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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한국산업인력공단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시험보는 장소는 대중교통이 용이한 곳에 위치해 있었습니다. 제가 보았던 수험장은 전체 인원의 거의 절반정도가 결석을 하였기 때문에 약간 휑했지만, 오히려 시험보기에는 마음이 편했습니다. 감독 2명이 들어와서 시험에 대한 주의사항, 그리고 필기발표 및 면접일자를 알려주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여느 공공기관과 크게 다를바가 없었습니다. 기본직무능력검사(40문항), 한국사(20문항), 영어(20문항). 이렇게 3파트로 나뉘어서 총 80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시험시간은 80분이었고요.
    직무능력검사는 문제 하나 하나에 길다란 지문을 보여주고 문제를 푸는 형식이었기 때문에 어렵다기 보단 복잡하였습니다. 그 외에는 보통 사람이라면 풀 만한 문제 위주로 나왔고요.
    한국사는 고대부터 현대 한국사까지 문제가 고루 출제되었는데, 주로 각 역사의 세부적인 사건들을 많이 물어보았기 때문에 좀 어려운 편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영어는 평소 토익이나 텝스같은 공인영어에서 나올법한 문항 및 지문들로 나왔기 때문에 크게 어려운 편은 아니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험일 일주일 전, 아니면 최대 2주 정도의 여유를 두고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최소한 이런 문제 유형에 대비할 수 있는 모의시험을 풀고 개념들을 정리할 여유는 중요하니까요.
    그리고 한국사 개념 요약집은 꼭 외워두기 바랍니다. 한국사 문제들을 신경쓰지 않다가 세부적인 사건들까지 일일이 물어보기에 크게 데였습니다.
    또한 문제를 풀 때, 시간 단축을 위해서 우선 국사->영어->직무능력 순으로 푸시기 바랍니다. 직무능력에서 시간을 너무 잡아먹어서 끝날 때 약 7문제를 못풀었습니다. 따라서 상대적으로 빨리 풀 수 있는 문제부터 처리하고, 모르겠다 싶은 부분은 체크하고 건너뛰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본인이 최선을 다한다는 마음가짐이 중요합니다. 시험일이라고 너무 긴장하지 말고 평소의 마음가짐처럼 차분히 푸시기 바랍니다. 어차피 뒤의 면접도 있고 하니 아직 긴장하기엔 이르니까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언남고등학교 외 학교들에서 필기시험이 진행되었습니다. 입실완료 시간은 9시 30분까지였고, 자리배치표는 그보다 20분 전인 9시 10분부터 부착되었습니다. 시험시간은 오전 10시부터 11시 20분까지 총 80분이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인성검사는 보지 않았고, NCS 직업기초능력평가 40문제와 한국사 20문제, 영어 20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NCS 직업기초영역의 경우, 모듈형 문제이긴 하였으나 공단 업무에 연관된 특화문제로 응용모듈문제가 나왔습니다. 난이도 자체는 어려운 편은 아니었으나 다소 헷갈리는 문제, 지문이 길어 시간이 부족한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영어는 쉬운 편이었으며, 한국사의 경우 지엽적인 내용까지 출제되어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산업인력공단에서 샘플로 내놓은 문제 유형들을 익히고, 문제 푸는 연습을 꾸준히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법률이나 도표 등 지문이 길어 (한 페이지에 한 문제씩 출제가 될 정도) 문제에서 묻는 부분을 빠르게 찾아내는 능력, 도표이해 능력 등이 좋아야 제 시간 안에 문제를 다 풀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 한국사는 한국사능력검정 1~2급 공부하듯이 준비해야 고득점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인덕공업고등학교에서 실시했다. 수정테이프 사용 가능했고, 고사장마다 시계가 비치되어 있었다. 산업인력공단은 ncs와 한국사, 영어를 본다. ncs 60문제, 한국사 20문제, 영어 20문제이며 영역구분없이 100분내에 풀면된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이번 시험은 매우 어려웠다. 풀어봤던 봉모들과는 좀 다른 느낌이었고, ncs는 시간내에 푸는게 불가능해보이는 어려운 문제들이었다. 한국사는 문제가 지엽적으로 나와서 까다롭게 느껴졌다. 영어도 시간이 모자라서 쉬운편은 아니였다. 특히 ncs는 지문이 너무 길고 가독성이 떨어졌다. 시간이 오래걸리는 비용구하기, 길찾기?와 관련된 문제해결능력 문제가 많았고 법령이나 공단규범? 과 관련된 지문들도 많았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산업인력공단을 준비한다면 ncs뿐만 아니라 영어와 한국사까지 잘 풀어내야 한다. ncs도 모듈형으로 알고 갔지만 모듈형과는 좀 거리가 있는 문제였고, 한국사도 지엽적으로 나오는 편이라 꼼꼼하게 알고있어야 풀 수 있을 듯 하다. ncs 지문이 매우 긴편이라 빠른 시간내에 지문을 읽고 푸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공단 관련 내용들도 많아 그런 부분들을 잘 알고있으면 빠르게 푸는데 도움이 될 것같다. 영어는 단어가 익숙치 않은 어려운 단어들이 많았다. 영어문제를 잘 풀어내는 것 보다 그 시간에 자신있는 다른 영역을 파는것이 좋을듯하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부산광역시 동래에 있는 동래중학교에서 시험을 응시하였습니다. 시험보는데 고사장 운동장에서 축구경기를 했습니다. 감독관은 뒤에서 스트레칭 하면서 돌아다녔습니다. 감독관 감독이나 고사장 관리에 있어서 매우 엉망이였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영어는 영어 인터넷 신문을 그대로 복사해서 나온 문제가 있었습니다. 또한, 한국사는 매우 지엽적이었습니다. 한국사 1급 수준으로 준비해서는 부족하였습니다. NCS 문제도 가독성이 매우 안좋았습니다. 지문이 한바닥을 전체 차지했습니다. 사내규정을 주고 다음 중 위에서 언급한 규정에 어긋난 사례는 어긋나지 않은 사례는? 이러한 식의 문제가 많았습니다. PSAT에서 두 문제 정도 그대로 복사 붙여넣기 해서 출제해서 논란이 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상반기에는 비교적 쉬운 수준으로 나왔다고 들었는데, 이번에는 전혀 아니었습니다. 코레일이 NCS 시험 중에서 어려운 편이라고 다들 말하는데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어려웠습니다. 고사장 관리에서 부터 피셋 그대로 복붙에서 출제하는 것 그리고 심지어 문항 중복 출제까지 문제가 많은 시험이었습니다. 영어와 한국사는 단기간에 절대 준비가 부족한 시험이었습니다. 준비를 해야한다면 피셋 문제(언어영역 제외)를 풀고 들어가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경기기계공업고등학교에서 봤는데 지하철역에서 멀어서 교통이 편한 편은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무엇보다도 시험시간에 밖에서 행사를 하는 소리가 꽤 크게 들려서 집중하기가 조금 어려웠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총 100문제였으며 직업기초능력평가와 한국사, 영어가 나왔습니다. 직업기초능력평가는 의사소통, 수리, 문제해결, 자원관리 등 골고루 출제가 되었습니다. 상대적으로 한국사와 영어는 문제 수가 적은 편이었습니다. 한국사의 경우 어떤 문제는 꽤 세세한 사항이 출제된 반면, 어떤 문제는 상당히 간단한 개념을 묻는 내용이었습니다. 영어는 토익의 독해 파트와 비슷한 유형이었으므로 크게 낯설지는 않았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직업기초능력평가의 경우, 빨리 푸는 연습을 꾸준히 하는 것이 필요해보입니다. 다양한 영역에서 출제되므로 문제 영역을 골고루 익혀두어야 할 것 같습니다. 한국사는 한국사능력검정 1급 정도의 지식이 있다면 풀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몇몇 문제는 상당히 디테일하게 나오므로 자세히 살펴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또한, 영어는 토익 공부를 꾸준히 해오신 분들이라면 잘 하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부산 신라중학교에서 시험을 실시했습니다. 수험번호 별로 고사장에 들어갔으며, 6급, 5급, 시험문제 연구직 등 다양한 사람들이 같이 응시하는 것 같았다. 시험 30분전까지 입실을 완료해야했으며, 책상에는 필요한것과 신분증과 수험표 이외에는 놔두지 못하게 하였으며, 나머지는 다 교실 앞이나 뒤에 보관하였다. 시험 5분전쯤에 답안지와 시험지를 나누어 주었고 답안지를 같이 작성하고 시험지의 인쇄상태를 잠깐 확인하게 해주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험문제는 기존의 NCS 문제들중 가장 어려운 긴 지문형태와 자료가 같이 나오는 형태로 60문제가 나왔고, 한국사 문제는 괜찬은 난이도로 10문제 영어도 괜찬은 난이도로 10문제가 나왔다. 80문제가 나오지만 직접 풀 수 있는 문제는 대략 40문제 내외 나머지는 그냥 찍어야한다. 앞의 문제를 풀고 대략 15분전쯤에 NCS 한국사와 영어를 풀어 보는 것을 추천한다. 앞의 NCS 문제에 모르는 문제가 나오면 그냥 패스하는 것을 추천한다. 왜냐하면 뒤에는 다양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오니 굳이 한문제에 열정적일 필요는 없는 것 같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전체적으로 시험 난이도가 높으니 지문이나 자료를 동반하는 NCS 문제를 많이 풀어보길 바란다. 아직 면접을 가보지는 않았지만 시험에서 많이 걸러질 것 같다. 응시생도 많고 남녀비율은 5:5 정도이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또 경상남도에 사는 중인데 친구중에 바보처럼 시험장소를 광주를 선택한 친구가 있었는데 그런 바보 같은 짓은 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시험시간이 아침 일찍이기 때문에 주의를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대전지역 시험. 충남대학교 백마교양관에서 실시했으나 대중교통으로 충남대학교 정문에 내려서 도보로 20분 정도 소요되어 매우 불편했음. 교실도 매우 낡았고 시계 따로 배치되어있지 않고 10분전에만 종료 알림을 해주어 불편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기존 ncs문제 50문제, 한국사 20문항, 영어 20문항으로 90분의 시간내에 풀어야 했는데 ncs는 난이도가 보통이었던 것 같으나 자료해석의 비중이 많아서 까다로웠으며 단순 수리나 문제해결 유형의 문제는 다소 적었다. 토익 900후반대가 풀기에도 영어 독해 및 어휘 문제가 다소 까다로웠다. 한국사는 공부한 지 오래되어 그냥 쳤는데 보기가 구체적이고 까다로워서 풀기 힘들 것 같았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손목시계를 가져갈 것을 권하고 감독이 느슨하다. 신분확인도 얼굴대조만 하고 번거롭게 시험 도중에 신분확인을 해 자꾸 집중을 방해했다. 전국민 찍기 대회라서 합격을 기대하긴 힘들지만 ncs를 꾸준히 연습하고 한국사를 치고나서 시간이 얼마 안지난 경우, 영어 고득점을 갖고 있는 경우는 합격을 기대해 볼 만 하다. 그리고 시험장 위치를 사전에 파악해서 헤매거나 하는 일이 없음 좋을 것 같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경기기계공업고등학교에서 봤습니다. 운동장에서 소음이 들리는것을 느꼈습니다. 창가쪽이어서 그런지 확실히 들을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시험날에는 학교측과 상의해 이런 소음을 좀 차단해줬으면 좋겠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NCS 모듈기관 답게 모듈형 문제들이 많이 내는것이 보였습니다. 한국사는 한국사 1급으로 커버가 안되는 수준이 었습니다. 공무원 수준으로 빡시게 공부해야 한국사에서 득점을 많이 할수 있을것이라 생각합니다. 영어는 작년에 토익수준으로 나왔는데 이번엔 편입영어 수준으로 나와서 상당히 당황했습니다. 또한, 법조문이 많이 나와 해당하는지 아닌지 판단하는데 시간을 많이 잡아먹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미리미리 한 기업을 타겟으로 준비하는게 가장 이상적이지만 혹시 여유가 없을때는 기업별 문제집은 적어도 두권이상 푸는것을 권장드립니다. 왜냐하면 기업별로 유형이 다르기 때문에 그 기업만의 유형을 묻는 문제들이 있습니다. 따라서 유형때문에 풀문제도 못푸는것을 방지하기 위해 한권은 유형을 익히시는데 사용하고 두번째 권은 실전모의고사 형태로 되어있는것을 사는것을 추천드립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광운 전자공업고등학교에서 봤습니다. 고사장하고 거리가 멀어 가는데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 시험당일에는 너무 빠듯하게 도착시간을 예정하지 말고 시간이 좀 남더라도 일찍오시는것을 추천합니다. 결시자가 한고사장에 3명정도 있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영어 토익 700수준의 문제가 나왔었고 , 한국사 세형동검을 주고 어떤 시대인지를 묻는문제가 나왔습니다, 각 삼국의 전성기에 따른는 설명중 옳은것은? 이라는 문제도 나왔었습니다. 조직을 개편하는 작업또한 나왔어습니다. 또한, 법조문을 주고 상황에 대한 설명중에 맞는것을 고르는 문제가 나왔었습니다. 하지만 특이한것이 이번에 서울교통공사나 한국산업인력공단이나 법조문 형식이 많이 나온것이 앞으로의 문제를 이런식으로 내겠다라는 추정을 하게 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산업인력공단의 NCS를 바탕으로 모든 인적성 기관들이 문제를 출제하기 때문에 설사 가기 싫더라도 서류를 제출하면 적부이니 반드시 한번쯤은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법조문 형식에 대한 풀이하는 능력을 배양하시기를 바랍니다. 실제로 이번년 시험을 쭉 복기하다보니 법조문 형식의 적용했을때 정오판단을 요하는 문제가 상당히 많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자신이 가고자 하는 기업을 보는것도 좋지만 실전 경험을 많이 쌓아 내공을 탄탄히 다지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학교명은 기억이 나질 않고 한 반에 25명이 치고 8명 정도가 결석했다. 시험관이 깐깐한 목소리라 좀 짜증났고 날이 더워 에어컨을 직빵으로 맞아 좀 별로였다. 시계를 볼 수가 없었던 것 빼고는 나머지는 별로 불편한 점은 없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일반적인 ncs로 비문학 지문등이 나왔긴 한데, 꽤 쉬운문제가 있는 반면 문제자체를 이해하지 못하면 전혀 풀 수 없는 문제들도 있었다. 일반적으로 자료해석, 도표해석 등을 생각하나 전혀 나오지 않았고, 한국사는 평이했다. 영어는 공무원 영어단어 수준이 있어 좀 힘들었다. 일단 쉬운 문제를 확실히 맞춘다는 생각으로 풀었다. 실수하지 말자고 생각했으나 결과는 탈락.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산인공은 한국사 영어 엔시에스를 다 준비해야 하기 때문에 어느정도 기본이 된 사람들이 시험을 보는 것을 추천한다. 물론 경험으로 쳐보는것도 중요하다. 그러나 신입사원은 노옾은 확률로 울산 본사로 가기 때문에(사택 제공 상태도 안좋다고 지인 썰로 들었다) 수도권 근무를 희망한다면 다른 기업을 노리는 것을 추천한다. 근무 자체는 그렇게 힘들지는 않다고 한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응시자가 많은 만큼 고사장이 많은 것 같았습니다. 저의 경우 광운전자공업고등학교에서 시험을 보았는데 역에서 먼 편이라 버스를 타야 했습니다. 그리고 남, 녀 화장실이 층마다 번갈아 있어서 다른 층으로 가야 했기 때문에 조금 불편했습니다. 원래 남자 고등학교여서 여자 화장실이 따로 없는 까닭에 그런 것 같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기초능력평가, 한국사, 영어 100문제를 100분 안에 푸는 형태였습니다. 기초능력평가는 60문항, 한국사는 20문항, 영어는 20문항 이었습니다. 기초능력평가의 경우 의사소통, 수리능력, 자원관리, 조직관리, 직업윤리 등 다양하게 출제되었습니다. 그리고 한국사에서는 기본 개념을 묻는 문제가 나왔으며, 영어 영역에서는 문법과 어휘, 독해를 측정하는 문제가 나왔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기초능력평가의 경우 워낙 범위가 방대해서 한 가지 영역만을 공부하는 것보다 넓게 공부하는 것이 이로울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한국사는 기본 내용을 숙지하고 있어야 풀 수 있지만 그리 난이도가 높은 편은 아닙니다. 또한, 영어는 기본 어휘와 독해 능력이 필요하지만 그렇게 어려운 편은 아닙니다. 토익 800이상 정도의 실력이라면 무난히 풀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영역마다 시간이 따로 주어지지 않으므로 100분 안에 스스로 시간 안배를 잘 해서 푸는 것이 필요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은평구에 위치한 구산중학교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시험환경은 일반적인 중학교 정도였고 뭐 특별한 점은 따로 없었습니다. 시험 입실 시간은 9시30분이었습니다. 많은 수험생들이 참여해서 필기시험을 보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조직이해능력, 의사소통능력, 수리능력, 문제해결능력, 직업윤리, 자원관리능력으로 문제들이 구성되어 진행되었습니다. 우선 어려웠던 문제 생각나는 것 중 하나는 금융소득 문제였습니다. 계산식으로 풀어야하는 문제였는데 복잡했다고 생각됩니다. 한국사와 영어 문제도 나왔어서 이 두 영역은 다른 NCS 시험에서는 보지 않는 곳도 있는데 저도 이번에 한국산업인력공단 시험보면서 처음으로 한국사, 영어문제 풀어봤습니다. 하지만 두 영역은 그다지 어렵지 않고 무난한 난이도로 출제되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제 개인적인 견해로 오늘 시험에 대한 평은 얼마 전 다른 기관의 NCS 시험과 비교했을 떄는 쉬웠다고 생각됩니다. 저 말고도 다른 학생들도 그런얘기를 하는 것을 듣기도 했구요. 하지만 결국 NCS는 항상 시간과의 싸움이라고 생각됩니다. 쉬웠지만 저도 시간 안에 모든 문제를 풀지는 못하고 일부는 무작위로 선택하면서 시험을 종료했는데 이런 부분에 대한 대비를 잘 해두셔야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수리능력을 대체로 많이들 어려워하시는 것 같아서 제 개인적 생각으로는 수리영역에서 잘 풀리지 않는 문제에 너무 시간 소비하시지 말고, 다른 뒤에 문제들 먼저 풀 수 있는 것부터 풀고 보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상반기 산인공 시험은 집에서 가까운 쪽이었는데. 시간에 맞춰 미리 가서 준비했습니다. 일반적인 학교라서 별 언급할만한 점은 없습니다. 각자 준비한 필기도구로 풀 수 있었습니다. 언급할만한 사안은 없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산업인력공단은 항상 문제유형이 한국사 10 공단상식 5 엔시에스 나머지로 구성됩니다. 한국사 난이도는 한 두문제를 제외하면 한국사 고급 정도의 실력이면 다 풀 수 있는 난이도였고, 공단상식은 홈페이지에서 공단이 무슨 사업을 하는지 적당히 둘러보고 이해하면 풀 수 있는 쉬운 문제였습니다. 엔시에스 또한 적절한 비문학, 문제이해, 수리가 섞인 평범한 유형이었습니다. 아, 특히 저 때는 전결을 이해하고 있는지에 대한 문제가 많이 나온것으로 기억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험 하루이틀 전 한국사 전체적으로 훑어보시면 충분합니다(내공을 쌓았다는 가정 하에) 시험 전에 또 공단 홈페이지에서 메뉴 별로 무슨 사업을 하는지 그 사업 내용은 무엇이며 어떤 기대효과가 있는지 정도 알아두시면 될 것 같습니다. 엔시에스는 쉬운 문제는 쉽고, 어려운 문제는 어렵기 때문에 평소 준비하시는 대로 쉬운 문제만 골라 풀다 보면 통과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저는 독해가 빠른 편이라 대부분 다 풀었던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광남고에서 봤습니다.대략 10% 결시로 보였습니다.
    전반적으로 차분했습니다. 올해 첫 NCS여서 그런지 많이 떨렸습니다. 서류 전형이 적부판정이어서 그런지 사람들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한국사나 영어 ncs순의 문제였습니다. 한국사와 영어를 먼저 푸는것이 관건이었습니다.
    엔시에스가 뭘 측정하는 시험인가? 일학습 병행제는 무엇인가 ? 광종의 업적 고르기?
    셔틀버스 최단노선 구하기 거짓말하는 사람 찾기를 고르는 문제였습니다. 조직도 주고 개편한것중
    옳은것을 고르는 문제 ,선배가 내부문서 달라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되는지에 대한 문제,
    보기 문장주고 문법적으로 맞는 문장찾기를 나타내는 문제등이 나왔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전반적으로 산업인력공단은 NCS를 도입한 기관이다 보니 모듈형식에 적합하게 내는것 같습니다. 일반 PSAT 형보단(코레일,건보,한전,한수원) 개념형으로 공부하시는게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특히 지방공기업들이 산업인력공단의 모듈형을 많이 참조하는것 같습니다. 시장형 공기업보단 , NCS를 공부하시는데 있어 다양한 문제를 푸는것도 좋지만 기본모듈에 맞게 집중적으로 공부하는것이 합격의 최선의 지름길이 아닐까 싶습니다. 반드시 해당기업의 NCS 출제 영역을 먼저 학습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에 한 여의도 중학교에서 시험을 쳤습니다. 서류합격률이 높아 그런지 총 인원수도 많았고, 그만큼 결시자도 꽤 있었습니다. 저희 반에서는 결시자가 15명정도였습니다. 결시자가 적은 반은 6명인 곳도 있었다고 카더라로 들었구요. 감독관님은 두 분이셨고, 긴장을 풀어주기 위해 이런저런 이야기도 해주셨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전형적인 NCS스타일 문제들이 나왔습니다. 난이도는 평이했고 일부 시간이 많이 소모되는 문제가 끼어있었습니다. 또한, 영어 지문들은 다른 후기들을 보니 공무원 시험 수준이었다고 합니다.
    한국사는 국사와 근현대사가 고르게 출제되었고, 한국사능력검정시험과 비슷하거나 조금 쉬운 난이도로 출제되었습니다.
    영어는 토익이나 수능과 비슷한 유형이었는데, 어휘문제에서 난이도가 조금 있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제가 시험봤을 때는 결시율이 상당히 높았습니다. 높은 경쟁률에 지레 겁먹지 마시고 침착하게 시험에 임하시면 좋은 결과가 있을것입니다.시중에 NCS문제집을 몇 권 풀어보고 가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한국사는 쉽게 출제되는 편이니 한문제도 틀리지 않도록 준비를 잘 하셔야할 것입니다. 다른 시험도 마찬가지겠지만 한국산업인력공단 인적성은 특히나 시간분배를 잘 해서 최대한 고득점 할 수 있도록 전략을 짜는것이 필요해보입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울산에 한 고등학교에서 시험을 쳤습니다. 서류합격률이 높아 그런지 총 인원수도 많았고, 그만큼 결시자도 꾀 있었습니다. 저희 반에서는 결시자가 6명정도였습니다. 결시자가 많은 반은 절반인 곳도 있었다고 카더라로 들었구요. 감독관님은 한 분이셨고, 긴장을 풀어주기 위해 이런저런 이야기도 해주셨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저는 공학직무로 지원하였기에 ncs 60문제, 한국사 20문제, 물리학 20문제 이렇게 시험을 쳤습니다. 다른 직무는 물리학 대신 영어를 치는 곳도 있었습니다. 여기서 특히 어려운 것은 ncs였습니다. ncs를 개발한 곳이라 그런지 확실히 지문도 길고 보기들도 까다롭고 문제가 어려웠습니다. 시간 안에 풀기는 벅차 저는 45번까지 밖에 못풀었네요. 하지만 한국사 20문제는 한국사능력검정 중급정도의 수준으로 일제강점기, 조선시대 위주의 문제가 많이 나왔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물리학 시험은 대학교 1학년때 배운 일반 물리학 정도의 수준이긴 하지만, 제 전공은 화학쪽이기에 잘 기억안나는 부분도 나와 좀 고생했습니다. 물리학 전체 단원의 문제가 골고루 나와서 단기간에 공부하기는 쉽지않구요. 확실히 기계나 물리를 전공하시는 분들에게는 좀 유리해보였습니다. 타과 같은경우는 ncs와 한국사에서 승부를 보셔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을 준비하시는 취준생 분들은 특히 공학직무는 기계와 물리쪽 전공이 유리하구요. 필기 시험에서 그래도 제일 중요한 과목은 ncs 60문제입니다. 문제 수도 많고 변별력이 제일 큰 과목이라고 생각해요. 다른과목에서 중간만해도 ncs에서 45개정도 맞추면 거의 필기는 합격이라고 하더라구요. 한국사는 평소에 충분히 할수있구요. 이 기업의 ncs문제는 확실히 양치기가 중요한거 같아요. 평소 공부할 때 여러 권의 ncs교재를 시간 재고 푸는 연습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한 문제당 1분 꼴로 주어지기 때문에, 60문제를 다 푸는 사람은 합격할 수 밖에 없으니까요. ㅎㅎ 서류 발표 후 필기시험전까지는 일주일 채 안되기 때문에, 서류 제출할 때부터 미리미리 필기시험을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광주전라 권역은 남부대에서 시험을 진행했습니다. 방송으로 깔끔하게 진행이 되었으며 전반적으로 쾌적하고 무난한 환경에서 시험이 진행되었습니다. 국가기술,전문자격시험을 주관하는 회사인 만큼 시험에 있어서는 빈틈없고 불편함 없이 잘 진행해 주셨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NCS직업기초 + 한국사 + 영어를 시험봅니다. NCS를 기반으로 한 스펙타파를 추구하는 만큼 이력서에 어떠한 스펙도 기재하지 않은 만큼 시험에서 영어와 한국사까지 테스트하는듯 합니다. 한국사는 한국사능력시험 1급 정도의 수준. 영어는 공무원영어보다는 쉽고 토익정도 수준입니다. 유형은 빈칸채우기, 주제찾기 등 수능과 유사합니다. NCS직업기초는 쉬운편은 아니었으나 시간내에 다 풀 수 있는 수준입니다. (17년 한전 하반기 40개밖에 못풀었는데 여기는 다 풀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영어는 단기간에 올리기 힘드니 평소 실력으로 커버한다 하더라도 한국사는 자격증 따고 시간이 많이 지나 까먹은게 많기 때문에 꼭 공부를 하고 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NCS도 아주 어려운 편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NCS는 NCS를 만든 회사인 만큼 정석적이고 깔끔합니다. 한전 NCS직업기초와 크게 유형이 다르지 않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한국사는 지엽적인 문제보다는 임시정부나 임진왜란 등 굵직한 사건을 자세히 물어보는 느낌이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송파구 소재의 오금중학교에서 시험을 봤다. 중학교이다보니 책상, 의자가 좀 낮아서 조금 불편한 느낌이 들었다.
    시험시작시 필기구외에 다른 물건은 올려놓지 말라고 하지만 물병을 올려놓고 봐도 딱히 제지하지 않아 극도로 엄한 분위기는 아니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직업기초능력 평가와 한국사 문제, 영어 문제가 고루 출제되었다.
    그중 ncs가 60문항 한국사와 영어가 각각 20문제 총 100문제인데 100분안에 풀어야하므로 시간이 촉박했다.
    ncs는 언어 수리 문제해결능력등 전형적인 ncs문제가 나왔는데 일반 기업의 추리영역에 해당하는 문제해결능력이 시간을 많이 잡아먹어 시간 조절이 필요해보였다. 한국사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공부를 해보았다면 무난히 풀 수있고 영어문제도 무난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ncs문제가 비중이 가장크지만 한국사와 영어도 둘이 합쳐 40문제이므로 절대 소홀히 할 수 없습니다. 한국사 자격증이 있더라도 자격증을 취득한지 좀 오래됐다면 한국사 책 한번정도는 훑고 시험에 임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산업인력공단 전용 ncs책이 시중에 많이 나왔으니 한권정도는 사서 꼭 풀어보시기 바랍니다. 특히 시간 관리를 위해 초시계로 시간을 재면서 공부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저는 서울로 지원을 하였기 때문에 서울시험장중 한양공고에서 시험을 치뤘습니다.
    한반에 7명정도 결시를 하였습니다. 시험을 치루기 전 감독관님께서 주의사항 말씀해주시는거 제대로 잘 들으세요.
    시간넘으면 시험지 뺐어요.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직무능력과 한국사, 영어 문제가 나왔습니다.
    직무능력은 NCS를 많이 풀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평범한 문제들이었습니다.
    한국사 또한 난이도가 그리 높진 않았습니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 1급이나 2급을 가지고 계신 분들은 충분히 쉽게 풀 수 있을만한 난이도였습니다.
    영어는 어려웠습니다. 문법과 독해 부분이 나왔습니다.
    어휘를 많이 아시면 잘 풀수 있을 것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영어를 중점적으로 공부하세요.
    영어에서 합불의 결과가 갈릴 것 같습니다.
    NCS같은 경우는 다른회사 책도 좋으니 많이 풀어보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많이 풀어보시되 빠르게 푸는 방법을 익히세요.
    한국사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고급책을 사서 보시던지 인터넷에서 필기문제들을 보시고 시대사 흐름을 파악하고 가세요.
    영어는.. 많이 해보시는 수 밖에 없을 것같네요.
    저도 영어가 약해서 이번에 미끄러 질 것 같네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다른 공단 시험보다는 편안한 분위기가 제공되었으며, 결시자가 생각보다 많았습니다. 그리고 시험 30분 전부터 보던 책들을 정리하라고 안내하고 한참을 고요한 상태로 있었습니다. 그리고 1/2 시간이 경과하면 퇴실하여도 좋다라는 안내가 있었는데, 제가 있던 교실에는 중간 퇴실자는 없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NCS, 한국사, 영어 지문들이 나왔고 NCS 난이도는 평이했으며 한국사도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고급을 취득한 사람이라면 간단한 복습을 통해서 공부할 수 있는 수준이었습니다. 또한, 영어 지문들은 다른 후기들을 보니 공무원 시험 수준이었다고 합니다. 100문제 100분이 주어졌고 시간에 쫓기는 사람이 많지는 않은 시험이었습니다. NCS 문제는 굉장히 짧은 지문도, 굉장히 긴 지문도 없었고 깔끔한 수준이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NCS 시험이 과도기인 만큼, 어느 공단에서는 이런 문제를, 어느 공단에서는 저런 문제를 출제하였다고 해서 비슷한 문항만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두루두루 이해하는 시간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또한, 기본 인적성 문항이 나오지 않는다는 보장도 없기 때문에 간단한 도형을 추리하는 문제라던지 공간 지각능력을 판단하는 문제 등 다방면으로 연습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NCS 제도가 도입되었다고 해서 공부하기 더 수월해진 것이 아니라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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