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토마스 의료재단 윌스기념병원은 2002년 개원 이후 20여 년간 보건복지부 지정 척추전문병원으로서 약 350편의 연구 논문을 발표하고,
특화된 의료기술을 국내외에 전수하며 대한민국 척추·관절 분야를 선도하는 대표 의료기관으로 성장해 왔습니다.
2022년에는 응급의료기관 지정과 함께 종합병원으로 승격되었으며, 2023년부터는 신경과, 내과(소화기·심장·신장·호흡기), 뇌혈관 및 뇌수술,
외과(혈관·복강경), 소아청소년과, 산부인과, 비뇨의학과 등 다양한 진료과를 확충하여 척추·관절·심뇌혈관 중심의 포괄 2차 종합병원으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현재 약 70명의 전문 진료 과장과 600여 명의 직원이 앞선 의술과 따뜻한 진료로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보건 분야의 주요 국가인증을 모두 획득하여 수원 지역 대표 의료기관으로서 확고한 위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윌스기념병원은 환자 중심의 의료와 연구·교육, 그리고 미래지향적 발전을 통해 더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앞장서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