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회원 메뉴

개인회원 정보

이력서 사진
이력서 사진 없음
로그인 링크
로그인
회원가입 링크
아직 회원이 아니세요?

개인회원 서비스

JOBKOREA

기업분석

기업분석보고서 2. 한국동서발전, 최신 트렌드를 알면 합격이 보인다.

2020.06.17 조회수 1,044


놓치지 말아야 할 업계와 기업의 최신 이슈와 뉴스를 체크하여 채용 전형 전반에 활용해 보자.


업계 ISSUE & TREND

2019년 


1. ‘환경급전’ 도입에 따라 비중 작아지는 석탄화력발전소
전 세계적으로 환경 오염 문제가 심각해지며 국내 역시 환경 오염에 대한 방안 마련이 우선시 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미세먼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발전의 대표 주자였던 석탄화력발전소의 입지가 좁아지고 있습니다. 현재는 전력을 생산할 때 생산 단가가 낮은 에너지 발전원부터 가동하고 있기 때문에 원자력과 석탄의 가동 순위는 상대적으로 앞서 있었습니다. 하지만 2019년 1월 중 정부는 ‘제9차 전력수급기본계획(2019∼2033년)’을 수립하기 위한 논의를 시작하며, 사회적 비용 등을 반영하여 환경 오염을 최소화하는 발전을 우선 가동하는 환경급전 도입을 검토할 예정입니다. 환경급전의 개념이 도입되면 온실가스 배출권, 석탄폐기물 처리 비용 등을 고려하여 석탄화력발전소는 다른 에너지보다 후 순위로 밀릴 것으로 보입니다.


2. ‘수소경제’ 시대
우리나라의 미래를 책임질 친환경 에너지 가장 관심받고 있는 것은 ‘수소에너지’입니다. 또 수소에너지를 개발 및 도입하며 발생하는 경제적 효과를 ‘수소 경재’라 하며 경제 성장에 이바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수소는 오염물질이나 온실가스 배출이 없이 석탄, 석유, 가스 등 화석연료를 대체할 것으로 예상되며, 2050년 세계 수소경제 규모는 2조 500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보입니다. 프랑스, 독일, 일본 등의 선진국에서는 한발 앞서 주도권을 잡기 위해 전략과 인프라 마련, 지원 정책 강화, 관련 기술 개발 투자에 앞장서고 있으며, 우리 정부 역시 2019년 1월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을 발표했습니다. 이 로드맵의 추진방향은 세계 최고 수준의 수소경제 선도국이 되기 위해 수소 모빌리티 구현, 발전용 연료 전지 생산량 확대, 그린 수소 공급량 확대 및 단가 경쟁력 확보, 수소 유통 체계 안정화로 크게 네 가지 추진방향이 펼쳐질 예정입니다.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의 네 가지 추진방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우선 ‘수소 모빌리티’의 경우 2040년까지 내수 시장에 290만 대, 나머지 330만 대로 전 세계 수출 수소차 620만 대 생산을 목표로 잡았습니다. 또 수소버스 4만 대, 수소택시 8만 대, 수소트럭 3만 대 보급하며 수소 충전소를 구축하여 충전 인프라를 마련할 예정입니다. 둘째, ‘발전용 연료전지를 확대’의 경우, 발전용 연료전지와 재생에너지 활용 수소 생산과 연계하여 2040년까지 15기가 와트(GW) 이상으로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정했습니다. 이중 7GW는 전 세계 여러 나라에 수출할 계획입니다. 셋째, ‘그린수소 공급량 확대’의 경우 부생수소, 추출수소를 초기 수소경제 이행의 핵심 공급원으로 활용하여 2018년 연간 공급량13만 톤에서 2040년 526만 톤으로 확대하고 수소 가격을 Kg당 3000원 이하로 낮출 계획입니다. 마지막으로 ‘수소 유통 체계 안정화’입니다. 일부 저장 및 운송 시 안전성의 우려 목소리를 잠재우기 위해 고압기체, 액체, 액상 고체 등 저장방식을 다양화·효율화하여 안정적인 수소유통체계를 확립하며, 관련 규제를 완화하고 또 기술 개발에 투자하여 시장 안정화 정책을 펼칠 것으로 보입니다.


3. 석탄화력발전 10기 폐지 계획 앞당겨
산업통상자원부는 기후변화와 미세먼지에 대한 우려에 국가 차원으로 해결책을 내놓기 위해 노후 석탄발전소는 폐지하고, 신규 석탄화력발전의 전력 시장 진입을 원칙적으로 제한하기로 하였습니다. 2018년 3월부터 6월까지 충남과 경남, 강원 지역의 노후 석탄발전소 5기의 가동 중단 후 초미세먼지 농도 측정 결과, 해당 지역의 초미세먼지 농도가 1㎥ 당 5에서 7㎎이 줄어들었으며 최대 4분의 1 가량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부는 2016년 7월 미세먼지 대책을 발표하면서 30년 이상 노후 석탄화력발전소 10기를 2025년까지 폐지하기로 하였으나 폐지 기한을 3년 앞당긴 2022년으로 변경하였습니다. 지금까지 노후 석탄화력발전소 10기 중 폐지된 발전소는 강원도의 영동 1·2호기, 충남의 서천 1·2호기로 4기입니다. 또 2019년 하반기 경남 고성의 삼천포 1·2호기가 폐지 예정으로 연말이면 노후 석탄화력은 4기로 줄어들게 되고, 2021년 1월에는 호남 1·2호기가, 2022년 5월에는 보령 1·2호기가 가동을 중단하며 석탄화력발전소가 사라지게 됩니다.
다만 일부 발전소에서는 발전소 성능 개선 및 환경 설비 개선을 통해 10년 이상 운영을 연장하는 계획을 세우고 있고, 일각에서 전력 부족과 에너지 자급력 그리고 요금 인상에 대한 우려가 있는 만큼 관련한 문제점을 최소화하는 정책이 필요하겠습니다.


2018년 


1. 태양광 에너지 사업 축소
2017년 LG그룹의 태양광 발전 사업 철수에 이어, 2019년 1월 삼성물산은 불가리아 최대 규모 프로젝트로 진행해온 43MW 규모 태양광 발전 사업에서 철수를 검토 중입니다. 태양광 발전은 일조량에 따라 크게 좌우되기 때문에 수익을 남길 수 있는 지역이 한정적이며, 발주 물량이 소규모이기 때문에 큰 수익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주요 태양광 발전 업체는 북미 중심으로 사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그 밖에 지역은 사업 철수가 진행 중입니다. 글로벌 에너지 통계 기관 ‘The Electricity Map’에 따르면 불가리아의 전체 소비전력의 1% 미만인 57MW가 태양광 발전으로 생산되고 실제 가동률은 5% 수준이라고 합니다. 불과하다. 독일의 경우 현재까지 원전 9기를 중단하였고, 2022년까지 원전 17기를 폐쇄 예정입니다. 이를 대체하여 신재생 에너지 비율은 22%까지 올랐지만, 미세먼지 등 환경오염물질 발생 비율이 높은 석탄화력 발전이 전체의 50% 이상을 차지한다고 합니다. 영국 역시 태양광 발전량은 1% 미만인 30MW라고 합니다.
우리나라 역시 신재생 에너지 발전량을 키우기 위해 2030년까지 국내 전체 발전량의 20%를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로 공급한다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하지만 기업들이 수익 저조 등의 사유로 자체 목표 관련 사업을 축소하면서 에너지 전환 정책에 적정성 여부를 검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졌습니다.


2. 중국과 LNG
중국 북부지역 LNG 가격이 최고가 대비 40%이상 급락했습니다. 이는 중국 정부의 가스 사용 제한 조치가 완화됨에 기인한 것입니다. 올 겨울 중국 정부의 난방 연료 정책으로 가스의 수요가 급격하게 증가했으며 일부 수요자들은 가스를 LPG 와 석탄으로 대체하고 있습니다. 천연가스 가격의 급락으로 인한 가스 수요의 증가는 가스비의 상승으로 이어졌고 이로 인한 연료비 부담으로 일부 제강 업체들은 공장 가동을 멈출 수 밖에 없었습니다. 더불어 올해 중국이 기존 2위 였던 한국을 넘어 전세계 LNG 수입국 중 2위국가로 올라설 전망입니다. 이것은 아시아 LNG 현물 시장이 커지고 있음을 나타내는 사례로 볼 수 있습니다. 중국은 중국에 매장되어있는 천연가스의 양이 많아서 필요 시에만 LNG를 수입 등을 통해 해결합니다. 2017 년 중국 수입량은 약 3,800 만 톤이고 이는 기존대비 50%이상 늘어난 규모입니다. 참고로 일본은 8,400 만 톤, 한국은 3,700 만 톤 규모입니다.


3. 정부의 탈원전 정책으로 인한 LNG 발전의 수혜
정부의 최근 원자력발전 감소 방안, 석탄 사용량의 점진적 감소 정책이 현실화되면 전기 단가는 반드시 오르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결과적으로 민간의 LNG 발전사들이 수혜를 입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기의 단가, 즉 전력시장가격(SMP)이란 한국전력이 여러 발전사로부터 매입하는 전기의 가격인데, 전력시장가격은 한국전력거래소가 민간 발전사의 전기생산원가를 고려해서 산정하고 있습니다. 정부가 새로운 에너지 정책을 적용시키면 기존의 발전 형태를 온전히 활용하지 못하거나 새롭게 투입되는 자원이 필요하게 되므로 중장기적으로 전기 단가가 상승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석탄 발전소와 원자력발전소의 신규 착공에 규제가 많은 가운데 기존 발전소들을 활용할 수 있는 기한이 점차 다가오고 있고, 2020년 부터 2030년까지 석탄 발전과 원자력 발전의 규모가 줄어들면 전기 공급이 줄어들 수밖에 없습니다. 기존 발전을 대체할 수 있는 LNG 발전사 입장에선 시장 상황이 확연하게 좋아지는 셈입니다. 지금까지 민간 발전사의 영업 실적은 전력시장가격의 등락과 직결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수급이 안 맞아 떨어지면서 전력가격이 하락해 영업이익이 감소한 민간 LNG 발전사들의 영업실적은 수 년째 감소해 왔습니다. 수급 자체도 문제지만 국내 경제가 둔화되면서 전력 수요의 증가세가 점차 둔화되고 있는 것도 문제입니다. 반면 공급 능력은 정부의 새로운 계획이 시작되면서 대규모로 늘어나 있는 상황입니다. 이전과 다르게 전력시장가격이 올라가게 되면 천연가스 발전사들은 새로운 기회를 얻게 됩니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영향이 실적에 미치는 것은 단기적일 수 밖에 없다는 의견이지만 중장기적 관점에선 실적이 회복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관측됩니다.


2017년 


1. 미국, 공정률 64%의 원자력 발전소 2기 건설 중단
미국 South Carolina Jenkinsville에서 건설 중이던 2기의 원자력 발전소에 대하여 사업주인 SCANA Corp.과 Santee Cooper가 사업 중단을 선언하였습니다. 이와 같은 사업 중단 결정은 설계사인 웨스팅하우스의 모회사인 도시바가 미완성 프로젝트에 대한 부채 상환을 위해 22 억달러를 지급하기로 결정한 후 이루어졌습니다. 2013년 착공하여 이미 약 50억 달러가 투자되어 공정률이 64%인 이 프로젝트는, 당초 계획보다 지연되어 2024년 완공 예정이었습니다. 공정률 64%에 달하는 사업을 중단하는 이유에는 비용절감이 큽니다. 전문가들은 건설 중이던 원자력 발전소를 중단함으로 인해 약 70억 달러의 비용을 절감하는 효과가 있다고 계산했습니다. 젠킨스빌의 원전 공사 사업이 중단됨으로써, 현재 세계 최대 원자력 발전 국가인 미국에서 신규 건설 중인 원자력 발전소는 조지아주 포크틀에 건설 중인 단 2기뿐입니다. 문제는 조지아주의 건설 현장도 현재 지연 중에 있으며 이로 인한 부채 상환을 위하여 도시바는 이미 사업주인 조지아파워사에 37억 달러 지급 계약을 맺었습니다. 한편, 미국의 원자력발전소는 총 99기로 100GW의 생산설비능력을 가지고 있어 전세계 원자력발전 생산설비 능력의 25%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전체 원자력 발전소 99기 중 81기가 30년 이상 된 노후된 발전소이며 40년 이상 된 발전소는 44기에 달합니다. 대부분의 발전소가 오래되었을 뿐만 아니라 현재 미국 정부는 신규 원자력 발전소를 짓는데 굉장히 소극적입니다. 2016년 기준으로 미국의 전력 생산 중 원자력발전의 비중이 20%에 달하지만 1979년 쓰리마일섬 원전 사고 이후, 미국은 신규 원자력발전소 건설 계획에 매우 조심스러워서 지난해 6월에 신규 가동에 들어간 테네시 주의 Watts Bar 2호기 이전의 가장 최근에 신규 가동에 들어간 원자력발전소는 1996년에 완공된 Watts Bar 1호기 정도입니다. 신규 건설 뿐만 아니라 기존의 노후된 원자력발전소를 계속해서 사용하려면 수명을 연장하기 위한 공사를 진행해야 되는데 그와 관련한 비용도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는 미국 뿐만 아니라 프랑스, 일본 등 원자력발전 업체들이 많은 나라에서 원전 관련 업체들이 파산하거나 급격한 실적 부진을 겪고 있는 것과 동일한 맥락입니다.


2. 문재인 정부의 신재생 에너지 정책
정부가 신재생 에너지법에 발전소 간의 거리 규정을 대폭 완화하는 방안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지방자치단체의 풍력 발전 규제, 태양광 발전소 입지 규제가 전국적으로 늘고 있거나 적당한 수준보다 많기 때문에 정부가 고수하는 신재생 에너지 발전을 늘리는데 걸림돌로 작용한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이에따라 정부는 현재의 규제를 조정하고 주민 수용성 등 여러 이슈들을 고려한 ‘신재생 에너지 3020 이행 세부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다만 이와 같은 에너지 정책에 가져올 수 있는 혜택에 대한 지나친 기대는 금물이라는 분석입니다. 신정부의 새로운 에너지 정책으로 신재생 에너지 시장이 대폭 확대될 수 있다는 계산이 가능한 것은 사실입니다. 실제로 2030년까지 모든 발전 형태 중에 신재생 에너지가 갖는 비율을 20%로 올린다면 태양광 누적 설치량은 37GW까지 확대되게 됩니다. 2017년 기준으로 태양광 누적 설치량이 5GW이므로 향후 13년 동안 매년 2.5GW의 신규 설치가 가능하며, 1 기가와트에 불과한 2016년 국내 태양광 시장 규모를 고려하면 확실히 시장이 커지는 셈입니다. 그러나 OCI나 한화케미칼과 같은 대형 태양광 산업체들의 경우 이미 생산능력이 너무 크기 때문에 신정부의 정책에 따른 수혜의 폭이 크지 않을 것이고 이에따라 관련 산업의 성장성은 아주 뚜렷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예를 들어 국내 태양광 시장 규모가 기존 대비 1GW 늘어나면 OCI 입장에서는 전체 생산능력의 7%밖에 해당되지 않는 수요만 신규로 보장되는 정도입니다. 전기 요금 상승이라는 원인도 존재합니다. 태양전지의 원료인 폴리실리콘 제조원가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항목은 전기요금이며 이는 원가의 30%를 차지합니다. 신정부의 정책이 그대로 시행되면 2030년까지 전기 요금이 매년 약 3% 상승하게 됩니다. 대형 태양광 업체들이 폴리실리콘을 생산할 때 매년 1%p의 원가율이 상승하는 부작용을 낳게 됩니다.


기업 ISSUE & TREND

2020년


한국동서발전, 설 연휴 재난안전사고 예방 대책 시행 (1월)
한국동서발전은 설 명절 기간 동안 재난안전사고 예방 대책을 시행하고 경영진이 전 사업소 현장을 방문해 안전경영활동을 펼친다고 24일 밝혔습니다. 한국동서발전은 화재 등 각종 재난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설 연휴 기간 동안 재난 안전 강화 대책을 마련하고 비상대응 상황실, 사업소 취약시설 자체 안전점검, 유관기관 비상협조체계 구축 등 만일의 사고에 대비한 신속한 복구체계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2019년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사업 착수 (1월)
한국동서발전은 최근 발전기술개발원(충남 당진 소재)에서 본사 및 사업소 관련부서 담당자, 용역사업자 펜타시스템테크놀러지(대표 장종준), 협력사와 함께 빅데이터 플랫폼의 성공적 구축을 위한 착수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동서발전은 각종 발전설비 데이터의 수집·저장·분석·서비스용 통합 플랫폼 환경을 구축하여 발전운영 업무의 자동화 및 최적화를 실현하기 위한 빅데이터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번 플랫폼 구축으로 안정적 전력 공급에 기여할 뿐 아니라, ICT 신기술을 접목하여 업무환경의 전반적인 개선 및 고도화를 통해 발전사 최초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 기반의 스마트 발전소 환경을 구축하게 될 전망입니다.


2019년 국가안전대진단 시행 (2월)
한국동서발전(사장 박일준)은 지난 18일부터 4월19일까지 61일간 각종 사고로부터 안전한 국가기반시설 운영을 위한 ‘2019년 국가안전대진단’을 시행합니다. 국가안전대진단은 정부가 주관하고 지자체, 공공기관 등 국민이 모두 참여해 사회 전반의 안전관리실태를 진단하고 점검하는 예방활동으로, 동서발전은 민간전문가와 합동으로 전국 5개 사업장(당진, 울산, 호남, 동해, 일산)에 대한 진단을 실시합니다. 진단분야는 발전시설, 재난안전, 시설물, 소방분야 등으로 발전소 운영 전반에 대해 시행하며 점검결과 보수·보강이 시급한 사항은 즉시 개선을 시행하고 위험요소에 대한 보완이 필요한 시설은 개선이 완료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추적 관리하는 등 후속조치를 시행할 예정입니다.


바닷물로 만드는 전기차 배터리 서울모터쇼에 공개 (3월)
한국동서발전은 29일 경기 고양 킨텍스에서 개막한 2019 서울모터쇼에 참가해 세계 최초로 개발한 해수전지 성과품을 전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해수전지는 전기차 시장의 성장에 맞춰 무한정 공급이 가능한 바닷물로 전기를 만드는 에너지저장장치입니다. 이번 서울모터쇼는 지속가능하고 지능화된 이동혁명(Sustainable-Connected-Mobility)을 주제로 국내외 완성차기업, 부품제조사 외에 동서발전 등 에너지기업도 참가했습니다. 동서발전은 6개의 섹션 중 지속가능 에너지 분야인 서스테이너블 월드(Sustainable World) 섹션에 참가합니다.


정부혁신 유공 산업부장관 표창 수상 (4월)
한국동서발전(주)(사장 박일준)은 29일 정부세종청사 내 산업부에서 2018년도 정부혁신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산업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습니다. 이번 정부혁신 유공 표창은 2018년도 정부혁신 과제 추진성과가 우수한 기관에 대해 수여되는 정부 포상으로, 정부혁신의 추진동력 확보 및 성과확산을 위해 시행됐습니다. 한국동서발전은 국민이 참여하고 공감하는 사회적가치 창출이라는 혁신비전 아래 △정부혁신 선도적 이행을 위한 新비전 수립 및 국민참여형 혁신체계 구축 △국내최초 ESS와 ICT기술 융복합을 통한 에너지신산업 모델개발 및 시장확대 △혁신성장 활성화 중심의 연구개발 및 동반성장 추진 △울산지역 에너지신산업 연계형 지역상생 인프라 구축(에너지플러스시티)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등의 노력과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표창을 수상하게 됐습니다.


2019 서울 가상·증강현실 박람회 참가 (5월)
한국동서발전(주)(사장 박일준)는 30일부터 3일간 코엑스(서울 강남구)에서 열리는 ‘2019 서울 가상·증강현실 박람회(Seoul VR·AR Expo 2019)’에 에너지기업 중 유일하게 참가한다고 밝혔습니다. 가상·증강현실은 지난해 정부가 4차 산업혁명 대응을 선도할 미래성장동력으로 선정한 13개 분야 중 한 분야로 한국동서발전은 2017년부터 발전소 근무자 직무교육과 발전설비,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가상·증강현실 콘텐츠를 포미트(주), 이랜텍(주)과 함께 개발하고 있습니다.


폐탈질촉매 재활용 상용화 협력 (6월)
한국동서발전(대표 박일준)는 26일 오전 울산 중구 본사에서 한국지질자원연구원, 한내포티와 ‘폐탈질촉매 재활용 사업화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그동안 적정한 재활용 기술이 없어 전량 매립되던 폐탈질촉매에서 텅스텐, 바나듐 등 유가금속을 회수해 산업소재로 재활용하는 사업이 추진됩니다. 탈질촉매는 대기오염물질인 질소산화물(NOx) 제거를 위해 사용하는 암모니아와 질소산화물의 반응을 촉진할 목적으로 탈질설비에 사용됩니다.


한국동서발전 일산화력본부, 4년 연속 무고장 기록 (7월)
한국동서발전은 경기 고양시에 위치한 일산화력본부가 4년 연속 무고장을 달성했다고 30일 밝혔습니다. 1993년에 준공된 일산화력본부는 6개의 가스터빈 발전기와 2개의 증기터빈 발전기를 가동하고 있습니다. 일산화력본부는 지난 2015년 가스터빈 2호기 고장 발생 이후 협력사와 함께 복합발전설비의 주된 문제점을 개선해왔습니다.


배출가스 자원화 기술 개발에 앞장 (8월)
한국동서발전(주)(사장 박일준)는 30일(금) 당진화력본부(충남 당진시 소재)에서 ㈜효진오토테크(대표 김기영)와 ‘플라즈마를 활용한 탄소자원화 기술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협약은 석탄화력 발전소에서 배출되는 이산화탄소를 포집한 후 메탄(CH4)과의 플라즈마 반응을 통해 수소로 전환함으로써 온실가스를 감축하고 친환경 수소를 생산할 수 있는 기술 개발 및 실증 플랜트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사내벤처, 공기업 최초 소셜벤처 경연대회 수상 (9월)
한국동서발전(사장 박일준)은 지난 27일 한양대학교(서울 성동구 소재)에서 열린 2019 소셜벤처 경연대회에서 지난해부터 육성, 지원한 제1기 사내벤처 ‘e-CUPS’가 일반창업 부문 우수상(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장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습니다. 올해로 11회를 맞은 2019 소셜벤처 경연대회는 고용노동부(장관 이재갑),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원장 김인선)이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사회적경제기업의 창업 구상 대회입니다. 대회에서 발굴된 다양하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는 창업 지원 과정을 거쳐 사회적 기업으로 성장하는 등 사회적경제기업의 등용문이자 혁신 성장의 마중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지능형 통합 재난관리 시스템 구축 (10월)
한국동서발전(대표 박일준)은 31일 당진화력본부에 근로자 안전을 위한 지능형 통합 재난관리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동서발전은 분산돼 있는 화재·지진·유해화학물질 누출·비상방송·재난문자전송 등 재난 관련 정보를 3차원(3D) 공간정보로 통합해서 제공해 재난이 발생했을 때 정보 가시성을 높이고 공유체계를 강화한다는 계획입니다.


중소기업제품 미국시장 판로 개척 (11월)
한국동서발전은 지난 19~21일 사흘간 협력중소기업 13개사와 함께 미국 뉴올리언스에서 열린 ‘파워젠 인터내셔널(Power-Gen International) 2019’ 전시회에 참여했다고 29일 밝혔습니다. 파워젠(Power-Gen)은 전 세계 6개 대륙에서 매년 개최되는 전력분야 전문 전시회입니다. 파워젠 전시회 참석은 동서발전을 비롯한 발전 6사가 2012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대표적 중소기업 해외판로 개척지원 사업으로, 한국관을 공동 운영하여 참여 중소기업들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안전보건 공생협력 프로그램 우수등급 획득 (12월)
한국동서발전은 31일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에서 시행한 안전보건 공생협력 프로그램 운영기관 평가에서 4개 사업소(울산화력·일산화력·당진화력·호남화력)가 우수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울산화력, 일산화력 2개 사업소는 전국 상위 10% 이내기관에 해당하는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안전보건 공생협력 프로그램은 모기업이 협력업체의 안전보건수준 향상과 사업장 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원하는 사업으로, 안전보건공단이 시행합니다.


2018년


사내벤처 창업 설명회 개최 (1월)
한국동서발전은 31일 오후 1시 한국동서발전 본사에서 `사내벤처 창업 사업제안 설명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습니다. 사내벤처는 동서발전 임직원이 내부 자원을 활용해 신규 아이디어를 발굴, 기존 사업과 차별된 신사업을 창조하기 위한 기업 내 독립된 조직입니다. 동서발전은 지난해부터 공공기관 최초의 분사창업을 목표로 사내벤처 프로그램인 `EWP-VIP`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EWP-VIP는 쉬운 창업(Easy Venture), 특화사업모델 개발(Inno, Business Model), 통큰 지원(Giving Tree Program) 등이 함축된 개념입니다.


사내벤처 프로그램으로 양질 일자리 창출 (2월)
한국동서발전(사장 직무대행 박희성)는 31일 동서발전 본사에서 사내벤처 창업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사내벤처 창업 사업제안 설명회’를 개최했습니다. 동서발전의 사내벤처는 사내 임직원이 내부 자원을 활용해 신규 아이디어를 발굴해 기존 사업과 차별된 신사업을 창조하기 위한 기업 내 독립된 조직입니다. 동서발전은 지난해부터 에너지전환과 4차 산업혁명 등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지속가능한 발전과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기 위해 사내벤처 프로그램인 ‘EWP-VIP’를 추진해 오고 있습니다. 또한 동서발전은 정부의 추진방향을 파악하고 사내벤처 선도 민간기업과 분사창업에 성공한 기업을 벤치마킹해 공기업으로서의 추진방향, 지원제도 등을 확정했으며 사내벤처 제도를 도입한 공공기관으로서는 최초로 분사창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안전문화 사회공헌활동’ 업무협약 (3월)
한국동서발전㈜(사장 박일준)는 29일 정부서울청사 대회의실에서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열린 ‘안전문화 사회공헌활동’ 업무협약식에 참여해 안전문화 활성화에 동참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협약식은 기업 및 공공기관의 전문성을 활용해 안전문화 활동의 효율적 추진과 새로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행정안전부 장관과 한국동서발전을 비롯한 22개 기관 대표들이 참석했습니다. 각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안전교육, 안전취약계층 안전점검 및 개선, 안전문화 캠페인과 홍보 등 안전문화 사회공헌활동을 적극 추진하고 상호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한국동서발전은 대표 발전공기업으로 소외계층 지원 등 복지 분야에서의 지원뿐만 아니라,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사업, 안전 취약계층 및 전통시장 화재사고 예방 활동을 꾸준히 실행하고 있습니다.


환경설비 개선 등에 2조5,000억원 투자 (4월)
한국동서발전(사장 박일준)은 4월 26~27일 경주 블루원 패밀리콘도에서 2018년 전사 신성장사업 워크숍을 개최했습니다. 동서발전 신성장사업 담당자 8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워크숍은 ‘제8차 전력수급계획에 대한 고찰 및 향후 대응방안’을 주제로 열렸습니다. 정부 에너지정책 방향에 따른 동서발전의 지속성장 가능한 미래먹거리 창출방안과 현안 공유, 신성장사업 조직직원 간 일체감 조성을 위해 기획됐습니다. ▲에너지분야 전문가 특강 ▲CEO 경영방침·신성장 사업에 대한 경영진 의지 공유 ▲에너지 전환시대 전력산업 및 2030 신재생에너지 중장기 추진전략 발표와 토론 ▲사업소 미래사업 조직 2018년도 주요업무 및 출자회사별 현안사항 공유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동서발전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직원들의 마음을 하나로 결집해 새로운 비전인 ‘2030 세상을 풍요롭게 하는 친환경 에너지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2018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5월)
한국동서발전(사장 박일준)은 5월 15일 전 사업소에서 실제 재난상황을 가정한 ‘2018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습니다. 또한 대규모 복합재난에 대비한 통합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개인별 재난대처 역량을 점검했습니다. 2018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5월 8~18일까지 2주간 시행된다. 동서발전은 울산화력에서 산업통상자원부·유관기관과의 합동훈련을 시행했습니다. 훈련은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해 동서발전 사장 주관으로 진행됐다. 15개 기관 20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동서발전은 당진·호남·동해·일산 사업소에서도 경영진 현장 안전경영활동을 병행한 안전한국훈련을 시행했습니다. 동서발전 관계자는 “재난안전에 대한 중요성이 어느 때보다도 강조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각종 위기에 신속하고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인사혁신 우수사례’ 정부포상 (6월)
한국동서발전(주)는 27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2017년 인사혁신 우수기관을 대상으로 개최한 정부포상 전수식(인사혁신처 주관)에서 인사혁신 우수사례 정부포상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2017년 인사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통령 및 국무총리 표창을 받은 한국동서발전, 산업통상자원부, 병무청, 해양경찰청 등 4개 기관이 정부포상을 전수받았습니다. 동서발전은 이 경진대회에서 ‘삶의 질 높이고, 초과근로 줄이고, 일자리 늘리는 탄력정원제 시행’에 대해 발표, 국무총리표창(은상)과 인사혁신처장상(인기상)을 수상했습니다.


칼셀 석탄화력 최초점화 성공 (7월)
한국동서발전(사장 박일준)이 건설하고 있는 인도네시아 칼셀(Kalsel-1) 석탄화력발전소가 7월 24일 최초점화에 성공했습니다. 칼셀 석탄화력발전소는 인도네시아 칼리만탄섬 남부 탄중지역에 들어서는 200MW(100MW×2기)급 석탄화력발전소입니다. 동서발전은 2012년 인도네시아 국영전력공사(PLN)로부터 국제경쟁입찰 방식으로 수주했습니다. 인도네시아 아다로(Adaro) 그룹과 공동투자를 통해 사업개발 및 발전소 운영에 참여중입니다. 본 사업은 동서발전이 사업개발 및 발전소 운영기간인 25년간 사업주로서 운전·정비 및 기술지원을 담당합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발전소 건설에 EPC 계약자로 참여했습니다. 한국무역보험공사와 한국산업은행은 금융지원을 하는 등 국내기업 주도의 인도네시아 최초 한국형 IPP 석탄화력 사업입니다.


올해 중소기업 10곳 스마트팩토리 구축 돕는다 (8월)
한국동서발전은 29일 울산 중구 본사에서 스마트팩토리 지원사업에 선정된 중소기업 10곳과 함께 2018년도 스마트팩토리 구축 지원사업 추진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스마트팩토리는 기업 생산과정 전반에 디지털 자동화 솔루션이 결합된 선진 정보통신기술(ICT)을 적용해 생산성·품질·고객만족도를 향상시키는 지능형 생산공장입니다. 동서발전은 지난해 수립한 4차산업형 중소기업 육성 3개년 계획에 따라 지난해부터 매년 10개 기업을 선정해 스마트팩토리 구축을 돕고 있습니다. 내년까지 총 30개 기업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아시안 파워 어워즈 우수발전소 수상 (9월)
한국동서발전은 19일(현지시각)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개최된 ‘제14회 아시안 파워 어워즈’(Asian Power Awards)에서 정부지원 사업 분야(Fast-Track Power Plant)의 우수 발전소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습니다. 아시안 파워 어워즈는 아시아 경영정보 전문기업인 찰튼미디어그룹이 주관하는 아시아 지역 발전산업분야 시상식으로, 신재생 에너지, 화력발전, 정부지원 사업, 운영사업의 4개 분야에서 발전분야 전문가들이 혁신성, 효율성, 산업 영향력 등을 평가해 우수 사업을 선정하는 아시아 최고 권위의 상입니다. 동서발전은 인도네시아 아다로(Adaro)그룹과의 공동 투자를 통해 인도네시아 칼셀(Kalsel-1) 석탄화력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날 시상식에서 순환유동층보일러(CFBC)를 통한 효율 증대 및 발전소 주변지역에의 기여를 인정받아 수상했습니다.


지역 농축산물 1억원 어치 구입 (10월)
한국동서발전은 31일 울산시 중구 동서발전 본사에서 울산시 관계자, 울산지역 농업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농가 소득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 농축산물 1억원을 구매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농축산물 구매는 한국동서발전 전 임직원의 성과포상금 1억 원으로 이뤄졌으며, 본사 및 각 사업소가 위치한 지역의 특산품을 구매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본사 및 울산화력에서는 울산 햇토우랑, 가지산 사과, 울주 범서 단감말랭이 등 울산을 대표하는 지역 농산물 3600만 원을 구매했으며 각 사업소(당진화력, 호남화력, 동해바이오화력, 일산화력)에서도 당진 해나루쌀, 호남 갓김치 등 지역 농축산물 6400만 원을 구매했습니다. 동서발전 관계자는 “이번 농축산물 구매로 울산 지역 농축산가에 도움이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으로서 지역 발전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고위관리자 대상 안전리더십 교육 시행 (11월)
한국동서발전은 지난 15일부터 다섯 차례에 걸쳐 사장을 포함한 전사 부장급 이상 고위관리자를 대상으로 안전리더십 교육을 시행했다고 30일 밝혔습니다. 이번 리더십 교육은 안전을 넘어 행복으로라는 주제 하에 ▲주요안전법규 이해 ▲판례로 알아보는 관리자의 역할과 책임 ▲국내외 우수 안전사례 ▲안전 코칭 스킬 등 전문 강사진의 실질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한 안전 교육으로 진행됐습니다. 동서발전은 앞서 안전교육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 교대근무자 맞춤형 온라인 교육 시행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초급관리자와 직원을 대상으로 안전문화 내재화를 위한 현장 안전리더 교육도 확대할 방침입니다.


동서발전-기후변화센터, 가나에 쿡스토브 보급 (12월)
한국동서발전은 21일 기후변화센터와 아프리카 개발도상국 가나에 쿡스토브(Cook Stove) 보급을 위한 해외 청정개발체제(CDM)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동서발전과 기후변화센터는 가나에 1년간 쿡스토브 50만대를 공급합니다. 동서발전은 쿡스토브 제작 비용, 유엔 CDM 사업 등록·검증비용 등을 지원한다. 센터는 쿡스토브 보급 및 운영, CDM 사업관리 업무를 맡습니다. CDM 사업을 통해 발급된 감축배출권(CERs)은 동서발전으로 이전됩니다. 이번 사업은 취사용 연료사용량을 절감해 4년간 약 150만t의 온실가스 감축효과가 예상됩니다. 쿡스토브는 현지 생산으로 지역 일자리 창출도 기대됩니다.



에디터 ㅣ양예슬 yyesuel@

저작권은 잡코리아(유)에 있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 합니다.

이전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