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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2명 중 1명, 재택근무 종료 환영

2021-11-02 00:00 8,584 22
   

직장인 2명 중 1명

재택근무 종료 환영

 

‘위드 코로나(단계적 일상회복)’ 전환을 앞두고 재택 근무가 종료된 직장인도 증가한 추세다. 직장인 10명 중 6명은 재택 근무가 종료됐고, 이들 중 절반 이상은 재택 근무 종료에 대해 긍정적인 것으로 조사됐다.

 

잡코리아가 재택근무 직장인 400명을 대상으로 ‘재택근무 종료 현황’에 대해 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절반 이상인 60%가 ‘재택근무가 종료됐다’고 답했다. 재택근무가 종료된 이유는(*복수응답) ‘위드 코로나 전환으로 인해(45.8%)’가 가장 많은 응답률을 얻어 1위에 꼽혔고, 이어 ‘임직원 대부분이 백신 접종이 완료돼서(41.7%)’, ‘연말이 다가오며 사무실에서 처리할 업무가 많아져서(19.2%)’, ‘사무실 내 방역 조치가 잘 이루어지고 있어서(17.9%)’, ‘코로나 확산세가 감소해서(16.7%)’ 등이 있었다.

 

반면, 재택 근무가 종료되지 않은 그룹은(40%) 코로나 재확산 등 감염 불안감 때문에 재택 근무를 유지하고 있다는 의견이 가장 많았다. 재택근무가 종료되지 않은 이유에 대해 묻자(*복수응답) ‘코로나 재확산/변이 바이러스 등 감염 불안감이 남아 있어서(50.0%)’가 가장 높은 응답률을 보였고, 다음으로 ‘위드 코로나 정착 상황을 지켜본 후 결정되기로 해서(36.3%)’, ‘하이브리드 근무(출근과 재택 근무 병행) 형태가 정착돼서(29.4%)’, ‘연말까지 재택근무 체제가 유지되기로 해서(15.6%)’ 등이 뒤따랐다.

 

한편 직장인 2명 중 1명은 재택근무 종료에 대해 긍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응답자 중 54.8%가 재택근무 종료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한다’고 답했다. 긍정적으로 평가한 이유는(*복수응답) ‘일과 휴식의 경계가 분명해질 것 같아서(58.0%)’를 가장 많이 꼽았다. 이어 ‘회의 등 대면 업무를 통해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어서(47.5%)’, ‘정신적으로 게을러지고 나태해진 것 같아서(26.0%)’, ‘사무실 근무 환경이 쾌적해서(12.3%)’ 등이 있었다.

 

재택 근무 종료에 대해 부정적이라고 답한 그룹은(45.3%) 역시 출퇴근 스트레스를 가장 큰 이유로 꼽았다. 부정적으로 생각한 이유에 대해 묻자(*복수응답) 72.4%의 압도적인 비율로 ‘출퇴근 스트레스가 너무 커서’가 가장 많이 꼽혔고, ‘재택근무 시 업무 집중도가 더 높아서(30.9%)’, ‘인간 관계 스트레스가 걱정돼서(26.0%)’, ‘회식 자리가 많아질 것 같아서(18.2%)’ 등의 순이었다.

 

저작권은 잡코리아(유)에 있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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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dwx0*** 2021.11.09
상사 갈굼이 그립나보네
kmc8*** 2021.11.09
집에 있는 것보다 차라리 회사에 출근을 해 직원들과 이야기도 하고 저녁에 한잔씩 술도 마시고 싶음
pureto*** 2021.11.09
재택근무하면 일을 더 많이함.일에취해버림 그냥 출퇴근이 속편함
KA_35367*** 2021.11.09
출퇴근의 스트레스가 있지만 업무의 효율성이나 집중에 있어서는 나름 나아질 것 같네요.
NV_33677*** 2021.11.09
나와서 일하는것이 활동적이라 몸건강에도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