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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아웃소싱에서 소개받아 반도체 공장 출근했는데..

조회432
22.06.16 작성
제대로 가는방법을 알려주지도 않아서 늦을까봐 20분 먼저나왔는데 8시반까지 출근시간이 9시 , 9시반으로 늦어질만큼 길을 헤메서 짜증나서 집왔어요.. 결국 아웃소싱 직원한테 카톡으로 제대로 알려주시지도 않아서 집에 간다고했는데 계속 연락오네요.. 무시해도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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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3
  • 프로필 이미지
    자재관리자 / 9년차

    아마 계속 안 받으면 전화 안 올겁니다
    계약서 쓴 것도 아니고 계약서 써도 도망가는 게 아웃소싱_반도체라서요
    계속 전화 오는 경우는 혹시라도 연락 닿으면 어떻게 가는 지 자세히 알려준 다음에 내일 출근 가능한지, 본인이 택시비 줄 테니까 지금이라도 출근 하려는지 그런 용건 일 겁니다

    다들 생산직 갔다가 추노 많이 해서 ;;

    22.06.17 작성
  • 프로필 이미지
    경영·비즈니스기획 / 28년차

    세상사 모든게 CASE BY CASE
    모든게 자기자신이 가장 잘 안다
    전ㆍ노 대통령이 육사출신이라해서
    육사 나왔다교 전부 대통령이 되는건
    아니죠 ᆢ
    그래서 자기자신을잘 가꾸어
    나가야 합니다 ㆍ
    본인 마음에 들지 않으면
    다른회사를 찾아 보아야겠죠
    하지만 나아닌 다른회사가
    내 입맛에 꼭 맞을수는 없다
    내 스스로 적응할수 있는
    능력도 갖추어야 합니다
    일본에 가서 생활할때
    처음에는 적응이 힘들었어요
    물좀 달라고 했더니만
    뭐라고 중얼중얼 ᆢ
    한번 더 말 해보라했더니만
    더운물 ㆍ찬물을 묻고
    있더군요
    우리나라에서는 식당에서
    물좀 주세요 하고 지냈는데

    주위 환경에 맞춰 적응하는
    적응력 또한 필요해요
    그래서 아는만큼 보인다는 말이
    있어요
    자기 스스로를 가꾸어
    나가야 합니다 ㆍ
    꾸~욱 참고 지내노라면
    밝은 서광이 빛추리라 생각 합니다
    오늘보다 낳은 내일 되시길 적극
    응원합니다
    FIGHTING !!

    22.11.23 작성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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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직종사자 / 11년차

    무시해도 상관은 없겠지만 그러면 앞으로 그 아웃소싱 업체에서 일 받으실 생각은 포기하셔야 하실겁니다.

    22.06.17 작성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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