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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BGF리테일

면접후기 리스트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선릉역에 위치한 본사 건물 7층에서 봤습니다. 오후 2시 타임 면접이었는데, 간단한 면접 OT를 하고, 첫 조 였기 때문에 대기 시간은 약 10분 내외로 길지 않았습니다. 최종면접이다보니 1차 면접에서 한 타임에 약 30명 정도 대기했다면, 이번에는 8명 정도만 모였었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임원면접으로서 면접관 3분과 지원자는 저 포함 8명 정도였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면접관 3명, 지원자 1명의 심층 인터뷰 형식이었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지시에 맞게 입실하여 착석한 뒤에, 1분 자기소개 따위는 하지 않았습니다. 지원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하신 뒤에 바로 질문이 훅 들어왔었습니다. 질문 하나에 대한 답변을 너무 길게하면 안되고, 그렇다고 충분하지 못한 답변을 내놓으면 안 되는 상황이었습니다. 지원자의 직무에 대한 이해와 인성에 대한 평가가 주를 이뤘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BGF리테일이 현재 처한 상황과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길을 제시한다면?
    A.최저임금 인상과 시장 포화로 인해, 해외시장 진출을 적극적으로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업계 최초로 이란과 몽골에 진출했는데, 그 두 곳을 기점으로 주변국에까지 확장하면서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Q.구체적으로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 지 말해본다면?
    A.개별 점포의 특징을 살릴 수 있도록 소비자 중심적인 경영의 일환으로, 신제품이나 입고 예정인 상품들을 계산대에 리스트를 만들어 손님들의 선택을 바탕으로 발주하는 것을 들 수 있습니다.
    Q.머리나 복장 등 오늘의 코디는 누가 해준건지? 원래 그렇게 입는지?
    A.부모님께서는 모두 외출하셔서 제가 직접 했습니다. 평소에도 제가 직접 스타일링을 하는 편입니다. 지금처럼 보통 깔끔하고 단정해보이도록 꾸미는 것을 선호합니다.
    Q.안경을 원래 착용하는 지?
    A.원래 안경을 쓰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입사지원서에 사진 같은 경우는 얼굴이 안경에 가려보이기에 벗고 촬영을 했습니다. 평소에 업무를 할 때에는 안경을 써야하기 때문에, 솔직하게 면접에 임하고자 쓰고 나왔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답변에 대한 긍정적인 호응은 기대하기 어려웠습니다. 좋고 싫음에 대한 감정의 표현이 드러나지 않는 포커페이스를 하시고 임하셨습니다. 기대하시는 답변을 얻지 못하면, 그 부분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질문하시는 편이었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1차면접 때와는 달리 굉장히 진지하고 또 엄숙한 분위기에서 면접을 치렀습니다. 1차면접 때 뵀던 실무진분들도 사실 굉장히 높은 직급이지만, 그보다도 높은, 아니 회사의 꼭대기에 계신 분들이기 때문에, 지원자로서는 면접장에 감도는 긴장감을 이겨내기가 쉽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그러한 분위기를 바꾸는 것은 지원자의 몫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나름대로 준비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의 질문에 꼬리를 무는, 특히 구체적으로 답변하라고 하는 생각에 대해 답변하는 것이 어려웠습니다. 기업의 미래나 성장 방안처럼, 뉴스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정보를 넘어, 회사안에 몸 담고 있는 분들께서 고민하시는 문제를 지원자로서 답하는 것이 굉장히 힘들었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개인적으로 할 수 있는 준비를 최대한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뒤에 최종면접과 합격은 '운칠기삼'이라는 마음가짐으로 편안하게 임해야 할 것입니다. 긴장을 많이 하지 않는 편임에도 불구하고, 면접을 기다리는 대기실에서와 실제 면접장에서 많이 긴장했고 떨었습니다. 경험이 풍부하신 삼촌들과 이야기 나눈다는 마음가짐으로 임하고자 했는데, 저는 그러지 못해 많이 아쉽습니다. 솔직하고 편안하게, 그렇지만 조금의 긴장(어차피 긴장은 무조건 하겠지만)을 갖고 스스로를 보여준다면 좋은 결과 얻으실 것으로 확신합니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선릉역 근처에 위치한 BGF사옥 7층에서 10/27 3시부터 면접을 진행하였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은 면접 유형별로 각 2명씩(PT/역량) 이었고, 지원자는 1명씩 입장합니다.
    7일에 걸쳐서 면접을 보므로 총 지원자는 몇명인지는 모르나, 당일 약 70~80명의 지원자가 참석했었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1.PT면접(다대일, 면접관 2명/지원자 1명)
    2.역량면접(다대일, 면접관 2명/지원자 1명)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PT면접의 경우에는 7층 대기장소에서부터 시작합니다. 칸막이로 가려진 대기장소 옆으로 이동하여 착석하면 시작합니다. 주제를 포함한 문제지를 주면서 PT 준비를 위해 약 20여분의 시간을 줍니다. 20여분간 준비를 한 이후, 지하의 면접장으로 이동하여 지원자 1명씩 면접장으로 입장하여, 약 3~5분간 구두로 발표를 진행하고 약 10분간 질의응답을 합니다.
    PT면접 종료이후, 잠시 대기후 바로 역량면접장으로 이동합니다. 역량면접읜 약 15분간 진행되며, 첫 자기소개 이후 이력서를 바탕으로 간단한 인성관련 질문을 합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물류 전공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
    A.대학교 진학시기에는 ‘국제물류’라는 이름이 무언가 있어보여서 전공을 선택하게 되었다. 대학교 입학후에 처음으로 들었던 전공 수업을 들으면서 물류라는 하나의 서비스를 완성하기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수 많은 이슈에 대응하고 개선하면서 프로세스 내부의 협력사 들과 호흡을 맞추어 가는 업무 성격과 시작부터 끝까지 모두 제 책임이 닿기를 바라는 저의 성향과 잘 맞았기 때문에 해당 전공을 졸업까지 지속하고 있는 것 같다.
    Q.살면서 실패를 해본 적이 있는가?
    A.학창시절 교통사고로 인해 10년 가까이 노력했던 수영선수를 포기해야 했던 적이 있다. 포기이후, 대학교 진학을 위해 몇 년은 뒤처진 학업능력을 보완하기 위해 남들보다 몇 배는 많은 시간과 노력을 해야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번의 수능 시험에서 결과를 내지 못해서 힘들었던 시간을 보낸 적이 있다. 하지만 노력끝에 3번째 수능에서 좋은 결과를 받아 원했던 대학에 입학할 수 있었다.
    Q.물류직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A.팀워크라고 생각한다. 하나의 물류서비스를 완성은 아무리 뛰어난 개인이라도 해낼 수 없다. 수많은 협력업체들과의 조정 및 업무분배를 통해서만 완성 할 수 있다. 이를 원활하게 이행하는 원동력은 팀워크라고 생각한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PT면접의 경우에는 압박형 질문이 들어온다. 예를들면, 문제지에 나와있던 정보에 대해 질문을 하고, 그에 대한 답변을 하면 정보를 정확히 숙지했는지 재질문을 한다. 만약 준비시간에 정보를 제대로 숙지하지 못한다면 당황할 수 밖에 없다.
    역량면접의 경우에는 지원자의 답변에 일일이 리액션을 해주어 비교적 편안하게 답변할 수 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PT면접의 경우 정보 숙지정도에 대해서 꼬리질문형식으로 들어오기 때문에, 분위기가 비교적 날카롭고 냉랭하다. 면접관들도 질문외에 답변에 대해 따로 리액션을 해주지 않았다. 역량면접의 경우에는 답변에 적극적으로 리액션을해주어, 비교적 부드럽고 편안한 분위기가 조성됐다. 이에 답변도 편안하게 할 수 있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PT면접에서 꼬리질문으로 들어온 것에 당황하여 앞서 말했던 내용을 스스로 번복했던 것이 가장 아쉬웠다. 번복 이후, 의견제시를 할때 자신의 의견에 대해 의문을 가지게 되는 악영향을 미쳐, 가장 아쉬웠다. 역량면접의 경우에는 매우 편안하게 막힘없이 답변을 했기 때문에 큰 아쉬움은 없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분위기 상으로 보나 면접전형의 시간 분배상으로 보았을 때, BGF리테일의 1차면접은 PT면접의 중요도가 더 높다고 생각합니다. PT면접의 경우에는 꼬리질문을 통해 지원자를 흔들어, 논지를 흐리게 하는 방식이었던 것 같으니 이에 대비해서 제시된 주제에 대해서 정해진 시간동안 자료를 정확하게 해석 및 기억하는 연습을 하면 좋겠습니다. 면접현장에서는 논지가 흔들리지만 않는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겁니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10월 27일 09:30 선릉 bgf 본사에서 진행하였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두 면접 모두 면접관 2명에 지원자 1명이 들어갔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롤플레잉과 인성면접으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롤플레잉: 대기장 옆에 마련된 부스에서 약 30분간 자료를 읽고 정리하여 면접장에서 상황에 맞는 대응을 하면 됩니다.
    인성면접: 자기소개서 기반으로 궁금한 것들을 질문하시고 이러한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하겠느냐 하는 질문을 던지십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CU에서 본인이 좋아하는 제품 뭐가 있나요?
    A.CU에서 제가 좋아하는 상품은 다양한 PB상품입니다. 그 중 백종원 도시락을 가장 좋아해서 학교 오가는 길에 자주 사먹었습니다. 다만 경쟁사에 비해 종류가 다양하지 않고 내용이 부실하다는 평을 받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Q.편의점 산업이 치열한데 왜 지원하였나요?
    A.편의점 산업은 매우 치열합니다. 점포수가 2만개를 넘어가며 포화상태라는 지적도 나옵니다. 이런 점은 위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편의점의 내실을 강화하여 도전한다면 유통업 중 가장 비젼이 있는 산업이라는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Q.경쟁사와 비교했을 때 우리 편의점의 장점은 무엇이 있나요?
    A.다양한 시도를 가장 먼저 한다는 것이 장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모두가 비슷한 마케팅과 상품들로 승부하고 있지만 그 시작은 항상 CU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경쟁사보다 한 발 먼저 신제품을 출시하고 트렌드를 이끄는 역할을 하는 점이 강점입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면접관 반응은 롤플레잉 면접의 경우 제대로 연기에 몰입하셔서 저에게 마구 화를 내기도 하시고 제가 설득력있게 방안을 제시하자 조금씩 협조적으로 나오셨습니다. 그 옆의 분은 저를 지켜보며 평가하셨습니다. 인성면접은 반응을 너무 잘해주셔서 자신감있게 말을 할 수 있었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면접분위기는 좋았습니다. 인성면접의 경우 웃어주시고 고개를 끄덕여주시며 긴장했으면 그러지 말라고 조언도 해주셨습니다. 롤플레잉은 상황 연기를 해야 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짜증난 연기를 하시는 분의 감정을 계속해서 신경쓰고 풀어드려야 해서 조금 어려웠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CU의 상품들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지 궁금해 하셨습니다. 평소에 편의점을 많이 돌아다녔지만 면접장에서는 상품의 이름이나 구성이 제대로 생각이 나지 않았습니다. 정말 가고 싶은 기업이라면 상품과 매장의 장단점을 어느정도 암기하고 가셔야 할 것 같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편의점은 모두에게 친숙하지만 분석하려고 하면 생각보다 쉽지 않은 채널입니다. 평소에 꾸준히 관심을 갖고 면접을 앞두고는 수십개의 편의점을 분석하며 장단점을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선릉역 BGF 사옥에서 면접을 봤으며 11시 면접 시작, 10시40분까지 입실하였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은 총 3개의 면접 유형마다 2명씩 방에 계셨고, 지원자 1명이 들어가는 형식이었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영업관리의 경우 PT, 롤플레잉, 인터뷰가 있으며 주어진 자료를 분석하는 PT와 롤플레잉의 경우 준비하는 시간 15분 정도를 주었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먼저 PT의 경우에는 주어진 자료를 해석하고 정리하여 면접관들 앞에서 발표하는 형식이었습니다. 그리고 면접관들의 Q&A를 받았고 롤플레잉도 유사했습니다.

    롤플레잉은 자료 분석를 토대로 면접관과 상황극을 하는 것이며 두 면접 모두 압박면접입니다. 마지막으로 인터뷰는 자기소개서를 기반으로한 면접이었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편의점 아르바이트 경험이 있는가?
    A.편의점 아르바이트 경험은 없으며, 다른 경험이 있습니다.
    Q.편의점의 역사에 대해 알고 있는가?
    A.구체적으로 알고 있지는 않지만 입사 후 편의점에 대해 깊이 있게 알아가겠습니다.
    Q.왜 CU에 지원을 하였는가?
    A.타 편의점과 차별화된 제품 그리고 성장가능성을 보고 지원하였습니다.
    Q.어느 정도까지 성장하고 싶은가?
    A.최고 임원진까지 성장하여 회사를 대표하는 유통전문가가 되겠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리액션도 많이 없었고, 강한 인상을 보여 면접 보는 동안 좋은 분위기는 아니었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대부분 압박감이 심하다고 볼 수 있지만 편안하게 면접을 본다면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으며, 다른 면접자와 같이 들어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솔직한 답변을 할 수 있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편의점의 역사에 대한 공부가 부족했으며, 관련 아르바이트 경험이 없어 아쉬웠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적어도 본인이 지원한 분야의 역사에 대해 알고 최신 PB상품 등을 공부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관련 업계에서 아르바이트를 한 경험이 있다면 구체적으로 잘 준비해가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면접 기출 유형의 범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기 때문에 기출 위주 공부를 한다면 최종 면접까지도 합격할 수 있을 것입니다.

2016년 상반기 SC 직무 면접 후기 서류는 워낙 꼼꼼히 살핀다고 유명하고 문항은 창의력 문항 한 가지 빼고는 평이한편. 1차면접은 유난히 어려운데 20분동안 몇십페이지의 자료를 읽고 그것을 기반으로 면접을 봄. 자소서 문항에 대립을 해결하는 방법을 쓰라는 것도 있었고 1차 면접에서 롤플레잉을 하는것으로 보아 설득력이 필요한 직무로 보임. 1차면접은 대기시간이 길고 최종면접은 최고임원 3명과 지원자 1명이 들어가서하는데 5분내에 빨리 끝내야해서 인사등을 다 생략함. 5분이라서 질문도 많이 못받을것 같지만 엄청 빠르게 진행됨. 자소서에 취미를 쓰는 칸이 있는데 뜨개질, 바느질 같이 정적인 걸 쓰면 압박 질문 들어오기 때문에 주의해야됨. 임원면접이 끝나도 교육과 인턴수료를 한후 최종합격여부가 결정되며 면접 중에는 PT와 롤플레잉이 특히 어려움. 자료 해석은 쉽지만 뒤따라오는 질문이 어려움. 창의력을 보여주기에는 한계가 있음. 임원면접 때는 자소서 1번 항목의 문제에서만 질문이 계속 나오므로 거짓말하거나 잘 알지못하면서 보여주기식으로 쓰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됨.
2016년 상반기 SC 직무 면접 후기 1차면접은 인성, PT, 롤플레이로 진행됨. 왜 해당직무에 대한 경력이 없는지, BGF리테일의 신규사업을 추천한다면 무엇이 있는지, 만약 점포의 수익성이 없다고 판단된다면 어떻게 할 것인지 등을 물어봄.
2016년 상반기 SC 직무 면접 후기 최초 서류 합격 후 인성검사가 온라인으로 진행됐고 은근히 인성검사에서 많이 떨어진 것으로 들었습니다. 제 주위에선 4명정도가 떨어졌습니다. 인성검사 합격 후 면접을 갔는데 영업관리의 경우엔 PT, RP, 인성 3가지 면접을 봤습니다. PT면접은 본사의 지침과 매장의 상황에 대한 정보를 주고 어떤 선택을 해서 점주를 선택할 것인지의 문제였습니다. 점주가 되어서 해당 점포 점장에게 PT를 하는 것 이었습니다.
2016년 상반기 SC 직무 면접 후기 1. PT면접: 10분가량 10~20페이지 가량 되는 자료를 읽고 면접관들에게 발표. A4 1장에 기입가능, 컴퓨터, 화이드보드판 사용 불가. 2. 롤플레잉면접: 위와 동일한 방법으로 준비 후 주어진 상황에 맞춰 면접관을 설득하는 방식 3. 인터뷰: 자소서와 관련된 질문 전체적으로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시려 노력하고, 개인별로 면접을 보기 때문에 단체면접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이 보다 편안하게 면접보실 수 있을겁니다. 면접질문 리스트 1. 봉사활동을 왜 하게 되었는가? 2. 현재 도전하고 있는 일이 있는가? 3. SC에게 필요한 요소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4.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2016년 상반기 SC 직무 면접 후기 서류합격 이후 온라인 인성검사 진행. 인성검사는 대략 1주일 후 발표. 면접 날짜는 지원자마다 다르고 입실 시간도 지역을 고려해서 여러 타임으로 나뉨. 1차면접은 PT, RP(롤플레잉), 인성면접 3가지로 진행됨. PT와 RP 면접은 준비시간 20분 주어짐. 자료 준비실에 따로 들어가서 20분간 자료 분석하고 빈 A4 용지에 발표 자료 준비. 자료는 대략 10~15페이지 정도. 가상의 점포에 대한 상권과 매출, 영업이익, 신문기사 등을 제시해줌. PT면접 주제는 가상의 지역에서 수익성이 떨어지는 점포의 매출, 영업이익, 주변 상권, 해당 지점의 고객 만족도 평가, 점주의 성향 등을 자료로 주고 해당 지점의 매출 상승을 위한 방안을 SC로서 생각해보는 것이었음. RP 주제는 어떤 지역의 CU 매장 근처에 새로운 아파트 단지가 입주하면서 또 다른 CU 매장이 입점하기로 했을 때, 기존 점주의 항의를 어떻게 해결하고 설득할 것인지 이에 대한 PT 면접과 비슷한 자료 주어짐. 인성면접은 임원 2분이 자기소개서를 바탕으로 10분간 질문. 인성면접 질문 리스트: 1. 입사 후 10년 뒤 BGF리테일의 모습을 예상해보아라. 2. 스트레스 해소 방법 3. 최근에 친구와 크게 다툰 경험 4. 본인만의 갈등 해결 방법 5. SC가 된다면 개선하고 싶은 점.
서류 발표 후 인적성검사를 한 후 2주뒤에 면접발표가 나온다. 1차 면접이 끝난 1주일 후에 2차면접발표가 나오고, 2차면접 후 1주일뒤에 인턴을 한다. 인턴 2주일 한뒤 1주일 후에 최종발표를 한다. 1차면접은 대기시간합쳐서 5시간정도 걸린다. 전문직 직군이여서 PT면접과 전공인터뷰를 했다. 면접시간은 각각 15분씩 소요되었고, 면접관 2: 나 1의 多:一이였다. 본인의 전공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다면 쉽게 해결이 가능할것 같다. 2차면접은 1시간정도 기다렸고 면접은 5분정도 보았다. 따로 준비해갈 필요 없이 자신감만 가지고 가면 된다.
하루안에 토론, PT, 롤플레잉, 인성면접을 다 본다. 인성면접의 경우 혼자 들어가서 면접관 2명과 보게되는데, 편안한 분위기라서 크게 부담이 없고 미리 예상 질문을 뽑아 준비하면 될 것 같다. 토론, PT, 롤플레잉 면접 같은 경우에는 사전에 A4용지가 15~20장 정도의 자료를 주고 10분 정도의 시간을 준다. 평소에 도표나 그래프를 읽어두는 연습이 필요한 것같다.
면접은 선릉역 BGF리테일 본사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도착하면 20분 정도 설명을 듣고 대기한 후에 지하로 내려가 면접을 시작했습니다. 면접은 토론 피티 롤플레잉 인성면접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종류가 많았기 때문에 대기시간 거의 없이 타이트하게 진행되었습니다. 과제는 면접별로 다르게 주어졌고 각각 15분 정도 숙지하고 준비 후 면접장에 들어가 면접을 보았습니다. 토론은 의견을 충돌시키는 것이 아닌 해당 과제에 대한 팀원들의 의견교환과 합의를 통해 전략을 도출하는 형태였고 피티와 롤플레잉은 각각의 문제 상황에 맞는 해결전략을 도출하고 설득하는 과정이었습니다. 인성면접은 자소서 기반 질문이 주를 이루었습니다. 전체적인 난이도는 높지않았지만 준비시간이 부족한 편이어서 순발력과 당황하지 않은 자세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면접은 4시간동안 진행되었으며, 전체적인 분위기는 편안했습니다. 안내해주시는 분들도 편안하게 말을 걸어주시고 수고했다는 말씀도 해주셨습니다. 첫 번째로는 인성면접이었습니다. 2:1로 진행이 되었는데 두 분 다 편안한 분위기로 이끌어주셨습니다. 두 번째로는 PT면접으로 이 역시 2:1로 진행되었습니다. 끝까지 제가 생각한 것을 들어주시려고 하셨습니다. 많은 질문을 하셨습니다. 세 번째로는 전공심화 면접인데 어려웠습니다. 편안한 분위기였지만 전공면접이다보니 설명해야 할 내용이 생각이 나지 않아 어려웠습니다.
PT,GD,인성,PR의 다양한 면접을 통해 최대한 객관적으로 지원자를 뽑으려 한다는 느낌이 들었다. 면접관들이 공통적으로 `최근 꾸준히 하고 있는 자기계발이 있다면 무엇인가?` 라는 질문을 자주 물어보았다.
1차 면접과 2차 면접으로 나뉘어지며, 1차 면접은 `인성면접, 상황극 면접, PT면접, 토론면접` 총 4개로 구성되어있습니다. 2차면접은 임원진 면접입니다. 토론면접을 제외한 다른 모든 면접은 면접관 2 : 1 지원자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인성면접에서는 면접관들이 대화를 통해 분위기를 이끌어 주셨고, 매우 친절하십니다. 상황극면접에서는 직원처럼 보이는 연기자분과 모든 과정을 지켜보는 면접관님이 계십니다. 영업쪽을 지원한 탓에, 영업관리사원이라는 전제하에 상황극이 시작됩니다. 주제는 바로 옆에 CU편의점점포가 하나 생긴다면 기존의 점주를 어떻게 설득할 것인가였습니다. 토론면접은 조가 편성이 되는데 면접관들이 거의 개입하지 않으며, 조원들과 잘 협의해서 진행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PT면접은 구두 혹은 화이트보드를 이용해서 진행되는데, 거의 구두발표로 진행되는것같습니다. 주제는 `관할 내의 매출이 줄어든 점포의 수익성을 어떻게 개선할 것인가?` 였습니다. 자료에는 점포의 인근 지역 계층, 연령, 분포도등이 있었고 이게 기반하여 수익성을 개선시킬만한 아이디어를 내야합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인성면접을 제외한 모든 면접에서 엄청난 자료와 수치 및 데이터들이 적힌 A4용지를 주는데, 이를 해석하는 시간은 5~10분에 불과합니다. 때문에 빠른시간안에 자신의 논지를 펼칠 자료를 뽑아내는 순발력이 필요한것같습니다.
1차면접은 인터뷰, PT, 롤플레잉, 토론면접으로 이루어집니다. 터뷰는 무난한 인성면접이였고, 자소서위주의 질문 90%와 유통관련된 질문 10%였습니다. PT면접은 지원자마다 다르지만, 제가 맡은 주제는 점포를 관리하며 발생할 수 있는 일들에 대한 것들이 주를 이루었습니다. 유통업계 지원자라면, 무난하게 답변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토론은 4인 1조로 진행되며, CVS관련된 주제를 가지고 토론합니다. 적극적인 모습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롤플레잉은 면접관 1명이 상대방 역할로 나와 미리 준 자료를 통해 설득하는 과정을 봅니다.
면접은 2회 진행됩니다. 1차는 실무진, PT, 토론, 기술등의 다양한 형태로, 직무별로 3가지 정도의 2:1면접을 진행합니다. 2차는 임원급 면접입니다. 디자인 직군이였는데, 실무진면접에서는 인성 및 전공에 관련된걸 물어보고 PT면접에서는 직무와 관계없는 상황이 주어지면 해결책을 제시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기술면접은 반대로 직무와 관련된 상황을 주고 해결책을 제시하라고 합니다. 이처럼 대부분의 질문이 해결책 제시입니다. 기업에 대한 정보는 물론, 평소에 유통업에 대해 관심이 있어야 합니다. 이러이러한 사업을 추진하려고 하는데 잘안되, 어떻게 해결해야해? 라는 뉘앙스의 질문이 많습니다.
삼성동 본사에 도착하면 정해진 위치에 대기하고 지하 1층에서 면접을 실시한다. 면접은 인성+토론+롤플레잉+PT로 구성이 되는데, 인성면접은 자기소개서 위주로 물어보고 PT와 토론면접은 주어진 자료를 15분동안 해석하여 발표하는 것으로 진행된다. 주어진 자료를 빠른시간 내에 해석해내는게 중요한 것 같다. 내가 받은 PT주제는 경쟁사의 경쟁으로 인한 매출감소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였다.
1차면접에서 인성면접,pt면접,상황면접,토론면접 순으로 진행됐고, 2차면접은 임원진이 들어와서 간단한 인성면접을 봤습니다. 1차 인성면접은 자소서 위주의 질문과, bgf리테일의 강점과 약점을 물어보셨고 pt면접은 24시간 편의점관련 발표였습니다. 상황면접은 어떤 지역에 대한 상황을 주고 어떠한 물품을 얼만큼 발주해야 하는가 토론하는거 였는데 어렵진 않았습니다. 건물주와 sc관계를 주고 직접연기를 하면서 대처능력을 보았습니다. 연기자분이 정말 화를 내고 실제상황처럼 연기를 했지만 최대한 나의 의견을 관철시키면서도 상대방을 이해해주는 자세가 필요한것같습니다. 토론면접은 같은 조 사람들의 의견을 잘 듣고 필요한 말만 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多:多로 인성면접이 진행되었고, 대체적인 분위기는 편안했으나 꼬리질문이 많이나왔다. 특히 CU에 대한 관심도를 테스트하는 식의 질문이 많았다. 또한 자기소개서보다는 상황 위주의 질문이 대다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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