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호텔쪽 전공해서 호텔로 취업하여 지금 3년차입니다. 호텔계열과면 당연히 호텔 아니면 항공쪽으로 취업하는 사람이 많은데 정말 이쪽에 대한 꿈이 크지 않다면 추천하지 않습니다. 꿈이 간절해서 입사한 사람들이 몇 개월도 못하고 그만 두는 사람들 수없이 많이 봐왔습니다. 그리고 이직률도 매우 많고요. 그만큼 매우 힘들고 정말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직업중 하나입니다. 또한 그만큼 임금을 많이 주지도 않아 정말 실망할수 있습니다.
대부분 자기가 원해서 학교와 전공 과를 선택한게 아니기 때문에 졸업 후 진로 고민이 많을 줄 압니다.
저도 그랬구요...^^
경험자로서 말씀드리자면 늦었다고 생각하지 말고 본인이 좋아하는 것이나 관심분야가 무엇인지를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막막하다는 말 속에 본인이 무엇을 좋아하고 원하는지 모른다는 것이 다 들어가 있지 않나 생각되네요.
말 그대로 본인 인생의 진로를 선택하는 일 입니다.
주변이나 선배들의 조언이 참고가 될 수 있으나 본인의 인생 진로에 대한 선택을 대신해 줄 수는 없는 일 입니다.
본인이 무엇을 좋아하는지도 모르는데 어떻게 남이 조언을 해줄 수 있을까요?
요즘은 대학에 입학하자마자 너무 스펙쌓는 데만 집중하는 거 같습니다.
스펙 쌓는거 아주 중요하지요
하지만 나한테 정말 중요한 스펙인지 아닌지 모르고 남들 다 따니까 무조건 따라한다면 그건 별로 좋은 생각은 아닌 거
같습니다.
남들 다 하는거 따라하면 특별할게 없고 스펙 쌓는다고 실제로 사회생활에 다 써먹는 것도 아니니
우선 본인의 진로(분야)를 확실 히 정해놓고 그에 맞는 스펙을 쌓아 나가는 것이 좋을 거 같네요
사회생활 보통 남자들 같은 경우는 25년에서 길게는 3~40년까지도 합니다.
그 긴 세월 사회인으로 살아가는데 적어도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는게 행복하지 않을까요?
그걸 위해 몇년 정도는 나 자신의 진정한 적성을 찾는데 써도 그리 아까운 시간은 아니라고 봅니다.
주류에 둔감한건 안좋지만 너무 걱정이 앞서거나 급한 마음에 성급한 선택을 한다면 그만큼 후회할 확률도 높고
돌아가는데 시간이 더 걸릴 수 있으니 본인의 길을 잘 생각하셔서 찾아보시기를 바랍니다.
저도 비슷한 고민을 했었고 어쩌면 지금도 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후배님께선 저 같은 후회를 하지 않으셨으면 하는 바램에서 남겨봅니다.
전공살리는 사람 많지 않습니다. 전도 전공 외로 왔고요, 호텔쪽으로 취직을 하려고 했으면 그쪽 스팩으 쌓아놨어야겠죠? 없으면 지금이라도 국가 지원금 받아서 공부할 수 있는것 찾아서 스팩 쌓아 보세요 !!
호텔 관광과를 졸업하셨으면 호텔쪽으로 취업하시는게 가장 베스트한 방법이구요,
희망 직무를 보니 사실 어느 조직에 지원하셔도 괜찮은 직무입니다.
사무·총무·법무, 경리·회계·결산 같은 경우는 대부분의 기업에서 필요한 직무이구요.
호텔·여행·항공쪽은 여행사를 알아보시고 준비하시는것도 좋은 방법이라 사료되네요.
전공을 굳이 살려야 할 이유는 없습니다. 해보고 싶은 일을 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 주변은 중국어과 나와서 지금 식당에서 요리하고 있고, 또 다른 친구는 패션디자인학과 나와서 금융쪽에서 일하는 친구가 있습니다. 저는 자동화시스템학과 나와서 마케팅일 하고 있구요. 전공에 너무 연연하지 마세요. 평상시 관심 있어 하는 것이나 나이 어릴 때는 경험이다 생각하고 이회사 저회사 이일 저일 하다보면 본인한테 맞는 일을 찾으실 수가 있을것입니다! 나이가 깡패라고, 경험 쌓는게 무엇보다 지금은 제일 중요하고, 또 그럴 시기이고 한번쯤 다 지나갔을 세월들이니 너무 조바심 느끼지 마세요 ㅎㅎ
학교에서 호텔이나 외식업체로 많이 취업시켜주시고 졸업하셨어도 교수님 찾아가시면 이런 저런 공고에 지원 추천해주세요. 교수님 도움 안받는 친구들은 완전 다른 쪽으로 자격증따서 취업하거나 전공이랑 비슷한 여행사계열로 취업도 하더라구요. 근데 거의 대부분 호텔, 외식업체, F&B쪽으로 많이들 갑니다. 저도 지금 전공과 다른쪽으로 취업준비하고있는데 하고싶으신게 있다면 따로 공부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물론 면접때 왜 전공과 다른쪽으로 바꿨냐는 말을 듣지만요ㅎㅎㅎ 힘내시길 바랍니다~!
전공을 하신 분야가 관심이 많거나 앞으로 비전등을 고려해 봤을때 한동안 몸담을만 하다는 생각이 들면 관력업계로 가서 경험을 쌓아야 하죠. 하지만 전공에 큰 매력을 못느끼거나 여러근무 조건들이 맘에 들지 않는다면 다른계열도 찾아보세요.
저도 토목과 (고등학교 , 전문대) 나왔지만 현장기사 생활이 맘에들지 않아 졸업후 1년도 안돼서 진로를 변경했었습니다.
본인 전공에 애정이 있다면 경험을 , 아니라면 다른길을 가세요. 억지로 맘에도 없는 직장들어가면 본인과 직장 모두 불행해 집니다.
어디가 정확히 어디로말하는건가요?
호텔?여행사?외식? 학교다니는동안에도 정하지못했고
졸업을했는데도 정하지못했다는건 마음이 없다는 뜻입니다
정말하고싶고 원해도 여러가지사정으로 그만두는곳이 이쪽입니다 지금부터 돈많이줄수있는곳을 알아보세요
일 10년 넘게 해도 300못받는사람이 수두룩한곳이 이쪽입니다
자신의 전공대로 취업해서 유지하는 친구들은 거의 없습니다.
사회생활하면서 자신이 원하는 일, 또는 자신에게 맞는 일, 어쩔 수 없이 하는 일로 다들 흩어지게 되죠..
일단은 막막할지 모르겠지만 자신이 선택할 수 있는 틀 안에서 조금이라도 흥미있는 일을 찾아보는게 시작이라고 봅니다.
제 주변 선배 동기 80프로는 호텔일을 하다가 관둔사람이 많습니다 저도 그렇구요... 너무 멀리 보기보다는 하고싶은 일을 해보시는게 제일 좋다고 생각이 됩니다
될 수있는 한 어릴때 큰회사 위주로 지원해봤음 좋겠고요..전공을 살릴 예정이라면 전문 자격증도 준비하세요. 어학이나 crs 자격증이요. 그리고 전공이 아닌 일반 사무직으로 가실 예정이라면 사무직에도 종류가 많으니 회계/총무/경리/비서 등 선택 잘하시고요. 나중에 경력쳐서 이직할 수도 있으니 어떤 분야로 갈지 해당 직무에 대해 잘 찾아보세요. 잡플래닛에 가입해서 회사 리뷰도 좀 보시고요. 나이가 어릴수록 기회는 많아요. 시간을 잘 활용해서 경력을 쌓든 관련 자격증을 취득하든 부지런히 힘내세요!!
전공배우시는동안 전공이 자신의 성격과 충분한 진로의 길인지 잘생각해보세요. 전공과 사회에서의 진로는 무관합니다. 물론 같은길을 가는 것은 19살때 생각해왔던 선택이 지금까지도 같은생각이라는 것에 큰 장점이지요. 하지만 대다수의 삶은 그러하지 않습니다. 여러 경험을 해보시는 것 좋은 생각입니다
대부분 전공살려서 취업은 안하더라고요.
자신한테 맞을거 같은 여러가지 일을 경험해보는것도 좋을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