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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삼성전자(주)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가능한 빨리 시작하시는게 좋습니다. 특히 문과분들은 시각적사고부분이 굉장히 힘들더라구요. 머릿속에서 아무리 해봐도 틀리는 답 ㅠㅠ 이건 정말 혼자서 많이 풀어보고 자기만의 스킬이 있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걱정하는 상식은 생각외로 쉬웠어요. 좀 더 상식스럽게 문제가 나온 것 같아요. 그래도 평소에 여러방면에 관심을 두고 있으면 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언어파트는 빠르게 그리고 정확히 읽는게 중요한데 빨리 읽는게 힘드신 분들은 뒤에 나오는 긴 지문은 주제보고 스킵하세요. 저는 뒤에 세 지문정도중에서 하나는 스킵하고 나머지 두개만 빨리 풀었습니다. 어휘부분도 꾸준히 하시구요. 생각보다 어휘가 한두개씩 매번 틀리게되네요.
벼락치기로는 인적성이 안되는것같아요. 꾸준히 평소에 준비하는게 답 같습니다.
다들 준비하고 보세여ㅠ 상식은 원래 국사근현대사 고등학교때 열심히햇고 세계사도햇고 해서 쉽게풀었음. 경영학과라 경영학지식도 진짜 1학년이면 다 알만한 수준으로 나왔던듯. 너무평이해서 시간이 남음. 그런데 수리논리나 추리는 시간이 좀 부족했음 ㅠㅠ다들 시간안배 준비하시길. ㅜㅜ언어도 쉬웠고 ...그래서 시간이남음..... 근데 공간지각은 종이접어서 펀치뚫는 문제나오고 항공모함st나오거 피앤지 리즈닝테스트에서나오는 규칙찾기같은거 나왔는데 abcd 규칙찾기는쉬웧는데 도형규칫찾기어려워서 틀림 ㅜㅜ 공부하나도안햐서 방법론을 아예모르고 들어강게 패인인것같음 ... 다들 방법론이라도 숙지하고 들어가시면 편할듯요. 다른영역들은 수능잘보신분이면 다 평이하게 치셧을듯
8시 30분까지 입실하고 9시 20분부터 문제풀이 시작했습니다.
5교시까지 있고 언어, 수리, 추리, 시각적사고, 상식이었는데 언어는 헷갈리는 문제가 많았습니다.
어울리는 제목, 맞는거 틀린거 찾기 등등이 있었고
수리는 계산 문제 5개 정도랑 자료해석 문제들이었습니다. 자료해석에서는 표를 보고  그래프로 그린것중 적당한것 같은게 나왔습니다.
추리는 단어 대응되는거 그리고 명제1, 명제2, 결론 문제같은거도 있습니다..
그외에는 평범한 논리로 푸는 추리였습니다.

시각적 사고는 어려웠단 평이 있는데 공부 해갔더니 그래도 생각보다는 많이 풀었습니다.
펀칭이 좀 어려웠고 일부로 한문제 건너뛰고 풀어서 그게 시간절약이 좀 된 거 같습니다.
문제유형으로는 전개도 보여주고 잘못만든거 찾기, 다른 도형찾기, 등등이 있었습니다.

상식은 생각보다 쉬웠는데 중국역사 묻는 문제가 두세문제 있었고 국사는 네다섯문제..?
전 5분이나 남았는데 주위보니 다들 그때쯤 거의다 푼거같았습니다.
오히려 쉬워서 불안하네요.. 쉬우면 그만큼 많이 맞아야 하는데 그러지 못한거 같아서..

여튼 전 전체적으로 쉬웠고 수리가 조금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사람들은 시각적 사고랑 언어가 어려웠다고 하네요
인적성을 다들 쉽게 여기는 경향이 있습니다. 본인이 3학년이고 대기업에 가고 싶다고 생각이 든다면 우선 인적성을 스터디해보세요.

영어성적도 물론 준비해야 하지만 경험상 영어 성적은 커트라인 위로만 올라가면 변별력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주 높은 점수만 아니라면 말이죠.

인적성을 준비하라는 이유는 몇가지.있는데 첫번째로 생각보다 인적성에 적합한 사람은 몇없다는 것입니다. 적합하지 않는다면 포기해야할까요? 그것은 아닙니다. 인적성 충분히 연습하면 일등을 잡눈 것은 무리여도 커트라인을 통과하는 것은 가능합니다.
또한 인적성 준비를 하다보면 독해력이 향상되고 이것은 평소에 공부하는 데에 도움을 줍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싸트같은 공부를 한다면 상식적으로도 크게 향상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부터라도 인적성 스터디 시작을 추천합니다.
지각 안하도록 당일 대중교통 시간 계산 잘하세요. 저도 지각할 뻔해서 엄청 뛰었네요. 신분증과 수험표 꼭 지참하시구요. 수험표 없는 분도 꽤 있었는데 되도록 준비하시는게 편해요. 없어도 감독관들이 그 자리에서 어플로 조회하긴해요. 샤프 지우개 수정테이프 사용가능합니다. 8시 30분 입실이고 9시 20분부터 시작했어요. 설명도 길고 준비시간도 길었어요.졸릴 뻔함...
그리고 감독관마다 다른지 모르겠는데 한 영역 끝나면 다음 영역으로 넘어가기전에 방송으로 설명나오거든요. 그 때 문제 미리 안 풀도록 조심하세요. 은근 헷갈려요. 문제 풀어도 되는지. 시작 하면 넘겨서 푸시구요. 마킹도 그때 그때 하셔야 돼요.
시각적 사고쯤 가면 집중력 흐트러지니 끝까지 집중 잘 하시고 상식은 컴싸로 풀면서 바로 마킹하세요
막상 시험을 보니 연습때보다 시간관리가 어렵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시간을 재고 연습 많이 해야할것 같습니다.
난이도는 언어영역은 다소 어려웠고 수리,추리는 평이하였지만 시각적사고에서 기존 유형에서 약간 변형이 된 문제가 나와 당황스러웠고 어려운 감이 있었습니다. 상식은 다소 쉽다는 평이 많지만 개인적으로 약한 부분이라 어렵게 느껴졌구요 한국사뿐만 아니라 중국의 아편전쟁, 은나라 등에 관한 중국사 문제가 등장해 당황스러웠습니다. 경제와 관련된 상식문제도 약간의 말장난이 있었다고 생각되고 과학 공학문제는 까다로운 문제는 없었고 기본 화학반응에 관련된 식에 빈칸을 뚫어 놓는 등의 문제가 있었습니다. 아 그리고 시험지는 b5사이즈의 책이였습니다 참고하세요
14년도 상.하반기 : 삼성중공업 (모두 면접 탈)
15년도 상반기 : 삼성물산(건설)

지난 4월 12일에 있었던 SSAT을 응시했습니다.

시험 난이도는 지난 상하반기에 비해서 쉽다고 느꼈지만 그 이유는 상식이 쉽게 나오고 신유형이 없어서 라고 판단이됩니다,
다른 영역은 크게 어렵거나 쉽거나 하지는 않았습니다.

물산이 중공업보다 커트라인이 높다는 소식에 처음으로 스터디를 만들어서 진행하여서 시험 후 스터디원들의 의견도 들었지만 그렇게 어렵게 느낀 사람은 없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상식이 약해서 준비를 많이 했었습니다. 상식이 난이도가 쉽게 느꼈지만 중국사문제를 대비하지 않아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저는 서류결과나오고 천천히준비해서그런지 유형분석책 한권다풀었네요. 모의문제를 많이 못풀어서 그런지 유형분석책만으로는 시험때 풀기힘든게 많았어요 그리고 저는이번에 처음이고 인턴이어서 크게부담안갖고 경험이라고 생각하려구요ㅋㅋ ㅋㅋ 그래도 통과하면 좋겠지만! 잘모르겠네요. 싸트가바뀐다고하는데 사라지지는 않을거라고들 해서 다음에 다시볼땐 철저히준비하고 문제집도 다 사서 체계적으로 해볼까해요. 저는한국사가 많이 부족해서 한국사정리강좌도 들어볼까 생각중이에요 역시 철저한준비없이는 합격을 바라긴 힘들듯 하네요. 싸트 재수삼수많이하는데 각자 가고싶은곳 열심히 준비해서 꼭 붙길바랍니다.
1주일전부터 오프라인과 온라인 모의고사를 각각 1회씩 풀어보고 시험장에 갔는데, 언어와 수리, 추리문제는 어느정도 유형을 알게되면 익숙해져서 풀 수 있지만 상식 문제는 평소에 꾸준히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에 시각관련 문제는 너무 어려워서 잘 모르겠지만 이 분야도 단기간에 절대 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에 언어가 약간 어려웠고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그리고 수리와 추리는 비교적 쉬웠던 것 같습니다. 또 상식 문제도 비교적 쉬웠던 것 같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준비방법으로는 상식은 평소에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뉴스나 신문을 보면서, 또한 따로 한국사나 세계역사에 대한 공부를 하고, 시각 문제는 한달 정도의 준비기간을 갖고 자신만의 풀이방법을 잘 생각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전날 현대 인적성을 지각으로 입실하지 못해서 망가질대로 망가진 멘탈로 다음날 일요일 싸트를 보러갔습니다. 전체적인 난이도는 평이했습니다. 특히 상식은 시중교재보다 훨씬 쉬웠습니다. 제가 이공계라 과학쪽이 많이 나와서 더 쉽게 풀수있었던것같습니다. 그래서 다풀려고 욕심내다가 마킹을 끝까지 하지 못해서 현재 기대하지 않고 그저 기다리고 있습니다. 제가 만약 통과한다면 상식 비중이 확실히 적고 정답률이 더 중요하다고 말씀드릸 수 있을것 같습니다. 저는 일주일 전부터 준비해서 책을 다 풀지 못한채 들어갔지만 확실히 시간을 두고 준비한다면 후배님들 충분히 잘볼 수 있을것 같습니다. 다시 싸트 보게된다면 저는 더 열심히 준비할것 같습니다. 그럼 할 수 있는 시험 같습니다.
추리 삼단논법은 대충찍고 언어추리 봤는데 언어추리가 되게 쉽게 나와서 별 고민없이 빨리풀었습니다. 도형추리와 문자추리도 쉬웠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10여분 정도 시간이 남아서 헷갈렸던 문제를 다시 풀수있었습니다. 이 부분은 역시 문재를 많이 풀면 요령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인터넷에 아이큐테스트 검색하셔서 푸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시각적 사고는 많이 풀지 못하였습니다. 다면체는 우선 뒤로 미루어 두고 종지접기부터 하였습니다 역시 시중에 있는 문제 많이 풀어보시면 됩니다. 입체도형은 문제보다 보기를 먼저 보시면 더 쉬운 것같습니다. 보기에 틀린부분부터 제거를 하고 제시된 이미지랑 비교해서 푸시면 될것 같습니다. 나머지 유형은 어려웠습니다 도형 합치는 문제는 연습을 해도 요령이 잘 생기지가 않네요
SSAT 후기입니다. 먼저 시험시간에 늦는 사람은 없었어요. 다만 8시 반부터 시작이었는데 시작하자마자 바로 가방제출하고 준비시작하더라구요. 문제는...
거의 한시간이 넘게 지나도록 시험을 진행하지 않았어요. 처음에는 긴장되고 떨리고 그랬는데 끊임없이 반복되는 클래식음악과 점점 지쳐간다고 해야하나? 너무 준비시간이 길더라구요.
그래서 졸리다가 9시 반 넘어서 시작한거 같아요ㅜㅜ 기다리는게 시험보는거보다 더 힘들었음

보통 5분전에 5분남았다고 해주던데 SSAT는 3분전에 알려주더라구요.
방송나오면 풀던거 멈추고 당장 컴싸로 마킹해야할듯요!!
문제는 역대 최고로 쉬웠다는 기사처럼...나름 열심히 준비했는데 다 잘본거 같아요ㅋㅋㅋ
수리영역에서 단순 계산문제가 많이 나오니까 평소에 계산연습을 하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계산기보다는 직접 계산하는 연습을 하세요.
또 언어에서는 지문이 길게 출제되니까 평소에 속독하는 연습을 하면 좋을 것같아요.
추리는 문제집 풀면서 유형을 익히다보면 감을 잡을 수 있을 것입니다.
공간지각은 저도 약한 부분이라 딱히 말할 것이 없습니다. 하지만 펀칭문제나 종이접기 문제는 충분히 연습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직무상식은 문제집을 풀면서 마케팅이나 경제 용어를 익히면 될 것입니다. 시간이 있다면 한국사를 비롯해 세계사까지 공부하는 것이 고득점을 위한 길인 것같습니다.
그리고 실전문제를 풀면서 시간관리하는 요령을 반드시 익혀야할 것같습니다. 특히 언어나 추리, 공간지각은 시간 내에 많은 문제를 푸는 것이 유리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싸트를 준비할 때는 우선적으로 많은 문제들을 접해보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학교에서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싸트 수업을 들었었습니다.
3번의 모의고사를 통해 같이 수업듣는 학생들의 비해 제가 어느정도 위치인지를 판단할 수 있었던게 좋았습니다. 대부분 학교서 지원하는 프로그램들은 출석에 따라 환급해주는 것 같은데 이점을 꼭 이용하셨으면 합니다.
이렇게 전체적인 싸트의 감을 잡으신 다음에는 한권정도를 잡고 약한부분에 대한걸 집중적으로 분석합니다.
추리에서 명제문제가 특히나 어려웠는데 이부분은 생각을 좀 할 필요가 있는거 같습니다.
다이어그램을 그려가면서 하는데도 다른 다이어그램도 가능하겠구나하고 경우를 여럿생각해봐야 맞출 수 있습니다.
싸트관련 아는 정보 & 느낀점

1. 8시30분 입실, 9시20분 시험시작
-입실부터 시험시작까지 시간이 왜이렇게 안가는지, 가뜩이나 너무 아침 일찍이라 졸린데 기다리다 지쳤었음ㅜㅜ

2. 시험시간: 2시간20분
-쉬는시간 없이 쭉 시험을 봐야 하기 때문에 화장실은 반드시 미리 다녀와야 함. 아메리카노 마시고 시험보다가 화장실 가고싶어 죽는줄..

3. 문제 수에 비해 시간이 매우 부족
-싸트는 원래 똑똑한 사람이 잘 보는 시험이라 공부해봤자 달라질 게 없다고 생각했는데, 사전에 문제푸는 연습을 많이 하고 본다면 이러한 시간 부족 문제는 해결 가능할 듯
-빠르게 풀어나가야 하기 때문에 시험이 시작하는 순간부터 끝날 때까지 최대의 집중력을 발휘해야 함. 아침부터 집중력 발휘하려면 며칠 전부터 일찍 일어나는 습관 들이는 것도 좋을 듯

4. 과락이 있음
-특정 영역에만 집중하고 못하는 영역은 놔버리면 과락으로 탈락할 위험이 있으므로 주의!

5. 시각적사고 영역 시험지 돌려보는 것 불가능
SSAT처음으로 응시해봤네요
고사장이 일반 중고교라서 왠지 수능때를 연상케 했습니다
다들 쉽다쉽다고들 하는데 저는 시간이 어찌나 그리 부족하던지...
제가 느끼기에도 풀면서 정말 쉽다고 느꼈는데, 시간만 여유로웠다면 충분히 다맞을수 있을 수준이었습니다. 관건은 시간안배!
일단 저는 준비기간이 너무 짧았던거 같아요. 삼성에 정말 들어가고 싶은분들은 하반기때 계획을 잘 세우셔서 대비를 하시면 좋을거 같네요.
부족했지만 최선을 다한시험이었습니다
서울 자양고에서 시험봤습니다.

시험장은 평이햇었구 특별히 다른 시험장에 비해 다른점은 모르겟네요

이번이 3번째인데 작년에비해 전체적인 난이도는 조금 낮았던것 같아요

모두 어려웠다고 하는 공간지각쪽이 생각보다 시간 많이 소요됬었고 상식은 확실히 작년에비해 쉬웠습니다.

싸트에서 무엇보다 중요한건 안찍는거라고 생각해요

작년에도 두번 싸트 통과햇지만 모르는 문제는 그냥 두고 안찍는게 도움이 많이 됬었던것 같네요

마지막 싸트라서 기대하고 봣지만 공간추리쪽을 많이 못풀어서 여기까지 일듯 하네요

다음에 보실분들도 모두 화이팅 하시고 취뽀하세요!
상반기 싸트후기 적겠습니다.
부산에서 쳤는데 감독관분이 긴장풀라고 이야기 많이해주고 편하게 해주어서 좋았습니다.
수, 추리는 평이했고 언어는 시간이 조금 모자랐고 시각적사고는 조금 어려웠습니다.
그래도 대체적으로 쉽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상식이 생각보다 쉬워서 놀랬습니다. 다풀고 화장실 가는 사람이 많았을 정도로 다들 편하게 보고 있는 느낌이었습니다. 삼성전자 이슈, 복합문제, 색깔 등등 관련해서 안나왔고 한국사, 경영 및 과학 기초 상식에 대해 묻는 문제가 많았습니다. 아마 역대급 쉬웠던 상식문제 출제이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뭐 만약 지금의 시스템이 유지된다면, SSAT를 계속 볼 수 있다면, 문제 유형과 시간 분배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많은 문제집을 풀어보는 것도 중요하고, 다양한 유형을 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시간을 정해놓고 유형마다 그 시간안에 푸는 연습을 하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자신이 어떤 유형에서 가장 시간이 오래 걸리고, 어떤 것은 빨리 풀어도 정답을 맞추고 어떤 문제는 좀 시간이 오래 걸려야 답을 맞출 수 있다면 가능하면 정해진 시간안에 정답 위주로 많이 풀수 있는 방법을 고안하시는게 좋을 듯 싶네요. 그리고 상식보단 언어~시각적까지 위주로 많이 푸시는게 좋다고 보네요.
저는 모르는 문제는 찍지 않았습니다 공간지각 5문제 못푼 것 정도를 제외하면 다른과목들은 모두 다 풀었구요 상대적으로 전날 본 HMAT보다 언어도 그렇고 문제들이 길이도 짧고 더 수월?하다는 느낌이었습니다. 마지막 싸트여서 일부러 쉽게 냈는지는 몰라도, 작년 하반기보다는 개인적으로 더 쉬워진 느낌이었습니다. 이번에는 3월 초부터 스**에서 스터디를 모아서 한달정도 싸트랑 자소서를 집중적으로 공부했구요. 문제를 많이 풀지는 못했지만, 시험장에서 시간관리를 잘 하고 소신대로 찍지 않은 것이 좋은 결과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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