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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재)아산나눔재단

면접후기 리스트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신당동에 위치한 아산나눔재단 사옥에서 면접이 진행되었습니다.
    오후 면접이었고, 면접 15분 전까지 도착해있어야 했습니다.
    로비층에서 한층 더 올라간 1층에 사전대기장소가 있었고,
    면접 15분 전, 면접대기실 및 면접장이 위치한 8층으로 안내해주시는 직원분과 함께 이동했습니다.
    각 조에 면접자는 3명씩이었고, 면접시간은 15분으로 제한되어있었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은 상임이사님과 팀장급을 포함한 4명이었고,
    면접자는 한 조에 3명씩이었습니다.
    면접응시자는 약 40명정도 되는 것 같았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면접관 4명, 지원자 3명의 다대다 면접이었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우선 순서에 상관없이 준비된 사람이 먼저 손을 들어 1분자기소개를 돌아가면서 했습니다.
    또 공통질문 1~2개를 받고, 이 또한 준비된 사람이 먼저 답변할 수 있도록 순서는 따로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다만 면접시간이 15분으로 제한되어있어서 다른 지원자들이 답변이 길어져, 시간초과로 개별질문을 받지 못한 사람도 있었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초기창업기업에 필요한 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A.스타트업이 가장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분을 극복해나가기 위해 네트워킹/멘토링이 가장 필요할 것 같다고 답변하였습니다.
    Q.올해 가장 기억에 남는 스타트업은?
    A.스타트업 관련 행사에서 보았던 기업의 사례를 들며, 그 분야에 대한 스타트업에 대한 이슈와 앞으로 재단에서 해나가고 싶은 일에 대해 간략히 답변하였습니다.
    Q.아산나눔재단에 지원하면서 어떠한 직무를 수행할 것을 기대하고 왔는지?
    A.마루180만의 체계적인 기업지원 시스템 등에 대해 익히고, 기업을 성장시키는데 활용해 나가고 싶다는 식의 답변을 하였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사전에 시간제한 때문에 정해진 질문과 답변만 받는 식으로 면접이 진행될 것이기 때문에 분위기가 다소 딱딱해 보일 수 있다고 들었는데, 실제로도 그러했습니다. 그리고 리액션도 별로 없어서, 면접관의 속마음을 알기가 어려웠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면접관께서 웃어주시거나 하진 않았지만, 공격적인 느낌은 없었습니다.
    압박면접은 없었지만, 다소 경직된 분위기였습니다.
    오랜 시간 면접을 진행한 탓에 다소 지쳐보이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긴장한 탓에 논리적으로 답변을 잘하지 못한것 같아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경력자분들이 많아 다소 위축되었던 것 같은데 그 점도 아쉽습니다.
    좀 더 여유를 갖고 철저하게 면접준비를 했으면 좋았을 걸 하는 후회가 남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아산나눔재단에 대한 정보조사 및 스타트업에 대한 이해가 많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면접 기출질문을 미리 검색해보고 갔는데, 기출질문에서 공통질문이 나왔기 때문에 당황은 덜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면접 기출질문을 토대로 본인의 강점과 아산나눔재단에 앞으로 어떤 기여를 해나갈 것인지 논리적인 답변을 준비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경력이 많지 않음에도 1차 면접에 합격하신 분도 있었기 때문에 자신감있게 답변을 하신다면 충분히 합격하실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10월 23일 오후3시반 약수역 신사옥에서 보았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한 조에 3명 면접관은 6명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직무역량면접 유형으로 면접자 3명이 면접관 6명 앞에서 번갈아가며 대답했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15시 30분까지 집합한 후 대기실에서 모여있다가 이름을 부르면 다같이 윗층으로 올라갑니다. 면접자는 대부분 여성이었고 면접관은 남여 반반씩 섞여있었습니다. 자기소개를 포함한 공통질문을 묻고 개별질문도 하였습니다. 공통질문이 더 많았습니다. 면접은 약 30분 이내였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본인이 생각하는 기업가정신이란?
    A.문제점을 파악하고 이것을 해결하려고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다른 지원자도 비슷하게 대답)
    Q.알고있는 스타트업?
    A.휴대용 믹서기 스타트업. 창업자가 주부이신데 자신이 불편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고치기 위해 아이디어를 실현하였기 때문.
    Q.하고 싶은 일
    A.마루180에서 하는 스타트업 행사를 알고 있는데 이런 부분에서 일하고 싶다. 다른 지원자들은 유스 프론티어 등 프로젝트 이름 말하면서 대답함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별다른 리액션이 없었습니다. 거의 마지막 조여서 면접관들 표정이 매우 피곤해보였습니다. 꼬리질문도 많이 들어오지는 않았습니다. 원래 30분 면접인데 20분만에 끝났습니다. 면접관들은 대체로 30대 중후반 젊은 팀장급이었는데, 젊은 나이에 팀장 직책을 달고 계신 것이 개인적으로 놀랐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분위기는 특별히 좋지도 나쁘지도 않았습니다. 같이 면접을 봤던 지원자들이 너무 떨어서 덩달아 긴장되기는 했지만, 특별히 압박면접을 하거나 긴장을 주는 상황이 아니었습니다. 대기시간이 길어서 대기하면서 느꼈던 점은 젊은 직원들이 많아 직원들끼리 친하고 재미있게 일하시는 것 처럼 보였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이 회사에 대한 간절함을 더 어필하지 못했던 것이 아쉬웠습니다. 제가 지원한 팀은 기업가정신교육 팀이었는데 제 배경사항이나 관심사가 스타트업에 더 치중되어 있어서 이런 점이 탈락요인이 되지 않았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면접비가 따로 없고 에코백만 준 것이 아쉬웠습니다. 아무도 안 가져가더군요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아산나눔재단에 고스펙지원자들이 꽤 많이 몰린다고 들었습니다. 제가 면접을 봤던 포지션도 2명이었는데 하루동안 면접자만 30~40명 정도 되는 것 같았습니다. 경쟁이 꽤 치열해서 회사에 대한 정보뿐만 아니라 어떤 일을 하고 싶고, 왜 이런 일을 하게 되었는지 설명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면접관들이 생각보다 집요하게 질문을 하지 않아서 이런 점을 어필하지 못했었는데, 면접때 기회를 잘 보아서 어필할 수 있는 발언을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