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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상반기

CJ(주) 인적성후기

일시
2020.08.12
경력
신입
조회수
80
인적성 난이도

질의응답

먼저 저는 잠신고등학교에서 이번에 인적성 시험을 보았습니다.
아침 9시부터 입실이 가능하기에 교문 밖에서 9시까지 다른 수험자분들과 대기를 하다가 입실을 하였습니다. 여기에서 주의 하실점은 제가 시험을 본 고사장만 정문을 개방을 안하시는 건지 후문으로 입실을 해야 했는데 정문에서 후문까지 돌아가는데 생각보다 멀어서 늦게 가면 입실 못하실 분이 있겠구나 싶었습니다.
입실을 하시면 성시경?의 부드러운 목소리로 CJ로고송이 계속나오고 있습니다. 들으면서 마인드 컨트롤을 하고 있으니 중앙방송을 통하여 시험 안내를 해주셨습니다. 앞서 적었듯이 CAT를 중앙방송 지시에 따라 실시 되는데 유의사항에서 최대한 순서대로 풀고 모르는 문제는 풀지 않는 것을 추천한다는 방송은 인상 깊었습니다.
시험이 시작되면 20분전?25분전?에 방송 한번 5분전 1분전 총 3번의 안내 방송이 나오며 미친 듯이 문제를 풀었습니다. 이후 10분의 쉬는 시간이 있는데 개인 소지품은 쉬는 시간에도 이용을 금지되어있어서 화장실만 잠깐 다녀와서 CJAT을 실시 하였습니다. 근데 저는 한번도 CJAT문항을 안보고 갔는데 45분만에 270문제를 보고 마킹하는데 딱 45분이 걸렸습니다. 다른분들은 준비를 하셨는지 40분정도?에 다하시더군요. 뭐 성적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개인 성향을 묻는 것이기에 솔직하게 일관성 있게만 답을 하면 되는 것이라 CJAT는 걱정 안하시고 들어가셔두 별 문제는 없을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더 적는다면 책상위에는 신분증과 CJ에서 지급한 컴퓨터용사인펜, 화이트만 있어야 하기에 맨몸으로 가실분은 가셔두 상관이 없을듯 하지만 일찍 입실하셔서 인적성 책을 보시는 분이 많기에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오답 노트 혹은 용어정리 집 등등) 이건 개인의 마인드컨트롤이니 각자에 맞게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준비하시는 모든 취준생 여러분에 좋은 결과가 있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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