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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CJ헬로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자양고등학교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자양고등학교에서는 CJ헬로비전과 CJ파워캐스트 계열사가 같이 시험을 봤습니다. 반은 계열사별로 배정이 됩니다. 그리고 반에 들어가기 전에 QR코드로 출석체크를 하고 들어가야합니다. 컴퓨터싸인펜을 나눠주는데, 잘 안나오는 펜이 걸릴 수 있으니 꼭 테스트해보고 시험 전에 바꾸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추리 문제가 나옵니다. 2018 하반기부터는 상식문제가 빠져서 CJ상식, 기본상식 문제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빨리 빨리 풀 수 있는 문제가 줄어들었기에 시간도 2018상반기보다는 더 짧은 시간내에 치뤘습니다. 단어 관계를 유추하는 문제는 시중 문제집 보다 어렵게, 자료해석은 시중 문제집보다 쉽게, 블록결합과 수추리는 시중 문제집보다 어렵게 나왔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꼭 시중 문제집 푸시면서 시간을 재보고 푸시길 조언드립니다. 그리고 연습으로 풀면서도 '모르는 문제는 버리고 간다. 찍을 것 같은 문제는 버린다' 라는 실전 마인드를 장착하시고 최대한 높은 정답률을 목표로 해야합니다. CJ 인적성은 정답률과 시간싸움이기 때문에 저 마인드가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최대한 많은 문제집을 실전처럼 풀고가시면 좋은 결과 있으실겁니다. 아 그리고 인성은 꼭 인재상에 맞추기보다는 일관성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모 중학교에서 인적성 검사를 보았고, 고사장에 CJ헬로비전 말고 다른 CJ그룹사도 있었다.
    거의 건물 두채를 다쓸 정도로 시험을 보는 인원이 많았고,
    시험장에 계속 BGM을 깔아줘서 오히려 정신이 없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문제는 언어, 수리, 추리, 공간 등 정말 다양한 영역에서 문제가 출제되었고, 시사파트도 있었다.
    100문제가 나오는데 모든 영역이 랜덤으로 순서가 배치되어 있기 때문에 그냥 막 풀어야한다.
    그런데 빠르게 푸는 것도 중요하지만 정답률이 중요한 시험이기 때문에, 절대 찍지 마시길!
    공간부분이 오히려 너무 쉽게나와서 싹다 풀었는데, 다른 부분이 너무 어렵게 출제되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문제집을 2권정도 풀고 갔는데, 사실 시중에 있는 문제집이 발전한 게 없고 작년도 기출문제집과 거의 유사해서 전혀 도움이 안되었던 것 같다.
    시사, 역사 부분은 아예 버리고 갔기 때문에 거의 찍다 싶이 풀었다. 이건 단기간에 공부한다고 느는게 아니기 때문에 CJ준비를 하는 분들이라면 평소에 이부분에 대한 공부를 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시험장에서 다시한번 느꼈다.
    65문제정도 푼것으로 기억하는데 아마 틀린 것도 있으니깐 70문제정도는 풀어야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임해야 한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영등포구에 있는 학교에서 시험을 쳤는데, 지하철역이라 너무 멀어서 20분 정도 걸었던 기억이 나네요.
    고사장은 한 몇백명 몰려서 시험 친 것 같고 헬로비전지원자들도 상당했던 것으로 기억납니다. 화장실에 휴지 없으니 꼭 챙겨가세요.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가장 기억 남는 문제는 수리 문제였습니다. 패턴이 있는 수열들의 규칙을 파악해서 거의 1분안에 풀어야 하는데 규칙이 보이지 않아 조금 애를 썪였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상식부분이 상대적으로 쉬워서 공부를 안하고 갔는데도 굉장히 빠르게 풀렸었습니다. 언어영역은 그냥 수능 비문학보다 훨씬 쉬운 수준으로 출제 됬었어요.
    100문제가 출제 되기 때문에 절대 시간안에 다 푼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최대한 정답률을 높이기 위해 정확하게 집중해서 풀어야 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문제집을 저는 3권정도 풀고 갔는데, 지나고 보니 많이 푸는 것 보단 자기가 취약부분을 제대로 푸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물량공세로 승부를 볼려고 했는데 오히려 시간 낭비였던 것 같네요. 그리고 CJ는 계열사별 이슈 같은 것은 하나씩은 외워서 가는 것이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수리부분은 20문제정도 풀고 갔었는데, 비슷한게 많이 나오니깐 너무 부담갖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단지 안풀린다고 해서 계속 잡고 있지 말고 패스하고 다른 것 부터 푸는 것이 중요해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10월 22일 상암누리꿈스퀘어에서 시험 봤습니다. 지하철을 이용해서 고사장에 찾아갔는데, 지하철에 내려서 걸어가려고 하니까 걷기에는 조금 힘들었습니다. 지하철 역에서 내려서 버스를 타고 가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고사장의 건물은 워낙 깨끗하고 깔끔하고 좋아서 시험환경에 대해서는 전반적으로 만족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적성은 난이도가 쉬웠지만, 언어추리와 도형에서 어려운 문제들도 간혹 보여서 시간이 좀 걸리는 문제들이 있었습니다.
    인성의 경우 타 기업처럼 지원자의 성향을 파악하는 문제라든지, 상황이 주어지고 어떻게 대처하고 행동할 것인지 선택하는 문제들이 출제되어서 어렵거나 한 것은 없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정답률이 중요하므로 찍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컴퓨터용 사인펜으로 문제 풀고 마킹까지 해야 합니다. 연습하실 때 컴퓨터용 사인펜으로 문제 푸셔서 적응되시게 하는 게 좋겠습니다. 시험 당일에 컴퓨터용 사인펜으로 문제를 갑자기 풀어야 하면 익숙하지 않아서 힘들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인성 시험 문제들은 어렵지 않으니, 문제를 풀자마자 바로 OMR카드에 컴퓨터 사인펜으로 마킹하면서 푸는 것이 효율적이고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역에서 다소 걸어가야 함.
    신도림중학교였나... 아무튼 신도림역에서 걸어갔음.
    학교 근처에 편의점이 있으니... 그 편의점에서 간단한 간식이나 물 사가지고 들어가면 될 듯합니다.
    역에서 15~20분 정도 걸어야 했던 기억이 남. 거리가 꽤 있었음.
    내부 시험 환경은 괜찮았음.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중에 있는 CJ인적성 문제집과 매우 매우 유사함. 큰 차이 없음.
    CJ인적성은... 다들 알고 있겠지만 정말 정말 시간과의 싸움입니다.
    한 번 문제 딱 읽어보고 모르겠으면 1초의 망설임도 없이 바로 다음 문제로 넘어가야합니다.
    CJ 기업 관련 상식 문제도 많이 나오는데, 저같은 경우는 그 부분은 따로 준비하지 않았습니다.(시험 당일에 역시나 해당 문제가 약 5문제 정도 나왔던 것 같네요.)

    언어는 어휘 문제가 (반의어 유의어 등) 조금 까다로웠고
    수리는 뭐 무난했고요.
    추리는 쉬웠습니다.
    도형도 무난했고요.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평소에 GSAT나 다른 인적성 기본서로 꾸준히 준비하셨다면 크게 무리 없이 통과하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시험 전에 시중에 있는 CJ 인적성 문제집 한 권 정도는 꼭 시간재면서 풀어보고 가셔야 합니다.
    특히 CJ인적성의 경우 적성 부분은 정답률이 중요하다고 들었습니다. 전체 문제 중에서 50~60문제만 풀었는데도 붙었다는 사람들 이야기를 들은 적도 있고요.

    모르는 건 절대 찍지 마시고요....
    모두 열심히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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