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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씨제이헬스케어㈜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CJ 제일제당 본사에서 인적성검사를 실시하였고, 감독관이 주의사항 등을 알려주시고, 신분증검사 두번씩 합니다. 오전.오후 두 타임씩 실시하고, 타임당 100명씩 시험을 보고 결시자도 30명 정도 있었습니다. 고사장은 대체로 좋은 분위기 였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수리, 추리, 도형 문제가 많이 나왔고 적성은 15분에 50문제. 인성은 30분에 200문항이였습니다. 당연히 적성은 시간이 매우 부족하였고, 인성은 생각없이 사실대로 체크하여 28분정도 소요됬습니다. 참,거짓을 묻는 문항과 도형문제가 쉬우면서도 까다로웠다고 생각합니다. 대체로 문제는 생산직군이라 그런지 거의 쉬운편이었습니다. 시간이 매우 부족하기 때문에 모르는 것은 바로 넘기고 쉬운문제를 최대한 많이 풀어야 할 거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험을 보러 가기 전, 사실 공부를 하지 않았습니다. 인성검사는 취업홈페이지에서 만원 결제 후 연습삼아 해보았는데 도움이 된 거 같고, 적성검사는 다른 기업 고졸,초대졸 책으로 한번 흝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공부를 하지 않고 시험을 봐서 시험을 본 후에 책 한번 공부해보고 갈 걸 이라는 후회를 하였습니다. 저의 팁은 모르는 것을 찍기 보단 넘어가고 아예 안푸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고, 인성검사는 사실위주로 본인 그대로 생각한대로 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걱정마세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바람소리가 엄청납니다. 살짝 춥기도 했고 책상에 수험표스티커가 붙어있고 시험시작전까지 감미로운 CJ송을 듣습니다.
    일찍 도착해도 책상이나 의자는 못 바꾸고 공부에 집중이 되는 환경은 아니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문제는 모두 쉬웠는데 역시 시간부족으로 열다섯문제는 못 풀었습니다. 언어 수리 추리 공간 모두 쉬웠습니다. 공간은 블록 쌓기만 나왔고 싸트에서 공부한게 전부이며 팁도 몰랐는데 그냥 시험 볼 때 그 자리에서 좀만 머리 굴리면 답이 나왔습니다. 싸트 풀다가 CJ 푸니까 쉽지만 전 상식이 어려웠네요.
    CJ상식과 일반 및 역사 상식자료들 외우고 갔는데 아는 프로그램이나 사업이여도 지문에 해당하는것을 찾으려니 헷갈리는게 있더군요.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찍으면 안됩니다. 문제지 겉면에 주의사항에 써있음. 아마 오답률을 체크해서 찍기 여부를 체크하는 듯합니다. 물론 저도 찍지 않았습니다. 뒤에 풀지 못했던 15문젠는 빈칸으로 남겼습니다. 시험지에 표시를 할 수 있지만 볼펜은 주지 않고 자신의 볼펜도 쓸 수 없기 때문에 컴퓨터용 싸인펜으로 시험지의 수학 문제를 풀어야 합니다. 즉 맨몸으로 가시면 되요. 컴싸와 화이트는 나눠주고
    다시 가져갑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잠신고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역에서 10분정도 걸으면 나왔기때문에 교통은 매우 편리한 편이었습니다.
    전체적으로 학교가 깨끗하여 불편한 점은 없었습니다.
    복도마다 진행요원이 배치되어있기때문에 궁금한 사항을 바로바로 물어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수리, 추리,도형,상식문제들이 나왔습니다. 언어는 평이한 수준이었고 도표문제도 시중문제집보다는 쉬운편이었습니다.
    블록유형의 문제가 꽤 어려운편이어서 딱보고 안보이면 넘어갔습니다. 상식문제는 CJ와 연계된 문제들이 많이 출제 되었습니다. 인문학을 다룬 프로그램으로 어쩌다 어른을 고르는 문제가 나왔던 것이 기억에 남네요.
    한국사문제도 다수 출제되었고 수추리 문제가 생각보다 어렵게 출제되었습니다. 수추리 문제에서 시간을 많이 잡아먹어 문제를 평소보다 많이 못 풀었던 것 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 문제집 풀면서 시간관리 하시는 연습을 많이 하셔야 합니다. 특히 CJ는 문제가 많이 어렵지는 않으나 시간이 매우부족하기때문에 시간관리연습이 아주! 많이! 필요합니다. 기본적으로 CJ사회공헌프로그램이나 관련 tv프로그램은 알고 가셔야 할 것 같습니다. 시간이 매우 부족하므로 딱보고 안보이면 넘어가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특히 수추리나 언어추리문제에서 시간을 많이 잡아먹기 때문에 조금 시도해보고 안되면 바로 넘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뒷부분에도 쉽게 풀수 잇는 문제들이 있기 때문에 너무 앞쪽에 집착하시면 안됩니당.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2017년 4월 9일 오전 10시 경에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잠신 고등학교에서 시험을 보았습니다. 시험을 보기에 괜찮은 학교였다고 생각합니다. cj헬스케어 계열사만 왔는지 아니면 다른 계열사도 참여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그래도 매우많은 사람들이 왔고 전국 곳곳의 다른 고사장에서도 시험이 열렸다고 들었습니다. 어쨋든 시험환경은 괜찮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CJ 인적성은 많은 분들이 준비하는 대기업 인적성과 같이 언어, 수리, 자료해석, 도형 등에 문제들이 나왔습니다. 특히 도형문제의 경우에는 시중 문제집이 더 어려웠다고 느껴졌을 정도로 난이도가 크게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CJ와 연관된 상식문제들이 있었습니다. 평소 대중문화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쉽게 풀수 있었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래도 상식부분은 한번정도 CJ와 관련된 내용 훓고 시험장에 가는게 좋을듯 합니다. 자료해석 문제가 비교적 어려웠다고 느껴졌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CJ 인적성은 삼성 GSAT이나 현대자동차 HMAT에 비해서 제 개인적인 주관으로는 이들보다 비교적 쉽다고 느껴집니다. 또한 타 기업들이 상위 10퍼센트 정도의 고득자만 뽑는것과달리 그래도 많이 뽑히는 만큼 평소에 잘 준비하고 열심히 한 사람이라면 붙을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특히 인성문제는 평소에 자신의 성향을 위주로 확실히알고 답안을 고르되 너무 지나치게 일관적으로 해도 좋지 않다고 들었습니다. 사람을 대상으로 평가하는거기에 너무 지나친 일관성은 오히려 거짓이라고 느끼고 탈락 요인이 될수있다는 말도 들어본적이있네요. 기업의 인재상을 보고 공부하고 답안을 고르는것이 제일 좋다고 생각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광남중학교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찍지말라는 공지가 있었고 컴퓨터용싸인펜으로 문제를 풀어야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적성검사는 95문제가 주어지고 55분동안 풀어야합니다. 주어진 시간대비 문제수가 굉장히 많기 때문에 아는 문제를 빨리 풀고 정확히 푸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공계생이어서 그런지 문과계열, 미디어 영역은 아는 것이 많치 않아서 넘기고 강점인 수리와 공간영역에 집중하여 출었습니다. 수리와 공간 문제는 답과 계산이 깔끔하게 출제 되어서 어렵지 않았습니다. 쉬는 시간 후 인성시험을 봤는데 인성은 솔직하게 풀었습니다. 상황판단 부분은 답을 어떤것을 골라야 할 지 조금 헷갈리는 부분이 있었네요.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찍지 말고 앞에서 부터 순차적으로 문제를 푸는 것이 중요합니다. 본인이 취약한 영역은 일단 넘기고 강점인 영역부터 확실하게 푸는 것이 전략이 될 수 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광남중학교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컴퓨터용싸인펜과 수정테이프를 제공해주고 끝나면 가져갑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중의 문제집1권을 유형과 난이도를 익히고 시험을 보았는데 전반적으로 문제집과 비슷하게 출제 되었습니다. 언어는 독해가 무난했고 단어관계찾는 문제가 조금 어려웠네요. 수리는 쉬운문제와 어려운 문제가 섞여 있어서 일단 쉬운것만 풀고 넘어갔습니다. 도형은 어렵지 않아서 수월하게 해결했고 인문학은 제가 인문학 기초가 없어서인지 풀 수 있는 것이 많이 없었습니다. 인문학부분은 평소에 관심을 갖고 책을 꾸준히 보거나 상식을 많이 쌓아두지 않으면 어려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모의고사로 시간관리 연습을 하셔야 합니다. CJ인적성은 난이도가 높지 않고 시간관리가 핵심이기 때문에 주어진 시간에 얼마나 많이 정확히 푸는지에 집중해야 합니다. 본인이 강점인 영역과 약점인 영역을 파악해서 어떤전략으로 시험에 임하여 정답률을 높힐지 모의고사로 많이 연습해보세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광남중학교에서 시험을 봤는데 오후 시험이라서 시간적으로 여유있게 고사장에 갈 수 있었습니다. 시험 전에 화장실을 다녀오고 시험시간에는 시험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컨디션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CJ인적성은 시간관리가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시중의 문제집을 한두권정도 풀어보시면 충분히 대비 가능한 유형이고 난이도가 평이하기 때문에 문제푸는 것이 수월합니다. 하지만 다른 응시자들도 똑같이 숩게 문제를 풀기 때문에 제한시간내에 얼마나 많이 정확히 푸느냐가 중요합니다. 인성은 일관성있게 솔직하게만 푸시면 될 것 같아요.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모르는 것을 찍지 말라고 해서 찍지 않고 바로바로 패스 했습니다. 또한 문제를 순차적으로 푸는것이 점수를 더 잘받을 수 있다고 해서 앞에서 부터 풀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사인펜과 수정테이프는 제공되었고 개인필기구는 사용 할 수 없었습니다. 인적성 연습하실 때 컴퓨터용 싸인펜으로 문제푸는 것을 연습하면 좀 더 적응하기 쉬우실 것 같네요. 시험시간은 대략 3시간 정도 진행되었고 고사장에서 합격자 발표일이 안내되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전반적으로 쉬운 난이도였습니다. 제한 시간내에 최대한 많이 푸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여 모르는 것을 일단 넘기고 풀었더니 90문제 이상 넘어갈 수 있었습니다. 문화,예술파트가 취약하여 해당 영역을 통째로 넘겼다가 나중에 돌아와서 풀 수 있는 것을 골라서 풀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문제를 순차적으로 푸는 것이 점수를 잘 받을 수 있다고 공지가 되어서 앞에서 부터 순서대로 풀었고 막히는 부분은 찍지 않고 남겨두었습니다. 본인이 강점인 영역을 빨리 풀고 넘어가는 것이 문제를 끝까지 다 읽을 수 있는 방법인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2시부터 5시까지 잠신고등학교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컴퓨터용싸인펜과 수정테이프가 제공되었고 문제는 싸인펜으로는 풀 수 있어서 조금 불편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적성과 인성검사로 나뉘어져 있었는데 적성은 시간이 매우 촉박하므로 시간관리가 관건입니다. 문제유형은 시중의 문제집 한두권을 풀어보시면 대비가 가능하므로 유형파악을 충분히 하시고 실제 시험에 대비해서 시간을 재고 모의고사를 여러번 보시면 시간관리 연습일 될 겁니다. 문제 난이도가 높지 않아서 문제풀이 시간을 단축하는데 집중하시면 좋은 결과 있으실 겁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문제를 찍으면 감점이 된다고 하여서 찍지 않았고 순차적으로 풀어야 점수를 잘 받을 수 있다고 방송으로 안내 되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광남중학교에서 시험이 진행되었으며, 특이하게도 오후 2시쯤 시험이 시작하여 5시쯤 끝이 났습니다. 필요한 필기구의 경우 다 제공해주며 신분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만 준비하시면 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전체적으로 시간이 가장 부족했습니다. 쉬운 영역은 쉽게 나오고, 어려운 영역은 어렵게 나온 것 같습니다. 언어 영역과 유추, 도형의 경우 생각보다 쉽게 나왔습니다. 다만, 평소 쉬웠던 관계 맞추기 문제 유형은 의외로 어렵게 나왔더군요. 시중에 나와 있는 문제집과 비교해도 쉬운 편이었습니다. 수리에서 나온 자료 해석은 시간을 꽤나 들여야 했으며 수열의 경우 상대적으로 어려웠습니다. 상식 영역에선 CJ 기업에 관련된 문제가 나오는 것으로 봐선 사전에 관심을 가지고 시사점을 봐두시는 걸 추천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합격자 발표의 경우 11월 첫째 주에 있을 거라 합니다. 찍는 것에 대한 것은 찍지 말라고 안내해주더군요. 과락 또한 있으며 손목시계도 사용 불가하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광남중학교에서 시험을 봤고 합격자 발표는 11월초로 안내받았습니다. 중앙안내방송으로 시작 소리와 함께 시험이 진행되고 남은시간 안내와 전반적인 공지사항이 방송으로 전달되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적성 문제는 70문제 정도 되었는데 정신없이 푸느라 난이도가 어땟는지 기억이 안납니다. 전반적으로 어렵지는 않았고 중간중간 막히는 문제가 있었는데 일단 넘기고 아는 문제부터 빨리 풀려고 노력했습니다. 인성은 6개의 답변문항으로 구성되어 있었는데 전혀그렇지 않다~ 매우 그렇다 까지 문제를 보고 본인에게 맞는 답안을 선택하는 유형입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찍으면 오답 감점이 있으니 찍지 말라고 하십니다. 또한 적성시험은 순서대로 푸는 것이 좋다고 해서 저도 순서대로 풀고 모르는 문제가 나오면 일단 넘겼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10월 22일 서울 광남중학교에서 오후 1시 50분까지 입실하여 시험 봤고, 오후 4시 반에 시험 종료했습니다. 광남중학교에서의 시험 환경은 밖에 조금 소란스러워서 시험 볼 때 신경쓰여서 창문을 닫고 시험을 쳐야만 했다는 것을 제외하고나 고사실도 깨끗하고 대중교통을 타고 고사장까지 찾아가는 것도 어렵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또 쉬는 시간에 화장실을 이용했는데, 깨끗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적성 검사의 경우, 영역별로 간단하게 이야기하자면, 언어의 경우, 독해는 무난했지만, 단어관계찾기 문제가 어려웠습니다. 수리는 초반부에는 쉬운 것 같았는데, 후반부로 갈수록 난이도가 높아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다행히 도형은 쉬운 난이도였고, 역사 문제는 많이 안 나왔습니다.

    오로지 문제집만 풀고 갔던 저는 인문학 상식 문제가 제일 어려웠습니다. 인문학 상식은 문제가 나올 수 있는 분야가 제일 넓은 영역이기 때문에 따로 공부해가지 않으면 잘 풀 수 없는 문제이고, 또 알면 금방 풀어서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문제이기 때문에 제일 부담이 많이 되는 영역이었습니다. 인성 검사의 경우, 특정한 상황이 주어지고, 지원자라면 어떻게 할 것인지를 묻는 문제들이 많이 나와서 고민이 조금 되기도 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적성 시험이 끝나고 인성 시험 전에 주어지는 10분의 쉬는 시간 동안만 화장실에 갈 수 있으니, 시험 시작 전에 미리 화장실을 다녀오시거나 쉬는 시간을 이용해서 얼른 화장실을 다녀오시는 것이 좋습니다. 빨리 푸는 것도 중요하지만, 찍지 않고 정답률을 높여서 정확하게 푸는 것도 중요하다고 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10월 22일 광남중학교에서 2시 조금 넘어서 시험이 시작되었고, 오후 4시 30분쯤 시험이 종료되었습니다.
    광남중학교는 지하철에서 내려서 찾아가기에 큰 어려움은 없었고, 고사장 곳곳에 있었던 직원들도 친절하고 상냥해서 좋았으며, 시험 환경도 무난해서 전반적으로 만족하는 바입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적성 시험에서는 CJ가 문화 기업을 지향해서 그런지, 문화산업 분야 관련 문제가 인문학 상식에 나왔었는데, 그중에 미디어 관련 문제가 어려웠기에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그리고 수리와 공간지각은 풀 만한 난이도였습니다.

    인성 시험은 주어진 상황에 따라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를 생각한 뒤 선택하는 문제들이 나왔는데, 주어진 상황이 구체적이고 실제 회사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문제들이라 고민이 되었지만, 최대한 솔직하게 답을 선택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적성 시험의 경우, 95문제를 55분만에 풀어야 해서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므로, 시간 관리를 잘해서 풀어나가는 게 중요합니다. 그리고 인성 시험의 경우, 적성 시험에 비해 시간이 모자라지는 않기 때문에 솔직하게 답은 하되, 문제가 워낙 많고 비슷한 문제들이 반복되어 나오므로, 일관성있게 답변했는지를 항상 생각하며 답하는 게 핵심입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10월 22일 광남중학교 오후 1시 50분이 입실 시간이었고, 시험이 끝나고 퇴실한 것이 오후 5시쯤이었습니다. 총 3시간 정도 걸리는 시험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10월이지만, 한 공간에 사람이 많이 모여서 그런지, 꽤 더워서 창문을 열었더니, 밖에서 소리가 많이 나서 다시 창문을 닫고 시험을 봤는데, 더워서 시험 보는 데 집중이 잘 안 됐습니다. 창문을 열어서 시끄러운 것보다 더운 게 차라리 나을 것 같아서 그렇게 했는데, 이제와서 후회가 조금 되네요.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수추리가 어려운 편이었지만, 수열의 경우 많이 난이도가 있는 규칙성이 아니어서 잘 풀 수 있었습니다. 도형은 어려운 문제들이 많아서 한번 문제를 보고 모르겠으면, 그냥 넘어갔습니다. 그 외에 나머지 영역의 문제들은 꽤 무난했습니다.

    인성은 CJ인재상을 고려하되, 제 자신에게 적합한 선택지로 답했고, 다행히 서로 어긋나는 것이 없었습니다. 시간이 남아서 실수로 잘못 체크한 것이 있는지 없는지만 다시 한번 체크 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정답률이 중요한 시험으로 찍지 말고, 차례대로 풀되, 시간을 고려해서 도중에 어렵거나 못 풀 겠는 문제들은 과감하게 넘어가는 태도가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준비물은 신분증이 유일하며, 시험용 필기구는 시험 현장에서 배부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10월 22일 광남중학교에서 오후 1시 50분부터 4시 30분까지 시험을 봤습니다. 오후 1시부터 입실이 가능했습니다. 입실하여 기다리고 있으면, 입실 시간 마감되고, CJ 현 직원으로 보이는 시험 감독관 1명이 오십니다.시험 감독관님이 컴퓨터용 사인펜과 수정 테이프를 나눠주시고, 책상 위에는 이 필기구들과 신분증을 제외하고는 올려놓을 수 없게 지도했습니다. CJ헬스케어와 CJ오쇼핑 지원자들이 광남중학교에서 시험을 치른 것으로 보입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난이도는 시간만 있다면 풀 수 있는 문제들로 시간이 모자라서 못 푸는 시험입니다. 그러므로, 안 풀리는 문제는 과감하게 패스해야 합니다. 수추리, 단어 관계 추론 문제 등이 나오는 언어추리는 무난하게 풀 수 있는 난이도였습니다. 입체도형을 합쳤을 경우 나올 수 있는 것을 고르는 도형은 문제들이 어려웠습니다.

    인문학 상식에서는 CJ에서 제작하거나 배급했던 영화, 드라마와 예능 등 CJ 방송 프로그램들이 선택지에 출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굿와이프라는 드라마, 언프리티 랩스타 포스터, 프로듀스101 등이 나와서 신선하게 느껴졌습니다. 이러한 문제들은 신선하고 흥미롭기는 했지만, CJ 방송 프로그램이나 영화에 관한 단순한 정보만 갖고 문제를 푸는 것이 아니라, 사회 현상과 연관시켜 풀어야 하는 문제들이라 난이도가 있다고 생각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사회적으로 자신의 재능을 발휘하여 이목을 받고 싶어하는 현상과 `프로듀스101`이 연관되어서 문제에 나온 경우가 그러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CJ 시험은 시간이 굉장히 부족하지만, 찍으면 어떠한 불이익이 주어지는지는 모릅니다만, 어쨌거나 찍을 수도 없기 때문에 더 힘든 시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포인트는 최대한 빠르고, 정확하게 문제를 푸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최대한 빠르게 풀 수 있는 문제인지, 아닌지 판단하는 판단력으로 어려운 문제에 집착하지 말고 과감하게 포기할 줄 아는 자세와 풀 수 있는 문제의 정답률을 높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시중에 파는 문제집이 실전 시험과 비슷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와 있으므로, 문제집을 풀면서 유형 파악을 해가며 문제 풀이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중의 파는 문제집의 경우, 각각의 특성이 있으므로, 여러 문제집을 풀어보는 것도 다양한 문제들을 접할 수 있어 좋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10월 22일 광남중학교에서 오후 1시 50분까지 입실 시간이었고, 오후 5시에 시험이 마무리되었습니다. 대중교통에서부터 광남중학교의 시험 환경은 전반적으로 좋았습니다. 준비물도 컴퓨터 사인펜과 수정 테이프를 시험장에서 지급해주기 때문에 따로 챙겨갈 필요 없습니다. 시험 끝나면 다시 회수해갑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적성 시험의 경우, 문화/예술 등의 인문학 상식 영역의 문제가 조금 난이도가 있었고, 수리와 공간지각 등의 나머지 영역은 난이도가 무난했습니다. 인성 시험의 경우, CJ 인재상을 미리 알아가고 참고해 가면서 솔직하게 대답하는 데에 중점을 두어 답을 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모르는 문제는 넘기면서 풀었더니, 95번 마지막 문제까지 풀 수 있었습니다. 일단, 문제집을 통해서 인적성 시험의 유형을 우선 파악하는 게 급선무이고, 그런 다음 자신 있는 유형과 자신 없는 유형을 파악하여 요령껏 푸는 것을 추천합니다. 풀 수 있는 문제만 빨리 풀고 모르는 문제는 찍지 말고 넘어가는 게 끝까지 풀 수 있었던 저의 비결이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10월 22일 광남중학교 오후 2시에 시험 시작해서 오후 4시 반 정도에 시험이 끝났습니다. 광남중학교까지 찾아가는 데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자리에 착석해서 기다리고 있는데, 시험 감독관이 고사실로 오시고, 컴퓨터용 사인펜과 수정 테이프를 배부한 뒤, 시험 시 유의사항 등에 대해 안내해주십니다. 그리고 배부받은 시험용 필기구와 신분증 외에는 책상 위에 올려놓지 못하게 합니다.

    방송으로 지금부터 시작!이라고 나오면, 펜을 들고, 문제지를 넘겨서 그때부터 시험 시작하면 됩니다. 그 전에 펜을 들거나 문제지를 넘기면 경고 받으니, 주의하시면 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95문제를 55분 동안 푸는 적성 시험에 언어, 수리, 추리 영역의 문제들이 나왔습니다. 언어, 수리 문제는 난이도가 어렵지 않았습니다. 수리는 간단한 계산 문제가 특히나 쉬웠고, 언어는 맞춤법 문제가 가장 쉬웠습니다.

    CJAT는 270문제를 45분 동안 풀어야 하고, 선택지는 총 6개로 '전혀 그렇지 않다'부터 '매우 그렇다'까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 솔직하게 체크하자는 생각으로 문제를 보자마자 오랫동안 고민하지 않고 바로 풀어서 마킹했으며, 400만원을 나누는 문제가 그나마 조금 고민이 되었던 문제라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결과는 11월 초에 나오지만, 필요한 사람에 한해서 10월 24일에 인적성 시험 참가 확인서를 CJ채용 홈페이지에서 출력할 수 있다고 합니다.

    문제를 풀면서 모르겠는 문제나 안 풀리는 문제들은 잡고 있다고 해서 풀리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시간만 낭비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앞에서부터 차근차근 풀되, 풀 수 있는 문제부터 먼저 풀고 난 뒤에 그 다음에 시험 시간이 남으면 검토하는 것이 더 나을 것입니다. 물론, 시험 시간이 워낙 부족해서 검토할 시간은 없을 테지만, 그렇게 전략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더 좋을 듯합니다.

    인적성 검사는 문제집을 풀면서 문제에 대한 유형을 파악하고, 오답 노트를 만들어 취약한 유형이나 문제를 집중적으로 공략해서 시간에 쫓기면서 풀어야 하는 실전 시험에서 한 문제에 오랫동안 시간을 투자할 필요가 없게끔 준비해가는 것이 필요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잠신고등학교가 고사장이었고, 오후 1시 50분에 입실해서 오후 4시 반쯤 끝났습니다.
    지하철역에서 내려서 찾아가는 데 어렵지 않았습니다. 쉽게 찾아갈 수 있었습니다.
    고사장에 가면 고사실이 수험번호와 같이 안내문에 게시되어 있는데, 본인 수험번호 확인하셔서 고사실 찾아 가서 책상 위에 수험번호 확인해서 착석하시면 됩니다.
    책상 위에 신분증 외에 개인 소지품 일절 올려놓으면 안되고, 모두 가방에 담아서 교실 앞으로 제출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한국사 문제는 안 나왔구요. 식샤를 합시다, 지니어스와 같은 CJ 방송 프로그램 문제와 뮤지컬이 선택지에 나왔던 문제도 있었구요. 평소에 CJ 방송 프로그램을 관심있게 봤다면 쉽게 풀 수 있는 문제였을 것 같은데, 케이블 TV를 평소에 잘 안 봐서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시험 보기 전에 CJ 방송 프로그램 중에 인기도가 있었던 프로그램이나 CJ 문화 사업과 관련도니 문화 콘텐츠들은 알아두고 가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이외에 언어에서 단어 관계 추론하는 문제에서도 처음 보는 단어가 나오는 등 어려운 문제들이 꽤 있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손목시계 착용 안되고, 모자 착용 역시 안됩니다. 착용 안 되는 건 이 2가지구요. 특히, 손목시계는 시간 체크하면서 시험 치르는 습관이 있는 분에게는 시험 치를 때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연습할 때도 손목시계 없이 연습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과목별 과락이 있다는 말은 들었지만, 문제수에 비해서 시간이 너무 부족한 시험이라 실전 시험에서는 과락은 생각하지 않고 잘하는 것, 풀 수 있는 것만 골라서 풀었습니다. 합격자 발표일은 4월 28일 저녁 6시 이후라고 안내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광남중학교에서 시험을 치렀으며, 오후 1시 50분이 입실시간이었고, 오후 4시 30분쯤 시험이 끝나서 오후 5시쯤 퇴실하였습니다.
    시험 환경은 전반적으로 시험을 치르기에 무난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문제집보다 난이도는 무난해서 전반적으로는 쉬운 편에 속합니다. 구체적으로 도형은 쉬웠습니다. 상식은 CJ 방송 프로그램인 언프리티 랩스타 문제나 프로듀스 101문제, 또 오해영 등에 대해서 문제가 나왔는데, 언프리티 랩스타 문제나 프로듀스 101문제와 같은 예능 프로그램과 또 오해영과 같은 드라마까지 다양한 장르의 프로그램이 나왔으므로, 장르 가릴 것 없이 CJ 관련 방송 프로그램은 미리 공부해가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언어 추리 유형은 어려웠습니다. 나머지 영역의 경우, 무난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신분증 이외에 다른 준비물은 필요 없습니다. 적성 시험은 시간 관리가 제일 중요하고 인성 시험은 일관성이 제일 중요합니다. 각각의 시험에 따라 중요한 키포인트가 다른 것만 염두에 두시고 시험에 임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CJ제일제당센터 6층에서 실시했다. 지원한 근무지역별로 고사장에 들어갔으며, 시험 전 감독관이 시험 시 유의사항과 시험 풀이방법에 대해 간단히 알려주셨다. 시계, 필기구 외에는 책상 위에 올려놓을 수 없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추리 문제가 나왔다. 50문제를 15분 이내에 마킹과 풀이까지 다 하였기에 시간이 촉박하였다. 언어, 수리 문제는 크게 어렵지 않았으며, 간단한 계산 문제와 기본적인 맞춤법 문제가 나왔다. 그러나 추리 부분에서 시간이 부족하여 당황하였으며 까다로웠다.

    문제를 풀며 모르는 문제이거나 어렵거나 알쏭달쏭한 문제는 계속 붙잡고 있으면 시간이 부족하게 됩니다. 따라서 뒤에 있는 쉬운 문제들부터 먼저 풀고 난 뒤에 차근차근 풀이하는 방식이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 할 수 있는 방법일 것이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검사 문제를 빠른 시간 내에 효율적으로 풀기 위해서는 실전 감각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많은 문제집을 푸는 것보다는 한 권의 문제집이라도 제한 시간 내에 여러 번 풀어보며 실전 감각을 익히고, 문제에 대한 유형에 익숙해지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또한, 틀린 문제를 넘기기 보다는 오답 정리를 하여 자신이 약한 유형에도 강해질 수 있도록 문제 유형에 익숙해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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