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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자소서

합격자소서 상세

2016년 하반기 (주)대우건설

신입 시공·현장·감리·공무
  • 서울4년 학교
  • 전자재료공학과 학과
  • 3.9/4.5학점
  • 855 토익
  • IH 오픽

자소서 항목

  1. Q1 언제, 어떤 계기를 통해 대우건설(or 건설업)에 관심을 갖게 되었으며, 이후 대우건설(or 건설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구체적으로 어떤 노력을 해 왔는지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2. Q2 본인이 지원한 직무 수행에 필요한 지식, 기술 등 남들과 다른 전문성을 갖추기 위해 어떤 준비를 하였으며, 본인의 어떠한 면이 해당 직무에 적합한지 구체적으로 작성해주시기 바랍니다.
  3. Q3 인턴, 아르바이트 등 경제(사회)활동 중 어려움을 겪었던 사례를 제시하고, 그것을 어떻게 극복하였으며, 과정에서 느낀 점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소서 항목 질답

  • [국가에 보탬을 주는 회사]

    어렸을 때부터 국가의 성장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어 공공기관 입사를 목표로 하였습니다. 하지만 경영이 관료화되어 능률이 저조하고 능력과 관계없이 평생 복지 및 경제적 혜택을 받는 공무원들을 보고 저를 성장시킬 수 없다는 생각에 다른 목표를 세웠습니다. 건설업은 타 산업보다 가치창출, 고용유발 등 경기부양의 효과가 크기 때문에 침체한 경기를 활성화할 수 있습니다. 이에 종사하여 국가의 경제성장에 이바지하고 싶습니다.

    대우건설은 세계 최대수심, 국내 최초 침매터널 공사인 거가대로, 국내 최장 도로 터널인 인제터널을 관통시켰습니다. 또한, 국내 최초 아치형 콘크리트 중력식 댐인 보현산 댐을 혁신적 공기 단축을 통해 완공시킴으로써 첨단 기술력을 입증하며 국가 일자리 고용과 경제성장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끊임없이 성장하고 있는 대우건설과 함께 저의 꿈을 펼치고 싶습니다.

    건설업 플랜트에 종사하고 있는 친척 형과 면담을 통해 플랜트 직무에서 근무하는 것을 목표로 정했습니다. 각종 건설업 회사의 사업/감사 보고서를 읽고 건설업과 관련된 기사를 읽으며 지식을 쌓았습니다. 메이저 건설사 중 유일하게 그룹사가 아닌 저력으로 건설업계를 선도하고, 건설업이 어려웠던 시기에도 매출을 초과 달성한 자료를 보면서 대우건설은 저를 성장시킬 수 있는 회사임을 알았습니다.

  • [문제해결력, 소통능력]

    플랜트 직무는 공정을 이해하고 기술을 적용해야 하는 공학적 사고능력이 필요한 업무입니다. 다양한 공학 설계 과목을 통해 작품들을 만들며 창의적 공학 능력을 배양했습니다. 또한, OOOOO에서 OPV 수명 증가에 관한 연구에 참여하였습니다. 이슈를 알기 위해 연구와 관련이 있는 논문을 효율적으로 찾고 발표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자연스럽게 문제해결력 배양하고, 필요한 정보를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생산 업무를 지원해주는 플랜트 직무를 수행하기 위해서는 사람을 연결해주는 우수한 협업능력이 필요합니다. 타인과의 교류능력과 대외 경험을 얻기 위해 인턴 경험을 하였습니다. 한국전파진흥협회 교육부에서 회사원들의 교육 스케줄링을 위해 필요 기관과 교류하였습니다. 그리고 좋은 교육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직접 교육생들과 인터뷰를 하여 과장님께 제안을 제시하였습니다.

    인턴 경험으로 회사 업무는 타인과의 소통능력과 협업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또한, 서포터즈 경험을 통해 방위산업을 홍보하고, 프리허그 등 행사를 기획하여 사람들의 관심을 유도하였습니다. 이를 위해 방산업체를 방문해 필요한 정보를 배웠습니다. 이러한 경험으로 초면인 사람들과 소통하기 위해서 친근하게 다가가 상대의 마음을 여는 방법을 알았습니다. 경험을 통한 저의 경쟁력은 타 지원자보다 조직적응력과 타인과의 소통능력이 뛰어날 것입니다.

  • [중간 전달자의 중요성]

    한국전파진흥협회 인턴 중 킨텍스로 출장을 갔었습니다. 방송을 배우는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방송 미디어 직업 박람회를 주관하였는데, 인력부족으로 근처 고등학생들이 봉사활동자로 참가하였습니다. 그날 회사가 주관한 행사 외에도 연예인들이 뮤직비디오를 찍으러 왔습니다. 봉사활동을 하러 온 학생들은 스타들이 왔다는 소식에 본분을 망각한 채 연예인들을 따라다녔습니다.

    그 과정에서 회사의 중역분들과 연예계 종사자 분들이 갈등이 생겼습니다. 하지만 서로의 행사에 대한 방침과 업무 때문에 대화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적은 인원으로 많은 봉사활동자를 통제하는 것은 무리가 있고 자칫 큰일로 나아갈 수 있다고 판단한 저는 자발적으로 다른 분들에게 도움을 얻고자 하였습니다. 그러기 위해 비교적 나이가 어린 저는 나이가 있으신 회사 분들과 젊으신 연예계 분들 사이에서 중재자 역할을 하며 각자의 상황을 대변하였습니다.

    행사 중 회사 건물의 일부분을 임대하였으면 그 정도 불편함은 감수해야 한다는 회사 분들과 작품들이 유출되면 피해를 볼 수 있다고 주장하는 방송계 분들의 입장을 취합하여 타협되는 지점을 찾아 전달하였습니다. 양자의 갈등은 저의 중재 아래 연예인 매니저분들이 학생들을 통제하는 것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갈등 상황에서는 이해관계자 각자의 상황을 이해하고 대화를 해야 좋은 결과를 얻는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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