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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합격자소서

합격자소서 상세

2016년 하반기 (주)이씨에스텔레콤

신입 시스템프로그래머
  • 수도권4년 학교
  • 전자공학과 학과
  • 3.4/4.5학점
  • 800 토익
  • 1 회 인턴

자소서 항목

  1. Q1 본인의 성장과정을 통해 자신을 소개하여 주십시오. (성장배경, 생활신조, 학창시절 등)
  2. Q2 본인의 강점 및 약점은 무엇이며, 약점을 보완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왔는지 기술해 주십시오.
  3. Q3 본인이 경험했던 봉사 활동, 대학 동아리활동, 기타 단체활동에 대한 사례와 느낀 점을 기술해 주십시오.
  4. Q4 본인이 타인과 차별화된 능력을 갖추기 위해 지속적으로 자기계발을 한 경험에 대해 기술해 주십시오.
  5. Q5 본인이 ECS텔레콤에 지원하게 된 동기와 해당 직무에 적합하다고 생각하는 이유를 기술해 주십시오.
  6. Q6 장기적으로 회사생활을 통해 본인이 이루고자 하는 계획과 목표에 대해 기술해 주십시오.

자소서 항목 질답

  •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다]

    살면서 많은 실패와 좌절을 마주하게 됩니다. 이럴 때마다 실패를 교훈 삼아 한 발짝 나아가려 합니다. 실패 속에서 성공하는 방법을 찾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많은 도전을 했습니다. 초등학생 때는 과학상자라는 도구로 여러 가지 물건들을 만들어보고, 경시대회에 참여도 했습니다.

    중학생 때는 학교 대표로 Seoul Science School에 참여하여 서울대학교 실험실에서 다양한 실험을 하였습니다. 그 후로 최근 드론 만들기에 도전할 때까지 항상 실패를 걱정하는 것이 아닌 성공을 향한 과정 중 하나라고 생각하며 도전했습니다. 혁신이 생명인 IT산업에서 실패를 두려워 않는 저의 장점을 살려 ECS텔레콤의 구성원으로서 자부심을 품고 매일 발전해나가는 인재가 되겠습니다.

    [알생알사]

    저는 평소에 알고리즘 설계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사건의 연관관계를 따져 연결하는 알고리즘은 단순히 프로그래밍에 필요한 도구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프로그래밍 할 때는 물론 일반적인 업무를 처리하기 전 항상 장기적인 안목으로 청사진을 그리고 행동합니다. 이때 알고리즘을 짜는 습관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업무들의 연관관계를 따져 먼저 처리해야 할 일을 먼저 처리하여 훨씬 수월하게 일을 할 수 있었습니다. 입사 후에도 이러한 습관을 유지하여 최고의 업무 처리 효율을 가진 인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충분한 직무 이해도]

    저의 강점 첫 번째는 이미 비슷한 업무 경험이 있다는 것입니다. 지난 3월부터 8월까지 6개월간 oooo이라는 그룹웨어 솔루션을 제공하는 BtoB 기업에서 인턴으로 근무하였습니다. BA(Business Application)개발팀 소속으로 개발업무를 담당하였습니다.

    주 업무는 HTML, jQuery를 사용해 웹을 개발하고 Java를 사용해 ERP 연동, Data Migration 업무였습니다. 또한, SaaS 사업인 클라우드 사업 담당자 중 한 명으로 오픈스택을 이용해 고객사의 데모사이트를 개설해주고 관리하는 일을 맡았습니다. 이들 업무를 진행하면서 개발자로서 역량을 강화하였고 네트워크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였습니다. 또한, GIT이라는 소스 코드 관리 시스템을 사용하면서 master와 branch의 개념에 대해 이해하였습니다.

    6개월이라는 짧지 않은 시간을 근무하며 사업 프로세스에 충분히 녹아들었습니다. 기술영업,고객사 서버 구축 ,PM의 프로젝트 관리,개발 , 유지보수 이러한 과정을 몸으로 체험하며 느꼈습니다. 그중 개발자의 위치에서 PM과 유기적인 관계를 통해 고객사의 요구사항을 수행하였습니다. 즉, 그 어떠한 지원자보다 제가 지원하는 직무를 이해하고 어떠한 역할인지를 잘 알고 있습니다.

    [Communication 능력]

    제 두 번째 강점은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뛰어나다는 점입니다. 대학생 때 많은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제가 그룹을 이끄는 적이 많았습니다. 이번에 oooo에서 근무하면서 느낀 점 중 하나는 기업은 어느 곳보다도 의사소통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모든 업무가 협업을 통해 진행되기 때문에 서로 간의 활발한 소통은 높은 업무 효율로 이어졌습니다. 이에 저는 팀원들은 물론 교류가 많은 PM과도 활발한 의사소통을 통해 깔끔한 업무 처리를 보였습니다.

    [지나친 배려]

    제 약점은 성격적인 부분으로 타인을 지나치게 배려한다는 점입니다. 학창시절 타인을 지나치게 배려하다 보니 할 일을 놓치거나 미룬 적이 있었습니다. 이는 이번 인턴 경험으로 인해 많이 개선되었습니다. 팀원과 의사소통을 통해 업무의 우선순위를 생각했습니다.

    그 후 타인을 배려하되 우선순위가 높은 업무는 먼저 처리함으로써 단점을 보완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습관을 들여 단점을 보완하려 꾸준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 [열정과 팀워크로 이룬 마지막 도전]

    4학년 졸업 작품 설계시간이었습니다. 4인이 한 조가 되어 MCU를 이용한 작품을 만들어야 했습니다. 흔히 말하는 족보처럼 학점을 받기 쉬운 소재들이 많았지만, 저희는 4년간의 배움이 헛되지 않으려 드론 만들기에 도전했습니다. 부품을 일일이 직접 연결하고 코딩도 저희 손으로 직접 작성하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전원, 모터, ESC, 프레임 등 모든 부품을 해외 직접 구매하였고, 보드는 아두이노 우노를 사용하였습니다. 저희만의 네이버 밴드를 만들어 매일 정보를 찾고 공유할 정도로 열심히 했습니다. 정보수집이 끝나고 9축 센서를 부착했고 코딩을 통해 X-축과 Y-축 PID 제어를 하려 했지만, 생각보다 쉽지는 않았습니다.

    정확한 PID 제어 값을 찾기란 매우 어려웠습니다. 이를 위해 PID 관련 서적을 셀 수 없이 많이 빌려 읽었고 드론 관련 인터넷 글들을 읽고 또 읽었습니다. 정확한 값을 찾기 위해 며칠 밤낮을 자취방에서 함께 먹고 자며 실험했습니다.

    어느 프로젝트보다 힘들었지만, 대학생활 마지막 도전이기에 모두가 열정을 다했고 서로 격려했습니다. 그 결과 드론을 띄우는 것에 성공하였고 저희의 열정에 대한 교수님의 칭찬과 좋은 학점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해당 프로젝트를 통하여 C++로 MCU를 동작해 Software적인 역량을 기를 수 있었고, 협력의 중요성과 재미를 깨달았습니다. 혼자였다면 오래 걸렸을 일들을 같이 정보를 수집하고 의논하며 빠른 시간 안에 가능하게 만들었습니다. 또한, 팀원들과의 성취감과 감동은 혼자였을 때보다 훨씬 컸습니다.

    처음에는 무모해 보였지만 의지와 노력으로 성공을 이뤄냈고 그 후로 제가 원하는 삶은 도전하는 삶, 함께하는 삶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ECS텔레콤의 일원으로 팀원들과 협력하며 낮은 가능성에도 도전하는 개발자가 되겠습니다.

    [축구부]

    대학 동아리 활동으로는 축구부에 가입하여 활동하였습니다. 군 복무를 제외한 약 3년간 축구부원으로 활동하며 팀워크 능력을 기르고 오랜 시간 일해도 지치지 않을 체력을 길렀습니다.

  • [온고지신의 자세로]

    내신 학원보다 컴퓨터 학원을 먼저 다녔을 정도로 저는 어린 나이부터 컴퓨터를 사용하였습니다. 초등학교 5, 6학년 때 이미 관련 자격증 3개를 취득하였고 C++언어를 사용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현재는 이지컴이라는 컴퓨터 교육회사에서 방문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Excel, Powerpoint, Word 등 MS Office는 물론 C++, Python 프로그래밍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사실 수업을 진행하면서 모든 부분을 알고 있을 순 없었습니다. 다양한 직군의 다양한 질문을 받다 보니 제가 모르는 부분이 있었고 이러한 부분은 다음 수업까지 자료를 찾아보고 공부해 알려주었습니다.

    이때 수업 자료에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해당 수업에서 그치지 않고 제 수업자료에 추가해 나갔습니다. 몇 번 그렇게 하다 보니 세밀한 부분까지 짚어주는 저의 수업에 많은 사람이 좋은 반응을 보였습니다. 온고지신의 자세로 지속적인 자기계발을 하였고 그 결과 많은 사람에게 감사받는 컴퓨터 교사가 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어느 한 분야의 전문가가 되기 위해선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타인의 질문을 통해 내가 모르는 부분을 알게 되었을 때 평소보다 훨씬 머릿속에 강하게 남는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입사 후에는 동료들의 애로사항을 같이 고민하고 해결하며 저의 것으로 만들어 끊임없이 자기계발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양한 자기계발 기회]

    전공 수업 이외에 다양한 방면에서 전공에 대한 지식을 쌓으려 노력했습니다. 그중 하나가 다양한 전시회, 포럼에 참석하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호기심으로 참석하기 시작했고 이제는 제 상식과 견문을 넓히려 참석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5월 코엑스에서 열린 World IT Show, 7월 SK T타워에서 열린 T developer forum에 참석하여 최신 IT기술 동향을 살폈습니다.

    제가 ECS텔레콤에 지원하게 된 이유 중 하나가 다양한 교육체계가 갖추어져 있다는 점입니다. 영어교육, 자격증 취득 지원 등 각종 교육을 통해 한계를 극복하고 회사에 도움이 되는 인재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 [직원과 함께 성장하는 회사]

    취업 준비를 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여겨야 할 것이 어떤 것인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회사 위치, 연봉, 회사 분위기, 업무 강도, 인지도 등 다양한 요소 중 저는 회사의 분위기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아무리 위치가 좋고, 월급을 많이 주고, 일이 편하더라도 분위기가 좋지 않으면 소용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러한 기준을 가지고 취업 준비를 했고 ECS텔레콤이 저의 기준에 가장 부합했습니다. We are Proud라는 말처럼 회사 내/외부적으로 인정과 칭찬을 받는 회사이며 인재를 소중히 여기고, 진심으로 직원을 존중해주는 회사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중 개발 직무에 지원하게 된 이유는 개발 직무를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어릴 때부터 알고리즘 짜는 것을 좋아해 매일 컴퓨터 선생님께 예제를 받아 풀어보았고 문제를 해결했을 때 더없이 기뻤습니다. 불가능할 것만 같았던 일을 가능하게 만들면서 개발자의 꿈을 키웠습니다. 하루하루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어 새로운 한계에 도전하고, 힘차게 전진하는 개발자가 되겠습니다.

    또한,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6개월간의 인턴 경험을 통해 제가 지원하는 직무를 이해하고 어떠한 역할인지를 잘 알고 있습니다. 솔루션 신규개발/업그레이드/유지보수 그 어느 곳에 배치되어도 업무를 수행할 자신 있습니다.

  • [남들이 알지 못하는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는 전문가]

    제 장기적인 목표는 어느 한 분야의 전문가가 되는 것입니다. ECS텔레콤은 UC사업 국내 최고의 기술력을 지닌 회사입니다. 그러한 회사에서 업계 최고의 선/후배들과 함께 일한다는 것은 최고의 영광입니다.

    많은 사람이 Call Center와 Customer Center를 이용하지만, 그 뒤에 숨어있는 엔지니어의 노력은 알지 못합니다. 묵묵히 자신의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는 전문가, 모든 고객이 만족하는 솔루션을 제시하는 전문가. 제가 어릴 적부터 꿈꿔왔던 목표입니다.

    입사 후 2년 동안 직무/어학역량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업무에 대한 숙련도를 쌓겠습니다. 그리고 모든 동료 및 선후배님들과 원활한 인간관계를 맺는 데 집중하겠습니다. 평소에 인사성이 밝아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데 수월합니다.

    동시에 해외 시장에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중국어, 영어 등 외국어 준비를 틈틈이 하겠습니다. 입사 후 5년 이내 전문 지식을 쌓아 Solution을 더 많은 회사에 보급하는 데 이바지하겠습니다. 그 후 회사생활을 통해 많은 기술력을 전수받고 꾸준한 교육을 통해 역량 강화에 힘쓰겠습니다.

    이를 통해 많은 고객이 더 편리하게, 더 기쁘게 이용할 수 있는 Enterprise Voice Solution을 개발하겠습니다. 항상 고객의 요구사항에 귀 기울이고 전보다 더 나은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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