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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한국중부발전㈜

면접후기 리스트

2016년 하반기 사무직 채용형인턴 면접 후기 면접 질문들은 주로 실무와 직무에 관련된 면접질문들이 주를 이루었고 면접 분위기는 대체로 편안한 분위기입니다. 영어 면접은 쉬운편이며 pt면접은 실무와 관련되어 질문했습니다. 면접질문은 주말에 무엇을 하는지, 신입으로 필요한 덕목이 무엇인지, 무슨 일을 하고 싶은지를 영어로 질문했습니다. 화력발전의 미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한 추가 질문도 받았습니다.
2016년 하반기 토목직 채용형인턴 면접 후기 면접은 영어 - pt - 토론면접으로 진행합니다. 면접질문은 영어 질문으로 일반적인 취미, 대두되고있는 사회현상 등 을 질문했습니다. Pt면접은 전공에 맞는 (공사현장에서의 문제점이 발생 했을때 대처) 사항을 주고 요약해서 5분여간 발표를 했습니다. 면접답변은 취미는 영화보기고 현재 어떤 사회현상이 대두되고 있냐는 말에 안전불감증에 대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2016년 하반기 발전기계직 채용형인턴 면접 후기 면접은 편안한 분위기로 진행됩니다. 영어면접은 편하게 대화하는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다. 또한 토론면접은 1시간동안 진행되며 한조당 지원자 11명으로 구성됩니다. 면접 질문은 PT면접에서 발전소에 생길수 있는 문제점과 전공과 연계하여 어떤 부분을 보완해야하는지를 물어봅니다. 토론면접의 주제도 pt면접과 동일합니다.
2015년 하반기 발전기계직 채용형인턴 면접 후기 하루에 인성, 영어, 토론면접이 모두 진행됩니다. 인성면접은 면접관2명, 지원자 4명 으로 다대다 면접으로 진행됩니다. 영어 면접은 면접관 외국인 1명, 한국인 1명, 지원자 4명 으로 진행됬으며 토론면접은 면접관 3면, 지원자 4명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면접질문은 인성면접에서 이력서 중심으로 질문했으며 크게 변별력은 없었습니다. 영어면접은 약 40분 동안 질문을 했으며 본인에 대해 이야기 해보시오, 왜 본인을 뽑아야 하는지, 너의 5년 뒤 그리고 10년 뒤 모습은 무엇인지를 물어보았습니다. 토론면접은 주어진 자료를 읽고 필기한 자료를 들고 토론면접장으로 들어갑니다. 이후 면접관들은 아무 이야기 없이 평가하며 어떠한 개입도 하지 않고 의견도 주지 않습니다. 자유로운 토론 과정을 지켜보면서 평가 합니다.
2015년 하반기 발전기계직 채용형인턴 면접 후기 NCS 형태의 채용이기 때문에 면접을 잘 보았어도 필기 전형이 당락을 결정 합니다. 면접질문은 공기업 특성상 많은 틀을 벗어 나지 않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인성면접은 감명 깊게 읽었던 책은 무엇인지 물어보았습니다. 영어면접은 중부발전외에 다른 발전소 아는 점이 있는지 질문했습니다. 답변은 KOMIPO에 대하여 답변했습니다. 최소한 KOMIPO에 대해서는 알아가야 합니다.
인성 면접관 2명, 면접자 4명이고, 영어 면접관 외국인 1명, 한국인 1명, 면접자 4명, 토론 면접관 3명, 면접자 4명이었음. 인성 크게 변별력이 없었다고 느껴짐. 이력서 전부 프린트되어서 인성면접관들이 참고하며 질문하는 것 같음. 영어 외국인 평가자 1명, 한국인 평가자 1명으로 진행되고 약 40분 동안 질문함. 너에 대해 이야기해봐라, 왜 우리가 널 뽑아야 하느냐, 너의 5년 뒤, 그리고 10년 뒤 모습은? 등을 물어봄. 토론 룸에 들어가면 태블릿 피씨가 있었고, 주어진 자료를 읽고 필기한 자료를 들고 토론면접장으로 들어감. 이후 면접관들은 아무 이야기 없이 평가만 하고 면접자들끼리 대화하는 것을 지켜보고 평가함. 어떠한 개입도 하지 않고 의견도 주지 않음. 자유로운 토론 과정을 지켜보면서 평가됨.
영어면접이 어렵고 토론과 인성면접은 할 만한 수준이었음. 역률에 대해서 말해보세요, 무효전력에 대해서 말해보세요 등의 직무 관련 질문을 하셨음.
NCS 형태의 채용이기 때문에 면접을 잘 보았어도 필기 전형이 당락을 결정짓는 것 같습니다. 공기업 특성상 특이 많은 틀을 벗어나지 않았습니다. 인성면접에서는 감명 깊게 읽었던 책, 좌우명 등의 평이한 질문을 하셨습니다. 영어면접에서는 `중부발전 외 다른 발전소 아는 게 있는가?`라는 질문을 하셨습니다. 최소한 KOMIPO는 알고 가셔야 좋을 것 같습니다.
평이하고 편하게 해주려는 분위기로 압박은 거의 없었다. 자기소개서 기반으로 질문하시고, 역량을 갖추기 위해 준비했던 것, 최근 시사 이슈에 대해서도 물어보셨다.
영어질문은 지난 기출문제와는 다르게 전체적으로 전문적이지 않고 일상적인 것만 물어봄.
면접장은 PT 면접/영어면접/인성면접 세 군데로 나누어져 있고, pt 면접장에는 한 명씩 들어가서 3:1로 발표한 뒤 2~3명으로 조를 짜서 함께 영어면접, 인성면접을 봄. PT 면접해 주제 서울 화력 문화발전소 건립에 대한 민원 해소 및 홍보 방안이라는 주제에 대해서 대기실에서 20분 동안 발표 내용 작성한 뒤 들어가서 발표함. 발전소 건립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 게 뭐라고 생각하는지? 회사의 가치와 주민들의 불만이 충돌할 때 어떻게 해결할지? 정도 질문받음. 영어 자기소개, 취미, 북핵 문제에 대한 본인의 생각을 말해보라고 했음. 인성 왜 지원했는가, (자소서에 쓴 인턴 경험에 대해) 그곳에서 가장 성취감이 컸던 경험은?,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등을 질문하심.
영어면접은 천천히 말하더라도 중간중간 끊김없이 말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음. 분위기는 PT/역량면접보다 편안한 분위기였으며 PT면접은 면접관 3명이 돌아가면서 질문함
예상문제를 공부하고 12개 정도 생각하고 갔는데 그 중 비슷한 문제가 나오기도 했음. 영어면접은 영어를 아주 잘하는 사람을 제외하고는 비슷비슷했음. 영어면접은 시중에 나와있는 예상, 기출문제가 반복해서 출제됨.
영어면접은 큰 변별력은 없어보임. 대답을 못한다 해도 한번 더 설명하려는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고 압박면접은 아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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