 본다는 것이 사실 익숙하지가 않으면 집중하기가 어렵다. 예를 들어 '리더십을 발휘한 경험' 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놨는데 '리더십을 발휘하여 성과를 낸 경험'을 물어봐서 순간 머리가 하얘지고 답변이 꼬였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롯데는 1,2차 면접 없이 한번에 끝나서 한편으로 좋기는 하지만 한편으로는 그걸 한번에 준기가 굉장히 벅차다. 말은 면접 한번이지만 결국 4개의 면접을 한꺼번에 준비해야 되기 때문에 시간을 넉넉히 잡고 미리미리 대비를 하길 바란다.
    역량면접은 자기소개서 바탕으로 구체적으로 물어보기 때문에 자기소개서를 꼼꼼히 확인해야 하고 (그런데 예상질문 뽑아놓은 것 중에서는 하나도 안 물어봤다) 임원면접과 영어면접은 질문은 평이한 정도이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면접은 대전에서 봤습니다. 5월 17일에 8시 30분부터 오후 1시반까지 면접 봤습니다. 8시 20분까지 도착해달라고 하셔서 일찍 갔습니다. 5월 16일 오전팀 5월 16일 오후팀 5월 17일 오전팀으로 진행되었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은 2명이었고 지원자는 25명 정도였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면접은 다대다로 진행되었습니다. 24명이 여러 팀으로 나뉘었고 팀마다 3-6명으로 인원이 다양하게 배정되었습니다. 다른 기업들과는 달리 원데이 면접으로 이루어집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먼저 들어간 순서대로 자료 발표 모두 한 뒤에 착석했습니다. 그리고 개별로 자료에 대해 질문 받았습니다. 면접관 분들께서 궁금한 사항에 대해서 모두 질문하고 난 뒤에는 직무와 기업에 대한 공통 질문도 받았습니다. 한 팀당 30분 정도 진행되었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리더쉽을 발휘했던 경험이 있습니까?
    A.환경 봉사 동아리에서 활동을 했는데 동아리가 전국 단위의 동아리였고 충북지부장을 맡았었습니다. 동아리는 1년동안 활동했습니다.
    Q.세상에서 가장 친한 친구는 누구입니까?
    A.저희 어머니가 저의 가장 친한 친구입니다. 오늘 아침 면접에 오기 전에도 면접 잘보라고 응원해주셨습니다.
    Q.주말에 무엇을 할 계획입니까?
    A.오빠와 시간을 보낼 예정입니다. 오빠가 대전에 살고 있어서 같이 식사도 하고 쇼핑도 하면서 시간을 보낼 것입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좋다고 생각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크게 칭찬해주시고 잘 대답을 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기회와 생각할 시간을 더 주려고 하셨습니다. 혼나는 경우는 없었고 칭찬받거나 무난한 반응들이었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일단 긴장을 풀어주시기 위해서 시작 전에 간단한 질문들로 시작해서 점차 깊이있는 질문들이 들어갔습니다. 편안한 분위기에서 면접이 진행되었고 모든 면접자에게 동등하게 질문 개수가 돌아갔습니다. 공평하게 면접을 본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졸업 논문에 대한 공부가 덜 되어 있어서 대답을 제대로 못한 거 같아 아쉬웠습니다. 졸업 논문 마무리 후에 면접을 봤더라면 대답을 더 잘 했을텐데 졸업 논문 마무리 전에 면접을 본 것이라 대답이 스스로도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면접 당일에도 뉴스를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토론 면접 같은 경우에는 요즘 트렌드에 대한 사항이 나옵니다. 그리고 롯데그룹 자체에 대한 분위기나 추진하는 방향을 알아가는 게 좋습니다. 면접을 보더라도 꼭 계열사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그룹사 전반적인 내용에 대해 나옵니다. 롯데그룹같은 경우, 여성 중심의 복지나 남자에게도 육아휴직을 주는 등 복지들이 있는데 이런 부분들을 언급한다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서울 롯데타워에서 12시 30분까지 입실하여 1시에 설명회를 듣고 1시30분에 시작하였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오전 오후 반이였는데 각각 35명씩 70명이 보았으며
    면접관은 인성면접 2분 씩 4조
    실무면접은 3분씩 4조 총 20분이셨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인성은 말그대로 인성해관해서 또는 봉사활동에 관해물어봤으며,
    실무면접은 실무경험이 없는분은 화학에 관해서, 실무경험이 있는분은 다녔던 회사에 관해서 물었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조가 많은 블라인드 시험이였고 트레이드방식으로 인성 실무순으로 보았습니다.
    조가많아서 생각보다 시간은 걸리는편이였지만 면접에대해 최대한 편한분위기를 조성해주셨습니다.
    2대 3인성면접 3대3 실무면접 블라신드라 아무런 자료를 갖고있지않으므로 자기를 인식시킬 소개가 필요합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다녔던 회사는 무엇을하는곳이였나
    A.제가 다닌 회사는 위험물대행관리업과 소방안전관리업을 하는곳이였으며 그중 저는 위험물파트의 위험물안전관리자로써 여수산단 대기업을 상대로 년1회 실시하는 정기정검을 하였으며, 중소기업을상대로는 위험물안전관리자로써 선임되어 위험물관리를 하였습니다.
    Q.회사를 다니게된 계기
    A.저는 오로지 롯데케미칼만보고 직훈생1기부터9기까지 지원하였습니다. 그런데 이제 나이가차다보니
    직훈생의 합격이 더이상은 어려워질수있겠다 생각하여 추후를 생각하고 이업체에서 경력을 쌓고
    후에 꼭 경력직으로도 계속 도전하려고 경력을 쌓고자 입사를 했었습니다.
    Q.퇴사를 한이유
    A.정말 단순하게 한기지만 보고 달려온 제가 어떻게보면 마지막이란 생각을 갖게되었고
    정말 이 기회를 놓치고싶지않아 과감하게 회사를 그만두고 면접준비에 몰두하게되었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감탄사와 생각보다 많은 준비에 많이 놀라셨는지 정말수고하셨다고 아낌없이 칭찬을 해주셨으면 매질문마다 웃으며 자상하게 대해주셨습니다.
    너무편해 긴장의 끈을 놓지 않으시기바랍니다. 다들 너무편하게해주니 긴장도 너무하시지마시구요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면접분위기는 너무편했습니다. 정말 이사람의 모든것을 파악하겠단 분위기를 갖고 잠재력까지도 뺄수있게 편한분위기를 조성해주셔서 긴장감 없이 저의 모든건을 표현하고 다 보여드릴수있어서 후회없는 면접을 보았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1분소개랑 준비한것들이 크게 필요하지는 않은것 갖습니다 질문들이 대부분 실시간대처능력에 관한 즉흥적질문느낌이여서 준비보다는 센스를 갖추는게 포인트라 생각합니다.
    후회남지않게 마지막할말에서 꼭 하며 자기를 어필하시기바랍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경력이 없으시다면 회사에 관해서 많은 조사를 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용어정리를 햇갈리지 않기를 바랍니다. 생각보다 화학에관해 많이 물어봅니다. 경력이 있으신분들은 자기 업무와 성취감 그리고 업무를 함에있어서 중요성 동료들과이 관계 틀어졌을경우 등을 준비하시기바랍니다. 요즘은 자기어필시대라하여 어필하지않으면 알아주지 않습니다. 긴장많이되고 정말 고생해왔을것을 저도 겪었기에 알고있습니다. 조금만 더 아주 조금만 더 달리시길 바랍니다. 바로 앞에서 지치지 마시길 기원하며...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신림동에 위치한 롯데케미칼 본사에서 오전에 보았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1. 임원면접: 면접관 2 지원자 3
    2. 실무진면접: 면접관 2 지원자 1
    3. 토론면접: 면접관 2 지원자 6
    4. 영어면접: 면접관 2 지원자 6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1. 임원면접
    2. 실무진면접
    3. 토의면접
    4. 영어면접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각자 다른 순서로 네 가지 면접을 돌아가면서 봅니다. 임원면접은 자기소개를 시켰고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도 시켰으며 인성면접위주였습니다. 실무진면접은 미리 질문이 정해진 포맷으로 개인의 과거경험들을 묻습니다. 이를테면 이러한 경험이 있냐고 묻습니다. 구조화면접이라고 하는 것 같더군요. 토의면접은 해당 주제를 미리 읽고 들어간 뒤 이에 대한 해결책을 다함께 논의합니다. 면접관은 개입하지 않습니다. 영어면접은 가산점만 주는 면접이라고 합니다. 면접관들이 질문을 던지고 지원자가 차례대로 대답합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롯데케미칼에 지원한 이유가 무엇인가요?
    A.발전하고 성장하는 회사 그리고 꿈이 있는 회사에서 일하고 싶은 소망으로 인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Q.대리출석한 경험이 있나요?
    A.대리출석은 한 번도 안 해보았다. 사실 대학교 때 대리출석을 해달라는 부탁을 한 번 받은 적이 있지만 양심 상 거절하였습니다.
    Q.롯데케미칼의 신입사원이 된다면 어떤 마음으로 회사에서 일할건가요?
    A.자기 일을 통해서 업무에 적응을 하고 선배 사원들에게 잘 배워서 업무를 완벽히 익히는 데 주력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회사에 기여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다른 선배들, 동료들과 사이좋게 지내고 이를 통해 즐거운 회사생활을 만들고 싶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임원진 면접 같은 경우는 면접관들이 피곤한지 반응이 심드렁했습니다. 그리고 나이에 민감한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롯데가 채용홈페이지에 차별없는 공정한 채용을 하겠다고 적어놓았는데 정작 면접에서는 나이를 보고서 그동안 뭐했냐고 물어본 뒤 관심이 멀어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다른 면접들은 전반적으로 공정하게 진행되는 것을 느꼈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토론면접은 면접관들의 개입이 없으므로 분위기를 알 수 없습니다. 실무진 면접 같은 경우는 블라인드로 진행되었습니다. 면접 분위기는 좋았고 면접관들이 잘 해주려 노력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영어면접은 가산점만 주는 면접으로 부담이 적어 화기애애하게 진행되었습니다. 임원면접은 분위기가 무겁고 차별적 질문도 던진다는 느낌이었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실무진 면접 같은 경우는 경험이 보다 많으면 좋을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러저러한 경험들이 많은 사람들은 할 이야기가 많을테니까요. 그렇지 않으면 작은 경험이라도 침소봉대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면접이 말빨로 결정된다는 것이 어떻게 보면 아쉽기도 합니다. 토론면접은 상대적으로 비중이 적어보였고 좋은 분위기만 만들면 되는 것 같았습니다. 서로 싸울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말빨을 키운다는게 참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보다 많은 경험을 이야기할 수 있고 작은 경험도 키워서 말할 수 있다는게 쉽지 않지만 그런 능력이 필요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특히 임원면접의 비중이 컸는데 차별적질문도 나오므로 대비를 해야할 것 같고 길게 얘기하는 걸 좋아하지 않는 느낌이었습니다. 짧고 굵게 이야기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영어면접은 비중이 크지 않으므로 걱정 안 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좋은 경험이 되었지만 보다 준비된 상태에서 면접에 오신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면접은 10월 28일 금요일, 롯데케미칼 본사 10층 브리핑룸(서울 동작구 보라매로5길 51 롯데타워)에서 보았습니다.
    하루에 임원 면접, 역량 면접, 토 론면접, 영어 면접, 인적성 검사가 모두 완료되는 one-stop 면접입니다.

    8시 20분까지 도착해서 출석체크 및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한 후, 오전조, 오후조로 나뉘어 면접을 보았습니다.
    오전조가 먼저 면접을 볼 때 저는 오후조여서 인적성 시험을 봤습니다.
    총 시간은 09:00~18:00 입니다. 중식은 제공됩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지원자는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총 40~50명 정도 되는 것 같았습니다.
    면접관은 임원은 총 4분, 영어 면접관 2분, 역량 면접관은 2명씩 한조로 총 8명 정도 있는 것 같았습니다.
    토론면접은 면접관 2분과 함께 진행되었으며 면접관님들이 특별히 참여하는 부분 없이 자율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역량 면접 : 경험의 사실 유무를 판단하는 인성 면접, 면접관 2 : 지원자 1 (40~50분)
    토론 면접 : 6명이 한조가 되어 진행, 면접관 2 : 지원자 6 (20분)
    임원 면접 : 3명이 한조가 되어 진행, 면접관 2 : 지원자 3 (30분)
    영어 면접 : 6명이 한조가 되어 진행, 원어민 면접관 1 : 지원자 6 (20분)

    이 4가지 면접이 순차적으로 빨리빨리 진행되므로 꾸준히 집중력을 보여주셔야 합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임원 면접 : 한명씩 돌아가며 1분 자기소개, 롯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장단점, 가장 기억나는 과목 등 인성에 관련된 질문이 주를 이루었습니다.
    역량 면접 : 자기소개는 하지 않고 갈등을 해결한 경험, 편법을 쓴 경험/ 편법을 안 쓴 경험, 창의적인 경험, 지원동기 등에 대해 심층적으로 물어보셨고 꼬리질문은 3~4개 받았습니다.
    토론 면접 : 20분간 롯데케미칼의 기업문화를 향상시킬 방안에 대해 함께 고민해보는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영어 면접 : 6명이 각자 짧게 자기소개를 한후, 공통 질문들에 대해 각자 답변하는 형식이었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평소 롯데에 대한 이미지와 롯데를 좋아하게 된 계기
    A.양옆의 지원자가 모두 롯데 자이언츠 야구단을 말해서, 저희 집 베란다에서 보이는 롯데월드 타워를 말씀드리며 롯데가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는 데 크게 일조하는 것 같아 롯데를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야구단 이야기만 듣다가 롯데월드 타워 이야기를 하니, 두분께서 모두 흡족해 하시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Q.편법을 쓴 경험
    A.초등학교 4학년 때 컨닝을 하다 담임선생님과 눈이 마주쳤지만, 담임 선생님께서 이후 아무 말도 하지 않고 넘어가주셨습니다.
    당연히 혼날 줄 알았지만, 담임 선생님께서 저를 믿고 넘어가 주시는 모습에 크게 반성하고 부끄러웠습니다. 이 일 이후로 컨닝이나 편법은 절대 쓰지 않고 정직하게 살려고 노력해왔습니다.
    Q.창의적인 경험
    A.대학시절 원자력 PT 대회에 참가하여 원전 온배수의 폐열을 재활용하는 방안으로 일본 온천수에서 쓰이는 바이너리 발전을 제시하여 최우수상을 받은 이야기를 말씀드렸습니다.
    당시 다른 팀들은 어떤 아이디어를 제시했고 최우수상을 받게 된 원동력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꼬리질문이 들어왔습니다.
    Q.최종합 격하게 된다면 가장 하고 싶은 것은?
    A.이제 제가 돈을 버니 부모님을 모시고 가족여행을 가고 싶습니다. 항상 저에게 투자하시고 고생만 해오신 부모님께 꼭 보답해드리고 싶습니다.
    라고 말씀드리니 이 꿈이 꼭 이뤄졌으면 좋겠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롯데월드 타워 이야기를 하니 좋아하셨습니다. 그리고 롯데케미칼이 해외로 진출하는 사업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는데, 외국 주재원으로 꼭 한번 근무해보고 싶다고 말씀드리니 회사에서 크게 되려면 해외 현장 경험이 도움이 될 것이다 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양옆의 지원자들이 모두 답변을 잘해서 임원분들께서 표정이 좋아보이셨고 계속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면접이 진행되어서 기뻤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임원 면접 시에는 최대한 공손하게 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처음에는 긴장을 많이 했지만, 롯데를 좋아하는 이유에 대해 말씀드리고 난 후 분위기가 편해져 차분에게 면접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역량 면접의 경우에는 경험에 대해 4개 정도 꼬리질문은 받을 정도였지만, 특별히 압박하는 분위기는 아니었습니다.
    토론 면접은 면접관 2분께서 개입이 전혀 없으셨기 때문에 스스로 시간을 보며 결론을 도출해나갔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전날 시간이 없어 영어면접용 자기소개를 준비해가지 못해서 임기응변으로 더듬거리며 자기소개를 했던 것이 마음에 걸렸습니다.
    영어면접 비중이 매우 적긴 하지만, 영문 자기소개는 평소에 준비해놓고 외워놓는 것이 좋을 것 같았습니다.
    역량면접의 경우에는 생각보다 매우 긴 시간 동안 면접이 진행되어 면접 막판에는 자세도 흐트러지고 목도 탔습니다.
    최대한 집중력을 발휘하고 항상 좋은 자세를 유지하려는 평소 습관이 중요했던 것 같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롯데같은 큰 그룹사의 경우에는 롯데케미칼 뿐만 아니라 그룹 전체에 대한 이해 및 다른 계열사에 대해서도 공부해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회사에 대한 관심이 면접 중 은연하게 어필이 되기 때문입니다. 롯데월드타워 이야기만 하지 않고, 롯데월드타워 밑에 지하 잠실 버스 환승 센터도 함께 건설하는 롯데 사업에 대해 매우 좋게 생각한다고 말씀드렸고, 이 점이 합격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역량면접의 경우 간혹 거짓말로 경험을 지어내시는 분들을 많이 봤는데, 대부분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하셨습니다.
    솔직한 경험을 준비하고 자신감 있게 면접에 임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직업훈련생 5기) 롯데케미칼 본사 10층 브리핑룸, 13시 30분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직업훈련생 5기) 실무면접과 임원면접 동시 진행, 실무면접은 3:2, 임원면접은 1:3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직업훈련생 5기) 실무면접은 3:2, 임원면접은 1:3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직업훈련생 5기) 실무는 1분 자기소개 이후, 한 질문에 대해서 세 명이 돌아가며 답하는 것, 앞에서 할 말해버리면.... 뒤에 남은 사람은 난감한 경우가 발생, 하지만 다행히도 실무진이 순서를 뒤바꿔주기에 괜찮음!

    임원도 동일함 단, 전공위주로 질문하는 임원이 있는가 하면, 인성 쪽으로만(경험 위주) 질문하는 임원이 있음. 그러니 전공, 인성 모두 준비하길.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시험)족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A.어느 정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이유는 공부를 하며 모르는 점에 대해 답을 얻을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더욱 공부할 수 있기에.
    Q.아르바이트를 한 적 있나? 힘들었던 점은?
    A.있다. 어떤 아르바이트를 했으며 어떤 역할을 해냈다. 당시에 명량이라는 영화 때문에 손님이 정말 많았는데, 그때가 정말 힘들었다. 하지만 맡은 역할에 충실하며 이겨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직업훈련생 5기) 실무의 경우, 제가 들어간 면접관들은 시큰둥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그냥 형식적으로 질문하는 듯한 모습에 많이 실망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임원의 경우, 지원자들에게 관심을 많이 보였으며, 인성 위주의 질문으로 그 사람을 파악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직업훈련생 5기) 실무의 경우 다소 무거운 분위기였습니다. 실무진들이 걱정하지 말라고 편하게 하자고 하기는 했습니다만... 그 태도 자체도 평가요소로 보는 듯해보였습니다. 적당한 편안함을 유지하는 방법을 익히시길 바랍니다.

    임원의 경우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었으며 웃음도 오가는 등 편했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직업훈련생 5기) 실무진 면접에서 의외로 전공에 대한 질문을 하지 않았던 점이 아쉽습니다. 다만, 다른 면접장소에서는 전공 관련 질문만 한 방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롯데는 짜다는 말이 있는데, 면접, 인적성하며 많이 느꼈습니다. 저 멀리 지방에서 올라갔는데 3만원이라니... 물론 투자지만 영...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직업훈련생 5기) 직훈생은 화공, 기계, 전기로 나뉘는데, 화공은 주로 신입이 많은 반면, 기계, 전기는 경력자가 엄청 많습니다. 그러니 공무를 준비하시는 분이라면 미리 자격증과 전공지식, 학점 등을 만들어 놓으시길 바랍니다.

    화공의 경우도 마찬가지지만, 경력자가 거의 없기 때문에 면접준비에 열을 올리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떨어진 이유는 모르겠지만... 최종에서 떨어져 아쉽네요. 아쉬운 만큼 얻은 것도 많았다고 생각합니다만, 그래도 아픈 건 아픈 거니까요.

    앞으로 준비하시는 분은 꾸준히 잘 준비하시길 바라요. 그리고 무엇보다 롯데는 훈련 기간이 다른 회사보다 길기 때문에 이 점 잘 숙지하시고 지원하시길 바랍니다. 도중에 빠져나가는 인원 많습니다.

2016년 상반기 생산관리 직무 면접 후기

이메일로 면접 및 인적성 시험 대상자임을 통지받았고, 하루에 인적성 시험 및 면접을 전부 진행하였다.

면접은 역량면접(1:2), 임원면접(3:1), 토의면접(4-6인), 영어면접(6:1)로 순서는 팀마다 달랐다. 면접질문은 주로 회사 생활과 관련한 질문을 받았다.

<임원면접>
내가 만약 오랜 기간 근무한 선배 사원의 입장이라면 신입 사원과의 가치관 충돌을 어떻게 해결하려 노력 할 것인가?

<토의면접>
신입사원의 조기 퇴사 문제의 해결 방안에 대해 토의하여라.

<역량면접>
직무나 기업에 대한 질문보다는 자기소개서에 대한 내용으로 면접이 진행되었다.
2016년 상반기 생산관리 직무 면접 후기

롯데는 인적성과 면접을 하루에 다 보기에 준비 과정은 좀 어려웠지만 후련한 느낌이 있었다.

인적성의 경우 문제는 쉬웠고 합격/불합격 정도로 나뉘며 어렵지 않았다. 면접은 역량면접(자소서 기반), 임원면접, 토론면접, 영어면접이 있었다.

<역량면접>
자기소개서 기반으로 자세하게 물어보았다. 시간은 30분 정도였고 면접관 2명에 지원자 1명으로 진행되되었다.

<임원면접>
임원면접은 임원 1명과 지원자 3명으로 진행되었다. 30분 정도 진행되고 자소서와 섞어서 기본적인 질문을 했다. 좋은 친구와 나쁜 친구에 대해 이야기해보시오. 힘들었던 경험은?갈등의 경험과 극복과정에 대해 이야기해보세요. 등의 질문을 물어보았다.

<토론면접>
6명이 한 팀이 되어 20분 간 서로 대화하며 준비를 하고 30분 정도 면접관 2명 앞에서 토론을 하는 형식이었다. 주제와 관련된 여러 기사들이 스크랩된 종이가 주어졌고 필기도 할 수 있으며, 이를 보면서 토론을 하였다. 마지막에는 해답이 분명하게 나와야 했다.

<영어면접>
영어면접은 다른 직무는 모르겠으나 생산관리 직무의 경우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인사담당자가 언급해주셨다. 토론면접과 같은 6명이 한 조가 되어 들어가고 외국인 한 분이 한명한명에게 간단한 질문을 했다.
2016년 상반기 생산관리 스펙태클 오디션 채용 면접 후기

스펙태클 전형이었다. 면접관들께서도 잘 웃어시고 편안하게 대답하라고 많이 말씀해 주셔서 전반적으로 편안한 분위기였다.

면접질문은 다음과 같았다.
1. 팀 활동에서 의견 충돌이 있었을 때 해결한 경험이 있는가?
2. 팀 활동에서 잘 참여하지 않는 사람이 있었을 때 참여를 유도한 경험이 있는가?
3. 힘들다고 생각했던 일을 극복해 낸 경험이 있는가?
4. 조직(동아리, 팀 프로젝트, 대외 활동 등) 내에서 사이가 안 좋아진 사람들을 잘 지내게 노력한 경험이 있는가?
5. 지방 근무를 잘 할 수 있는가?
6. 아르바이트나 동아리, 봉사활동 경험에 대한 질문
7. 1분 자기소개
8. 마지막으로 할 말

역량 면접에서 구체적인 꼬리 물기 질문이 상당히 많이 들어오기 때문에 최대한 자세하고 솔직하게 대답하는 것이 중요했다.
2015년 하반기 연구개발 직무 면접 후기

토의 - 전공 - 영어 - 역량 면접 순으로 진행되었다.

토의는 자료가 주어지고 4명이서 30분 동안 의견을 나누고 하나의 결론을 내는 과정을 면접관이 지켜보는 형식이었다. 전공 면접에서는 자신의 연구주제가 롯데에서 어떻게 활용될 수 있을지 5분 간 발표하고 자소서 기반의 질문을 받았다. 영어 면접은 다양한 일상적 주제에 대해 1:1로 대화를 나누는 형식이었다. 역량 면접은 2명의 면접관이 1명의 지원자에게 40분 간 자소서 기반의 꼬리물기식 질문을 하였다. 대체로 편안한 분위기였고 솔직하게 이야기하면 될 것 같다.

면접질문은 입사 후 청사진을 그려보아라, 컨닝이나 대리출석 경험, 집단을 위해 주도적으로 노력했던 경험,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을 물어보았다.
임원(인성), 역량, 영어, 토론 면접을 모두 하루에 치룹니다.
영어는 수준급이상인 경우에만 가산점이 있으며, 토론은 긍정적이고, 남의 말을 경청하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임원도 마찬가지로, 긍정적이고, 회사에 대한 관심도를 파악하려고 노력합니다.
가장 중요한 역량면접은 30분정도 2:1로 면접을 치룹니다. 어렵진 않지만, 솔직하지 않다면 바로 걸러지는 것 같습니다.
역량면접에서 꼬리물기식 질문 및, 의도를 파악할 수 없는 다양한 질문에 대한 답을 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서류통과 후 한번에 인적성, 면접까지 다봅니다.
면접은 임원면접(연구주제발표), 토론면접, 실무진면접(인성테스트), 영어면접으로구성되어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실무진면접이 가장 어려웠습니다.
상대적으로 길고, 디테일하게물어보기 때문에 솔직하게 대답하시는 것이 좋을것 같아요.
특히 주요 질문내용들이 타기업이나 롯데케미칼의 자소서에 적었던 내용과 유사하기 때문에
가기전에 자소서들 꼼꼼이 읽어보시고 해당 질문이 면접에 나왔다고 생각하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서류 발표 후 약 2주 뒤에 면접이 진행되었습니다.
하루 동안 인적성, 임원, 영어, 역량, 토론면접이 이루어 졌고 아침 일찍 시작해 저녁쯤 끝났습니다.
모든 면접의 분위기는 부드러웠고 면접관님들의 호응이 좋았습니다.
특히 역량면접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거짓말하지 않고 솔직하게 대답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 자신감있게 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하루에 그룹토의면접-역량면접-임원면접-영어면접을 다봅니다.
모든 면접을 맛볼수 있었던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압박면접이나 특별히 까다로운 질문은 없었습니다.
그룹토의이외에는 화학 관련 질문도 거의 없었습니다.

그룹토의도 주어진 자료만으로 충분히 문과생도 이야기가 가능한 것이었습니다.
진행부터 면접까지 친철하고 깔끔하게 진행해주셔서 기업 이미지가 기존보다 더 좋아졌습니다.

그룹토의는 주어진 자료를 바탕으로, 롯데케미칼이 환경 경영 관련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
6명이 같이 들어가서 합의점을 도출하는 방식입니다.

역량면접은 자기소개서를 바탕으로 한 구체적인 질문이 이어지며, 혼자 들어갑니다.
차분한 태도와 솔직함, 명료함을 보는 것 같았습니다.

압박면접이 아니며 친근하게 궁금한 점을 구체적으로 물어보시는데, 가장 비중이 크다고 들었습니다.

영어면접은 6명이 들어가서 자기소개, 한국사회의 최근 이슈, 기타 사소한 질문이 이어집니다.

임원면접은 3명이 들어가서 자기소개, 자기소개서를 바탕으로 한 간단한 질문이 이어집니다.
임원면접도 편하게 대해주시는데 편하고 패기있으나 지나치지 않게만 하면 되는 것 같습니다.
면접분위기는 나쁘지 않았고, 임원면접에서는 정말로 묻고 싶은걸 여쭈어 보셨습니다.
PT면접에서의 토론주제는 화학산업과 관련하여 친환경 및 안전 관련이였고
역량면접에서는 갈등 시 해결방안, 높은 목표를 잡고 이뤄낸 성과 등을 물어보았습니다.
2015년 하반기 연구개발 직무 면접 후기

인적성부터 면접까지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하루에 모두 보았다. 인적성과 면접은 조에 따라 오전 오후의 순서가 달랐다.

4-5인이 한 조를 이루어서 토론 - 임원 - 영어 - 역량 랜덤 순서로 진행했다. 영어는 약 10분, 다른 면접들은 30-40분 정도 걸렸다. 면접분위기는 생각보다 훨씬 더 편안한 분위기에서 했다. 영어는 짧게 대화를 나눴고 토론은 자율 토론으로 자유롭게 진행하였다. 임원 면접과 역량 면접 모두 굉장히 말하기 편한 환경으로 유도해서 진행해주셨다. 예상질문등를 뽑아서 답변 준비해가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면접질문은 다음과 같았다.
1. 연구 주제가 기업에서 어떻게 이용될 수 있는지
2. 갈등을 해결한 경험
3. 전공 심화 질문
4. 마지막 한마디
인적성부터 면접까지 모두 하루에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인적성조/면접조로 나누어서
오전 오후로 나눠서 진행했습니다. 4~5인이 한 조를 이루어서 토론-임원-영어-역량 랜덤순서로 진행했습니다.

영어는 약 10분, 다른 면접들은 30-40분정도 걸렸습니다. 면접분위기는 생각보다 훨씬 더 편안한 분위기에서 했습니다.
영어는 짧게 대화를 나누고, 토론은 자율토론으로 자유롭게 진행하고, 임원면접과 역량면접 모두 굉장히 말하기 편한
환경으로 유도해서 진행해주셨습니다. 크게 걱정하지 않되, 예상질문 뽑아서 답변 준비해가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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