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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분석

기업분석보고서 2. 한국후지제록스, 최신 트렌드를 알면 합격이 보인다.

2020.03.02 조회수 3,808


놓치지 말아야 할 업계와 기업의 최신 이슈와 뉴스를 체크하여 채용 전형 전반에 활용해 보자.


업계 ISSUE & TREND : 2018~2020 

국내 복사기 시장은 1960년 설립된 신도리코가 디아조식 복사기를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했으며, 곧이어 정전식 복사기도 소개하는 등 현재까지 국내 복사기 산업의 선도기업으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1974년 코리아 제록스(現 한국 후지 제록스)도 복사기 생산에 참여함으로써 국내 복사기 시장의 발전은 이들 두 회사가 이끌어 왔다. 국내 복사기 시장이 꾸준하게 성장함에 따라 1976년 라이카가 복사기 판매회사로 신규 진출하였고, 1975년부터 롯데산업이 등장, 1985년 일본의 캐논과 합자하여 상호를 롯데 캐논(現 캐논 코리아)으로 변경하여 복사기 사업에 참여하였다.


국내 복사기 시장은 신도리코를 비롯하여 한국후지제록스·캐논 코리아에 의하여 개척됐고, 1980년대 초반까지는 이들 3사가 시장을 주도하였다. 1987년 이후 대기업의 참여로 더욱 치열한 시장 점유 각축이 벌어졌으나 90년대 후반부터 대기업들이 사업을 중단하여, 복사기 전문 3사의 시장점유율은 95%를 상회하는 양상을 보였다. 그러나 인터넷, 네트워크 기반 IT 기술의 급속한 발전에 따라 복사기 고유의 영역과 프린터 고유의 영역의 구분이 MFP라는 영역으로 통합 확대됨에 따라 삼성전자, HP 등 글로벌 기업과의 무한 경쟁 시대가 도래하게 되었으며, 일본기업(도시바, 교세라, 코니카 미놀타)의 국내 투자 형식의 진출이 활발하게 진행됨에 따라 향후기업간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향후 복사기산업은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변화하여 입출력 신호를 디지털신호로 처리함에 따라 정보 또는 화상을 타 정보기기와 상호교신, 즉 컴퓨터와의 인터페이스로 정보의 입출력 기능, 정보의 편집, 보관, 검색등의 File 기능, E-Mail, FAX와의 접속으로 정보및 화상을 원본 그대로 송수신하여 재현하는 정보송신기능, 영상기기와 접속한 화상회의 기능 등을 겸비한 전자지능 복사기로서 통합 Output Product의 핵심영역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위 기능들을 복합적으로 시스템화하여 근거리정보통신망을 형성하는 LAN 시스템 구축등 복사기 산업은 복합 다기능에 따른 정보통신 관련 시스템기기로 발전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후지제록스 ISSUE & TREND : 2018~2020 

한국후지제록스, 코팩스와 파트너십 체결
코팩스는 미국 캘리포니아에 본사를 두고 있는 지능형 자동화 소프트웨어를 공급하는 업체이자 RPA 플랫폼이다. 코팩스는 규칙적이고 반복적인 업무를 자동화해 조직의 효율성을 높이는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한국후지제록스는 코팩스 소프트웨어에 대한 판매 및 기술 파트너십 체결로 RPA 소프트웨어 '코팩스 카포우(Kofax Kapow)'를 도입해 고객사에 제공하며, RPA 활용 및 문서관리 관련 기업 컨설팅도 함께 실시한다.

앞으로 한국후지제록스가 제공하는 '후지제록스 코팩스 카포우 RPA'는 기업의 수동 프로세스를 자동화하는데 중점을 둔다. 조직 전체에 확장이 가능한 서버 기반의 로봇을 제공해 소프트웨어 확장성이 용이해 고객의 RPA 도입이 촉진될 것으로 예상된다. ‘후지제록스 코팩스 카포우 RPA’는 웹 브라우저 및 디버그 모드가 내장되어 사용하기 쉽고 직관적이다. 또한 사용자가 로봇을 제작하는데 코딩 경험이 없어도 관리가 가능해 업무 활용이 쉽고 편리하다.


한국후지제록스, 4회 소비자중심경영 우수기업 선정
소비자중심경영은 기업이 수행하는 모든 활동을 소비자 중심으로 구성하고, 관련 경영활동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는지 평가해 인증하는 제도다. 한국후지제록스는 2012년, 2014년, 2016년에 이어 2018년 CCM 인증 우수기업에 선정됐다. 한국후지제록스는 최근 변화하는 시대 요구에 맞춰 비대면 채널을 통한 고객지원 활동을 강화했다. 복합기 설치 이후에도 온·오프라인 등 여러 채널을 통해 고객 상황에 맞는 서비스·솔루션을 제공한다. 고객이 사용하고 있는 복합기 소모품, 부품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는 'EP-BB(Electronic Partnership Broad Band)' 서비스로 장애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예측해 차단한다. 자동 청구 기능을 구현했다.




필진 ㅣ이창민 잡코리아 객원연구원
필진 ㅣ고선미 잡코리아 객원연구원
에디터 ㅣ양예슬 yyesu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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