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상세

2017 하반기

㈜포스코 인적성후기

일시
2018.01.04
경력
신입
조회수
1,137
인적성 난이도 쉬움

질의응답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광주 효광중학교에서 시험을 치루었습니다. 서울에서 치룬 응시자는 많았지만 광주에서 치룬 응시자는 많지 않았습니다. 시험에 필요한 펜과 수정테이프를 제공해주었습니다. 고사장은 적당한 크기였고, 사람이 많이 없어서 분위기는 조용했습니다.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삼성 GSAT와 매우 유사했습니다. 도형 블록 2개 겹치면 형성되는 도형 찾기 / 전개도 모양 틀린 것, 보기에 맞는 전개도에 해당하지 않는 것 등 삼성 인적성으로 준비하면 충분할 것 같습니다. 상식부분도 삼성과 유사하게 출제 되었습니다. 삼성 인적성을 준비하면 크게 무리는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포스코 기술에 대해 공부하고 가셔야 합니다. 응용수리는 안나왔습니다. 기본적인 자료해석에 대한 문제로만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저는 포스코 인적성을 따로 준비하지는 않았습니다. 책이 품절이 되어 사지 못한 것도 있지만, 삼성 인적성으로 준비하고자 했습니다. 저는 광주 광남중학교에서 시험을 치뤘는데, 응시자가 별로 없어서 놀랐습니다. 물론 서울쪽은 응시자가 많았다고 했지만, 아무리 지방이라도 응시 장소가 이렇게 빌 줄은 몰랐습니다. 다른 인적성의 경우 매우 사람이 많아서 번잡했지만, 다행이도 사람이 별로 없어서 조용한 분위기가 매우 편안했습니다. 시험을 처음 시작할 때 놀랐던 것은 당연히 5지선다의 보기가 주어질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4지선다로 출제되어 시간에 대한 압박감이 덜 했습니다.

㈜포스코의 다른 인적성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