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상세

2015 상반기

CJ(주) 인적성후기

일시
2020.08.12
경력
신입
조회수
14

작년에 110문제 60분이어서, 시중에 나와있던 교재들이 모두 110문제 60분이었는데 갑자기 올 해 다시 줄어들었더군요 문제가. 95문제 55분이었고, 마킹시간은 따로 없었고 20분 전 5분 전 방송으로 알려주셨습니다. 110문제 60분에 익숙해져 있어서 별 큰 문제는 없었지만, 모든 문제를 풀 시간이 되지 않기 때문에 시간이 많이 걸리는 문제는 패스하고 처음부터 차근차근 풀어서 한바퀴를 돌렸구요 시중에 나온 문제집은 3권을 풀었습니다. 위포트 문제집, 그리고 나머지 모의고자 문제집 2개. 언어영역이 문제집이랑 많이 다른 단어 위주의 문제가 아니라 적용문제가 나와서 당황했구요 도형 문제는 전반적으로 쉽게 나왔습니다. 수추리나 언어추리도 무난하게 나온 것 같습니다. 인문학은 CJ컨텐츠가 굉장히 많이 접목되어서 나왔는데, 모르는게 태반이라 그냥 넘겼네요. 시간관리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F&B마니아 테스트는 외식에 관한 키워드 20개? 25개를 주고 6개 선택해서 설명하는 서술형이었습니다. 외식에 평소에 관심이 많거나 맛집? 등을 돌아다니거나 트렌드 공부하신분들은 어려움 없이 풀 수 있는 문제였지만 시간이 20분으로 굉장히 짧았습니다. 다 쓴다고 손목 부서질 뻔 했네요. 인적성은 연습만이 살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열심히 하셔서 다들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

CJ(주)의 다른 인적성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